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면접교섭 | 두 번째 조정기일에 이혼하고, 엄마가 아이와 매달 두 번 1박 2일을 함께 보내는 조건을 받아내다
“그 외 사건본인이나 신청인이 원하는 때에 자유롭게 면접교섭을 실시할 수 있다.” 아이를 아빠 곁에 두고 이혼하게 된 엄마가 조정조서에서 받아낸 문장입니다. 정해진 날 몇 시간이 아니라, 아이와 밤을 함께 보내고 원할 때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 별거 뒤 아이는 아빠 곁에 남고 엄마가 이혼조정을 신청한 사건, 상대방은 답변서에서 혼인파탄 책임을 엄마에게 돌림
- 매월 첫째·셋째 주 1박 2일 숙박(월 4일), 추석 연휴 숙박, 초등학교 입학 뒤 방학 3박 4일 숙박까지 조정조항에 담음
- 상대방이 요구한 적금 1,500만원 반환은 재산분할 500만원으로, 월 약 80만원 양육비 요구는 첫 13개월 월 40만원부터 시작하는 단계별 조건으로
- 두 번째 조정기일 조정 성립, 위자료 조항 없이 공적 연금 분할 상호 포기·부제소합의로 종결
혼인신고 뒤 2년이 채 되지 않아 부부는 별거에 들어갔고, 아직 어린 아이는 아빠 곁에 남았습니다. 이혼을 결심한 엄마에게 남은 숙제는 이혼 뒤에도 아이와의 시간을 지키는 일이었습니다. 엄마는 법무법인 대진의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와 함께 이혼조정을 신청하면서, 아이를 만나는 일정과 방법, 일정 변경 절차, 상대방의 협조 의무까지 조항 형태로 적어 냈습니다.
상대방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답변서를 냈습니다. 혼인파탄의 책임이 엄마에게 있다고 주장했고, 혼인 중 엄마 명의로 부은 적금 1,500만원을 돌려 달라고 했으며, 양육비 산정기준표로 계산했다며 월 약 80만원의 양육비를 요구했습니다.
첫 조정기일은 속행됐고, 두 번째 조정기일에 조정이 성립했습니다. 엄마는 매달 두 번 1박 2일 숙박과 추석 연휴·방학 숙박, 자유로운 면접교섭 조항을 확보했고, 적금 반환 요구는 재산분할 500만원으로, 양육비는 첫 13개월 월 40만원부터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오르는 조건으로 정리됐습니다.
| 항목 | 청구·요구 | 조정 조항 | 확보·방어 결과 |
|---|---|---|---|
| 이혼 | 신청인(엄마) 이혼 청구 / 상대방 답변서는 청구 기각과 파탄 책임을 주장 | 1. 신청인과 피신청인은 이혼한다 | 두 번째 조정기일 이혼 성립, 위자료 조항 없음 |
| 면접교섭 | 신청인: 매월 2회 면접교섭과 명절·방학 숙박 | 매월 첫째·셋째 주 1박 2일 숙박(월 4일), 추석 연휴 숙박, 초등학교 입학 뒤 방학 3박 4일, 원하는 때 자유 면접교섭 | 매달 숙박과 자유 면접교섭 확보 |
| 재산분할 | 상대방: 신청인 명의 적금 15,000,000원 반환 요구 | 신청인이 재산분할로 5,000,000원 지급, 나머지는 각자 명의대로 소유 | 요구액 중 10,000,000원(66.7%) 방어 |
| 양육비 (신청인 부담) | 상대방: 표준양육비 2,126,805원의 40%로 계산한 월 약 80만원 | 첫 13개월 월 400,000원 → 중학교 입학까지 월 600,000원 → 고등학교 입학까지 월 700,000원 → 성년 전날까지 월 800,000원 / 100만원 이상 치료비는 1/2 부담 | 첫 13개월 부담을 월 40만원으로 시작하는 단계별 조건 |
| 연금·추가 청구 | 신청인: 위자료·재산분할 부제소 | 공적 연금 분할연금청구권 상호 포기, 부제소합의, 비용 각자 부담 | 추가 분쟁 없이 종결 |
아이를 상대방 곁에 두고 이혼할 때 놓치기 쉬운 점 — 면접교섭을 '협의하여 정한다'고만 적어 두면 이혼 뒤 실제로 아이를 만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횟수와 숙박 여부, 아이를 데려가고 데려다주는 방법, 일정 변경 연락 기한, 양육자의 협조 의무를 조정조항에 구체적으로 남겨야 합니다.
