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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진 · 퇴직금 재산분할 승소사례

퇴직금 재산분할 | 퇴직금과 대출의 쓰임을 증명해 약 6,608만원 청구를 3,800만원으로 막아낸 판결

“재산분할 및 위자료는 지급하고 싶어도 돈이 없음.” 가사조사에서 남편이 한 말입니다. 판결을 앞두고 법원이 퇴직금으로 갚은 채무와 그 사용처를 객관적 자료로 밝히라고 하자, 법무법인 대진은 원장과 대출 내역으로 답했습니다.

  • 재산분할 청구 약 6,608만원 → 3,800만원, 약 2,808만원(약 42.5%) 감액 방어
  • 위자료 3,000만원 청구 중 2,000만원 기각, 1,000만원으로 정해짐
  • 퇴직금 약 4,444만원은 아파트 대출 상환으로, 은행 대출 약 6,414만원은 공동채무로 인정
  • 장래 양육비는 월 45만~55만원, 아빠의 면접교섭은 매월 2회 1박 2일로 정해짐
주문 : 재산분할 3,800만원 · 위자료 1,000만원 · 나머지 위자료 청구 기각

아내는 이혼과 함께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했고, 소송 도중 재산분할 66,078,913원을 더했습니다. 그 계산의 한가운데에는 남편이 소송 중 직장을 그만두며 받은 퇴직금이 있었습니다. 아내 측은 혼인관계가 파탄된 뒤 받은 퇴직금이라도 전액을 나눠야 한다고 했고, 남편 명의 은행 대출 64,137,143원은 “혼인생활과 하등 관계가 없는” 개인 채무라고 했습니다.

퇴직금 대부분은 들어오자마자 대출을 갚는 데 쓰였습니다. 그러나 쓰임을 자료로 증명하지 못한 돈은 법원이 보유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었습니다. 판결 선고를 앞두고 법원은 퇴직금으로 갚은 채무와 그 대출금의 “사용처를 입증할 객관적 자료”를 내라고 명령했습니다.

이 단계에서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대진의 수원 이혼전문변호사는 원장과 대출해지 내역으로 답했습니다. 법원은 그 자료를 재산분할 계산의 근거로 삼았고, 재산분할은 3,800만원, 위자료는 1,000만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약 2,808만원
퇴직금 재산분할 감액 방어
청구 약 6,608만원 → 판결 3,800만원
2,000만원
위자료 청구 기각
청구 3,000만원 → 판결 1,000만원
약 4,444만원
아파트 근저당 채무 변제로
인정받은 퇴직금
재산분할청구약 6,608만원판결3,800만원 (약 42.5% 감액)위자료청구3,000만원판결1,000만원 (2,000만원 기각)
퇴직금 재산분할 결과 — 상대방 청구액과 판결액 비교(막대 길이는 원 단위 금액 비율)
항목상대방 청구법원 결정방어 결과
재산분할66,078,913원38,000,000원28,078,913원 감액(약 42.5%)
위자료30,000,000원10,000,000원20,000,000원 기각(약 66.7%)
장래 양육비월 50만원 → 70만원 → 100만원(중·고등학생 시기)월 45만원 → 50만원 → 55만원중·고등학생 시기 월 100만원 청구를 월 50만~55만원으로
면접교섭청구 없음(법원 직권 판단)매월 2회 1박 2일, 방학 각 5박 6일, 설·추석 각 1박 2일, 영상통화를 포함한 자유로운 통화아빠와 딸의 정기 면접교섭 확보
소송비용피고 부담각자 부담상대방 소송비용 부담 없음

주의 — 소송 중에 받은 퇴직금을 이미 대출 상환에 썼더라도, 그 쓰임을 원장이나 거래내역으로 증명하지 못하면 법원은 그 돈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해 분할 대상에 넣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사용처가 증명되지 않은 6,110,168원은 재산분할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1. 퇴직금 재산분할 | 사건 개요

법원
의정부지방법원
의뢰인 지위
피고(남편)
사건 유형
이혼 및 위자료(재산분할·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양육비 청구 포함)
청구 내용
이혼,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66,078,913원, 친권자·양육자 지정, 장래 양육비 월 50만~100만원
상대방 지위
원고(아내)
판결 결과
이혼 · 재산분할 3,800만원 · 위자료 1,000만원(나머지 기각) · 친권자·양육자 원고 지정 · 장래 양육비 월 45만~55만원 · 면접교섭 매월 2회 · 소송비용 각자 부담 · 판결 확정