1. 숙박 면접교섭 | 사건 개요
- 법원
- 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 의뢰인 지위
- 신청인 (아내·엄마) — 이혼조정 신청
- 사건 유형
- 이혼 조정신청 (이혼·면접교섭·양육비·재산분할)
- 청구 내용
- 이혼, 면접교섭 일정·방법, 재산 각자 명의 귀속, 위자료·재산분할 부제소
- 상대방 지위
- 피신청인 (남편·아빠) — 소송대리인 선임, 답변서에서 파탄 책임 주장·적금 1,500만원 반환·양육비 월 약 80만원 요구
- 조정 결과
- 두 번째 조정기일 조정 성립 — 이혼 · 친권자·양육자 아버지 · 월 2회 1박 2일 숙박 · 양육비 월 40만원부터 단계별 · 재산분할 500만원 · 연금 분할 상호 포기 · 부제소합의
2. 숙박 면접교섭 | 법무법인 대진의 선제 공격
혼인신고를 하고 2년이 채 되지 않아 부부는 별거에 들어갔고, 아직 어린 아이는 아빠 곁에 남았습니다. 이혼을 결심한 엄마가 가장 마음을 쓴 것은 이혼 뒤에도 아이에게 낯선 사람이 되지 않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하루 몇 시간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는 아이와의 끈이 느슨해질지 모른다는 걱정을 안고, 엄마는 아이와 밤을 함께 보낼 수 있는 숙박 면접교섭까지 제대로 정해 줄 곳을 찾아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를 찾았습니다. 담당 이혼변호사는 이혼보다 먼저 아이를 만나는 조건부터 조항으로 세워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이 세운 방향은 세 갈래였습니다. 첫째, 폭행·폭언과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를 이혼의 계기로 적어 민법 제840조 제6호의 재판상 이혼사유로 이혼조정을 신청하고, 신청인·피신청인·아이의 혼인관계·가족관계·기본증명서와 주민등록초본 11건을 붙였습니다. 둘째, 면접교섭을 매월 평일·주말 1회씩, 협의가 안 되면 정해 둔 요일로 하고, 명절과 방학에는 1박 2일로 하며, 일정 변경은 3일 전까지 협의하고 상대방은 이를 방해하지 않는다는 조항까지 갖춰 냈습니다. 셋째, 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갖고 위자료·재산분할을 더 다투지 않는다는 기준을 먼저 제시했습니다.
상대방은 답변서에서 청구를 기각해 달라는 취지로 시작해, 엄마가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가 혼인이 파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혼인 기간이 짧아 함께 모은 재산이 없다며 엄마 명의로 부은 적금 1,500만원을 돌려 달라고 했고, 양육비 산정기준표의 표준양육비 2,126,805원 가운데 40%를 엄마가 내야 한다며 월 약 8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앞으로 아이에게 큰 치료비가 들 수 있다는 사정도 함께 내세웠습니다. 그러나 파탄 책임에 관한 상대방 주장은 조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조정조항에는 위자료 조항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첫 조정기일은 속행됐고, 두 번째 조정기일에서 법무법인 대진의 협상 결과가 조정조서에 담겼습니다. 엄마는 매월 첫째·셋째 주 1박 2일의 숙박 면접교섭과 추석 연휴 숙박, 초등학교 입학 뒤 방학 3박 4일 숙박, 원하는 때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조항을 확보했습니다. 적금 반환 요구 1,500만원은 재산분할 500만원으로, 월 약 80만원 양육비 요구는 첫 13개월 월 40만원부터 시작하는 단계별 조건으로 정리됐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이혼과 함께 아이와 밤을 보내는 시간을 받아내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아이를 상대방 곁에 두고 이혼한다면, 면접교섭 조항이 골든타임입니다
이혼 뒤 아이를 얼마나, 어떻게 만날지는 조정조항 한 줄로 정해집니다. 조항을 적기 전에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와 먼저 확인하세요.
무료 전화 상담 연결3. 숙박 면접교섭 |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이혼 조건보다 아이를 만나는 조건을 먼저 세웠습니다
이 사건에서 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가장 먼저 다듬은 것은 조정신청서의 면접교섭 조항이었습니다. 횟수만 적는 대신 평일과 주말, 시간, 협의가 안 될 때의 기본 요일, 명절·방학 숙박, 아이를 데려오고 데려가는 방법, 3일 전 일정 변경 협의, 상대방의 협조 의무까지 조항 형태로 써서, 조정에서 다툴 기준을 처음부터 엄마 쪽에서 내놓았습니다.