2. 퇴직금 재산분할 | 상대방의 공격

아내가 집을 나가 별거가 시작된 뒤, 건강 문제로 휴직 중이던 남편은 이혼 소장을 받았습니다. 가사조사에서 그는 재산분할과 위자료를 “지급하고 싶어도 돈이 없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소송 도중 직장을 그만두며 받은 퇴직금도 대부분 곧바로 대출을 갚는 데 들어갔습니다. 이미 빚을 갚는 데 쓴 퇴직금까지 나누자는 청구 앞에서, 그는 억울함과 막막함을 함께 느꼈을 것입니다. 퇴직금 재산분할 쟁점이 판결을 좌우할 시점에, 그는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에 사건을 맡겼습니다.

아내 측 공격은 세 갈래였습니다. 첫째, 남편의 과도한 음주와 주사, 가정폭력, 가정에 대한 무관심 등으로 혼인이 파탄됐다며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둘째, 남편 앞으로 된 아파트와 차량, 퇴직금을 모두 더하고 근저당 채무만 뺀 뒤 아내의 기여도를 “1/2 이상”으로 잡아 재산분할 66,078,913원을 청구했습니다. 셋째, 친권자·양육자 지정과 함께 장래 양육비를 월 50만원으로 시작해 70만원, 중·고등학생 시기에는 월 100만원으로 정해 달라고 했습니다.

준비도 치밀했습니다. 아내 측은 남편의 직장에 급여와 퇴직금을 묻는 사실조회를 신청했고, 은행에는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신청해 퇴직연금 계좌의 거래내역까지 받아 냈습니다. 그 자료를 근거로 청구취지를 넓혀 재산분할을 더했고, 아파트와 차량의 시세 자료도 함께 냈습니다. 피고 측이 퇴직금은 빚을 갚는 데 썼다고 하자, 아내 측은 혼인관계 파탄 이후 받은 퇴직금이라도 전액이 분할 대상이라고 맞섰습니다. 은행 대출에 대해서는 아내가 전혀 몰랐던 대출이라며 남편의 개인 채무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판결 선고를 앞두고 법원은 피고 측에 석명준비명령을 내렸습니다. 퇴직금으로 갚은 채무가 무엇인지 밝히고, 그 대출금의 “사용처를 입증할 객관적 자료”를 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법무법인 대진은 이 명령에 주장을 되풀이하는 대신 자료로 답하기로 했습니다. “돈이 없음”이라는 말을 원장과 거래내역의 숫자로 바꿔 보여 주는 것, 그것이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세운 방어의 방향이었습니다.

판결 전 마지막 석명, 자료로 답할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퇴직금이나 대출의 쓰임을 증명하지 못한 돈은 남아 있는 재산으로 추정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지금 모아야 할 원장과 거래내역을 바로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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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퇴직금 재산분할 |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첫 번째 결정

법원이 물은 것은 ‘얼마’가 아니라 ‘어디에’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사건을 맡았을 때 쟁점은 두 가지로 모여 있었습니다. 퇴직금 50,856,603원이 어디에 쓰였는지, 그리고 아내 측이 개인 채무라고 한 은행 대출이 무엇을 갚는 데 쓰였는지였습니다. 피고 측은 이미 퇴직금을 “가계 빚을 청산하는 데에 소비”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그 채무가 무엇인지와 퇴직금의 사용처를 객관적 자료로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첫 번째 결정은 주장을 되풀이하지 않고 원장으로 답하는 것이었습니다. 변호사의 요청에 따라 의뢰인은 대출 원장과 대출해지 내역을 발급받았고, 법무법인 대진은 선임 서류를 낸 그날 준비서면을 제출했습니다. 준비서면에서는 퇴직금이 아파트를 살 때 받은 직원 주택자금대출을 갚는 데 쓰였다는 사실을 상환 금액과 함께 밝히고 직원주택자금대출금 구입원장을 새로 냈습니다. 석명 사항에 더해 은행 대출이 혼인 중 쓰던 마이너스 대출과 차량 구입 대출을 갚는 데 쓰였다는 흐름도 정리하고, 차량 대출의 실행과 회수를 보여 주는 대출해지현황조회 2건을 함께 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이 석명 답변에서 새로 낸 자료와, 이미 기록에 있던 자료를 답변 속에서 다시 연결한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청자료변론활용전략
직원주택자금대출금 구입원장 (새로 제출)퇴직금이 아파트 매입 때 받은 직원 주택자금대출 상환에 쓰였음을 증명 — 법원은 44,441,854원을 아파트 근저당 채무 변제로 인정
개인형 IRP 해지 접수 확인서·수신원장·입출금거래내역 (기존 자료 연결)퇴직금 세후 수령액 50,856,603원과 상환 금액을 맞춰 보여 줌 — 다른 대출 변제 304,581원도 인정되고, 쓰임이 증명되지 않은 6,110,168원만 분할 대상에 남음
부채증명원 (기존 자료 연결)은행 대출 64,137,143원이 실제 채무로 남아 있음을 증명
계좌별 거래내역 목록 (기존 자료 연결)대출금 중 49,966,077원이 혼인 중 쓰던 마이너스 대출 상환에 쓰였음을 증명 — 법원은 그 마이너스 대출을 생활비로 생긴 채무로 판단
대출해지현황조회 2건 (새로 제출)차량 구입 대출의 실행과 회수 내역으로 18,553,209원이 차량 대출 상환에 쓰였음을 증명 — 은행 대출 전액이 분할대상 소극재산으로 인정

4. 퇴직금 재산분할 | 핵심 변론 5가지

이 사건의 변론은 ‘얼마를 덜 내겠다’는 호소가 아니라 ‘무엇이 실제로 남아 있는가’를 자료로 보여 주는 데 모였습니다. 아내 측이 개인 채무라고 한 대출이 부부 공동채무로 인정된 과정도 그 안에 있습니다. 판결 전 마지막으로 이 지점을 다시 정리한 것도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였습니다. 아래 다섯 가지 쟁점은 판결문의 재산분할명세표와 판단 이유에서 결과로 확인됩니다.

①퇴직금 재산분할, 대출 상환에 쓴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되나

아내 측은 혼인관계가 파탄된 뒤 받은 퇴직금이라도 전액을 나눠야 한다고 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퇴직금이 아파트 근저당 채무인 직원 주택자금대출을 갚는 데 쓰였다는 사실을 원장으로 증명했습니다. 법원은 퇴직금 중 44,441,854원을 “근저당권 피담보채무(주택자금대출금채무) 변제에 사용”한 것으로 인정했습니다. 반면 쓰임이 증명되지 않은 6,110,168원은 “보유한 것으로 추정”해 분할 대상에 넣었습니다. 퇴직금 재산분할에서는 사용처 증명이 곧 결과라는 점이 판결문에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②‘개인 채무’라던 은행 대출이 공동채무로 인정된 이유

아내 측은 은행 대출 64,137,143원을 전혀 몰랐던 대출이라며 남편의 개인 채무로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피고 측은 계좌별 거래내역으로 대출금 중 49,966,077원이 혼인 중 쓰던 마이너스 대출 상환에 쓰였다고 밝혔고, 법무법인 대진은 대출해지현황조회로 18,553,209원이 차량 구입 대출 상환에 쓰였다는 점을 더했습니다. 법원은 그 마이너스 대출이 “혼인생활 중 생활비로 인하여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은행 대출금도 “분할대상 소극재산으로 포함시키는 것이 타당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③재산분할 비율과 차량 가액은 어떻게 정해졌나

아내 측은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대고 가사를 맡았다며 기여도를 “1/2 이상”으로 주장했습니다. 피고 측은 혼인생활이 주로 남편의 수입으로 유지됐다고 주장하며, 남편이 아내의 카드론 대출을 갚아 준 거래내역 등을 냈습니다. 법원은 나이, 직업, 소득활동, 혼인기간, 이혼 후 아내가 자녀를 양육하는 점 등을 참작해 재산분할 비율을 “원고 45%, 피고 55%”로 정했습니다. 차량 가액도 아내 측 중고차 시세 자료가 아니라 피고 측이 낸 차량기준가액표에 따라 28,472,400원(피고 지분 99%)으로 정해졌습니다.

④위자료 3,000만원 청구가 1,000만원으로 정해진 이유

아내 측은 음주와 주사, 폭언과 폭력, 장모 앞에서의 다툼 등을 들어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피고 측은 답변서에서 폭력을 행사했다는 주장 등은 사실과 다르다고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법원은 경제적 문제와 음주, 폭언 등으로 생긴 갈등을 양측이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여” 악화됐다고 보면서, 피고에게 더 주된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혼인기간, 나이, 자녀의 나이 등 여러 사정을 종합해 위자료를 1,000만원으로 정하고, 나머지 2,000만원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⑤양육비 산정기준표만으로 정해지지 않은 양육비

아내 측은 장래 양육비를 월 50만원에서 시작해 중·고등학생 시기에는 월 100만원으로 청구했습니다. 피고 측은 휴직과 퇴직으로 형편이 어려워진 사정과 진단서 등 건강 상태 자료를 냈습니다. 법원은 서울가정법원이 공표한 양육비 산정기준표의 액수와 함께 양측의 경제적 능력, 소득 및 소득가능성, 사전처분에 따라 “피고가 일부 양육비를 지급해 온 점”을 고려했습니다. 그 결과 장래 양육비는 월 45만원, 50만원, 55만원의 세 단계로, 과거 양육비는 500만원으로 정해졌습니다.

5. 퇴직금 재산분할 | 판결 결과

의정부지방법원
재산분할 3,800만원 · 위자료 1,000만원
재산분할 청구 66,078,913원 중 28,078,913원 감액(약 42.5%) ·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원 기각 · 장래 양육비 월 45만~55만원 · 면접교섭 매월 2회 1박 2일 · 소송비용 각자 부담 · 판결 확정

법무법인 대진이 이 퇴직금 재산분할 사건에서 지켜 낸 핵심은, 이미 대출 상환에 쓴 퇴직금을 남아 있는 재산처럼 다시 나누지 않게 한 것입니다. 법원은 퇴직금 50,856,603원 가운데 쓰임이 증명된 금액을 적극재산에서 빼고, 아내 측이 개인 채무라고 한 은행 대출 64,137,143원을 소극재산에 넣었습니다. 각자 명의의 재산과 채무는 명의대로 두고 아내 몫 45%에 따른 부족분만 현금으로 정산하게 해, 재산분할금은 청구액보다 28,078,913원 적은 3,800만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위자료도 청구액의 3분의 1인 1,000만원으로 정해졌고,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 퇴직금 50,856,603원 중 44,441,854원은 아파트 근저당 채무(주택자금대출) 변제에, 304,581원은 다른 대출 변제에 쓰였다고 인정하고, 쓰임이 증명되지 않은 6,110,168원만 적극재산에 넣은 점
  • 은행 대출 64,137,143원이 생활비로 생긴 마이너스 대출과 차량 구입 대출을 갚는 데 쓰였다고 보아 분할대상 소극재산에 포함한 점
  • 차량 가액을 피고 측 차량기준가액표에 따라 28,472,400원(피고 지분 99%)으로 정한 점
  • 재산분할 비율을 원고 45%, 피고 55%로 정하고, 각자 명의의 재산과 채무는 명의대로 귀속시킨 뒤 부족분만 현금으로 지급하게 한 점
  • 위자료를 혼인파탄의 경위와 책임의 정도, 혼인기간, 나이, 자녀의 나이 등을 종합해 1,000만원으로 정하고 나머지 청구를 기각한 점
  • 양육비를 양육비 산정기준표의 액수와 양측의 경제적 능력, 사전처분에 따른 양육비 지급 사정 등을 고려해 정한 점

7. 퇴직금 재산분할 |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01
선임 당일 석명 답변까지 낸 속도법무법인 대진은 선임 서류를 낸 그날 석명준비명령에 대한 준비서면을 제출해, 퇴직금 재산분할의 핵심 질문에 기한보다 앞서 답했습니다.
02
주장이 아니라 원장으로 증명한 퇴직금의 쓰임빚을 갚는 데 썼다는 설명에 직원주택자금대출금 구입원장을 붙여, 법원이 퇴직금 44,441,854원을 아파트 근저당 채무 변제로 인정했습니다.
03
묻지 않은 쟁점까지 함께 정리한 치밀함석명 사항을 넘어 아내 측이 개인 채무라고 한 은행 대출까지 살폈고, 이혼변호사가 대출해지현황조회 2건으로 차량 구입 대출 상환을 증명했습니다.
04
판결문에 근거로 남는 자료 선택법원은 재산분할명세표에 법무법인 대진이 낸 원장과 대출해지 내역을 인정 근거로 적고, 은행 대출 64,137,143원을 분할대상 소극재산에 넣었습니다.
05
판결 확정까지 책임진 수행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는 석명 답변부터 판결 선고까지 대리했고, 판결은 항소 없이 확정돼 재산분할 3,800만원과 위자료 1,000만원으로 사건이 마무리됐습니다.

8. 퇴직금 재산분할 | 자주 묻는 질문

이혼 소장을 받았을 때 퇴직금 재산분할부터 걱정된다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소장을 받았다면 이혼전문변호사와 함께 상대방이 무엇을 재산분할 대상으로 주장하는지부터 확인하고, 내 명의 재산과 채무가 언제, 무엇 때문에 생겼는지 보여 줄 금융자료를 모아야 합니다. 퇴직금이나 대출처럼 돈이 들어오고 나간 흐름이 쟁점이면 원장·거래내역·대출 내역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퇴직금이 아파트 대출 상환에 쓰였다는 원장과 대출해지 내역이 판결의 재산분할 계산에 그대로 반영됐습니다.
이혼소송 중에 퇴직금을 받았다면 퇴직금 재산분할은 어떻게 하나요?
재산분할 대상과 가액은 이혼소송의 사실심 변론종결일을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대법원 2000. 5. 2.자 2000스13 결정). 다만 혼인관계가 파탄된 뒤의 재산 변동이 혼인 중 공동으로 형성한 재산관계와 무관하다는 등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분할 대상에서 제외됩니다(대법원 2013. 11. 28. 선고 2013므1455, 1462 판결). 이 사건에서 아내 측은 소송 중 받은 퇴직금 전액을 나눠야 한다고 했지만, 법원은 아파트 대출 상환에 쓰인 부분을 인정하고 쓰임이 증명되지 않은 6,110,168원만 분할 대상에 넣었습니다.
퇴직금으로 대출을 갚았다면 퇴직금 재산분할에서 어떻게 계산되나요?
퇴직금을 혼인 중 마련한 재산의 대출을 갚는 데 썼다면, 그 금액은 남아 있는 재산이 아니라 채무 변제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쓰임이 증명되지 않으면 법원은 그 돈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퇴직금 50,856,603원 중 44,441,854원은 아파트 근저당 채무 변제에, 304,581원은 다른 대출 변제에 쓰였다고 인정했고, 증거가 없는 6,110,168원만 적극재산으로 계산했습니다. 이혼전문변호사와 함께 상환 시점과 금액을 원장으로 맞춰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우자가 ‘개인 빚’이라고 하는 대출도 재산분할에서 공동채무로 인정되나요?
일상가사나 공동재산의 형성·유지와 관련해 생긴 채무는 재산분할에서 소극재산으로 공제될 수 있습니다. 결국 대출금이 어디에 쓰였는지를 자료로 보여 주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 사건에서 아내 측은 은행 대출 64,137,143원을 남편의 개인 채무라고 했지만, 법원은 대출금이 생활비로 생긴 마이너스 대출과 차량 구입 대출을 갚는 데 쓰였다고 보고 전액을 분할대상 소극재산에 넣었습니다.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받으면 실제로 얼마나 인정되나요?
위자료 액수는 혼인파탄의 경위와 책임의 정도, 혼인기간, 나이, 자녀의 나이 등 여러 사정을 종합해 법원이 정하므로 청구액이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과 다른 주장은 구체적으로 반박해 두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남편의 책임을 더 크게 보면서도 위자료를 1,000만원으로 정하고 나머지 2,000만원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양육비 산정기준표대로만 양육비가 정해지나요?
법원은 양육비 산정기준표의 액수를 참고하되, 자녀의 나이와 양육 상황, 부모의 경제적 능력과 소득가능성, 이미 지급해 온 양육비 등을 함께 고려합니다. 이 사건에서 아내 측은 중·고등학생 시기 월 100만원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사전처분에 따라 양육비 일부를 지급해 온 점 등을 고려해 장래 양육비를 월 45만원, 50만원, 55만원의 세 단계로 정했습니다. 과거 양육비는 500만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이혼소송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요?
소송비용은 청구가 받아들여진 정도 등을 고려해 법원이 판결에서 정하며, 청구가 일부만 받아들여지면 각자 부담하도록 정해지기도 합니다. 이 사건에서 아내 측은 소송비용을 남편이 부담하라고 청구했지만, 법원은 소송비용을 각자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퇴직금 재산분할 사건을 어떻게 진행하나요?
법무법인 대진은 퇴직금 재산분할 사건에서 퇴직금이 언제 들어와 어디로 나갔는지를 원장과 거래내역으로 먼저 확인하고, 채무가 생긴 경위와 사용처까지 자료로 연결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법원이 요구한 사용처 자료를 원장과 대출해지 내역으로 내, 재산분할금을 3,800만원으로 정한 계산에 반영되게 했습니다. 퇴직금이나 대출이 걸린 재산분할로 고민 중이라면 수원 사무소의 이혼변호사가 바로 답합니다. 지금 010-7282-8114로 전화 주세요.
법무법인 대진 이혼·가사 승소사례 대표변호사 공동 법률검수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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