재산과 위자료는 각자 명의대로 정리하고 더 다투지 않는다는 기준을 함께 냈습니다. 상대방이 답변서로 적금 1,500만원 반환과 월 약 80만원의 양육비를 요구하자, 담당 이혼변호사는 두 차례 조정기일에 의뢰인과 함께 출석해 재산분할 500만원과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단계별 양육비로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아래는 기록에서 확인되는 신청서·증명자료·상대방 서면과 조정기일, 그리고 각각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정리한 것입니다.
| 요청자료 | 변론활용전략 |
|---|---|
| 조정신청서 (이혼 청구·민법 제840조 제6호 사유) | 폭행·폭언과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를 이혼의 계기로 적어 이혼 청구의 근거를 확보 |
| 조정신청서 면접교섭 조항 (일정·방법·변경 절차·협조 의무) | 매월 2회 만남, 명절·방학 숙박, 3일 전 일정 변경 협의, 상대방의 방해 금지를 조항으로 제시해 조정의 출발점을 엄마 쪽 기준으로 세움 |
| 혼인관계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 (신청인·피신청인·아이) | 법률상 부부 관계와 아이와의 친자 관계를 증명 |
| 기본증명서·주민등록초본 (신청인·피신청인·아이) | 당사자와 아이의 신분·주소를 확인해 조정 절차의 기초 자료로 제출 |
| 조정신청서 재산 조항 (각자 명의 귀속·위자료·재산분할 부제소) | 짧은 혼인 기간에 맞춰 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정리한다는 기준을 먼저 제시 |
| 상대방 답변서 (파탄 책임·적금 1,500만원 반환·양육비 월 약 80만원 요구) | 상대방이 요구하는 범위를 확인하고, 조정에서 재산분할 500만원과 단계별 양육비로 정리해 요구액을 낮춤 |
| 1·2차 조정기일 (의뢰인과 담당 변호사 출석) | 첫 기일 속행 뒤 두 번째 기일에 숙박·양육비·재산분할·부제소합의를 한꺼번에 정한 조정 성립 |
4. 숙박 면접교섭 | 조정 성립을 이끈 4가지 전략
판결이 아니라 조정으로 끝난 사건이므로, 아래 네 가지는 조정조서의 조항을 기준으로 법무법인 대진이 무엇을 받아내고 무엇을 막았는지 정리한 것입니다.
①이혼조정 신청서에 면접교섭을 조항 형태로 먼저 적다
법무법인 대진은 조정신청서에 면접교섭의 횟수와 시간, 협의가 안 될 때의 기본 요일, 명절·방학 숙박, 인도 방법, 3일 전 일정 변경 협의, 상대방의 협조 의무를 모두 적었습니다. 조정조서에도 “사정이 생길 경우 3일전 당사자와 협의하여 일정을 변경하거나 추가할 수 있다”, “피신청인은 이에 적극 협조한다”는 문구가 그대로 남았습니다.
②숙박 면접교섭, 매달 두 번의 1박 2일로 넓히다
조정조서에는 “매월 2회: 첫째주, 셋째주 1박 2일 숙박면접교섭(월 4일)”이 정해졌습니다. 추석 연휴는 엄마와 숙박하며 지내고,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 뒤에는 여름·겨울방학에 3박 4일 숙박을 하며, 그 밖에도 아이나 엄마가 원하는 때 자유롭게 만날 수 있다는 조항까지 확보했습니다.
③양육비 산정기준표로 계산한 월 약 80만원 요구, 단계별 양육비로 정리하다
상대방은 표준양육비 2,126,805원의 40%를 엄마가 내야 한다며 월 약 8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조정에서는 첫 13개월 월 40만원, 중학교 입학까지 월 60만원, 고등학교 입학까지 월 70만원, 성년 전날까지 월 80만원으로 아이의 성장에 맞춰 단계를 나누었고, 100만원 이상의 수술비·입원 치료비는 영수증을 받은 뒤 절반을 부담하기로 정했습니다.
④적금 1,500만원 반환 요구를 재산분할 500만원으로 마무리하다
상대방은 혼인 중 엄마 명의로 부은 적금 1,500만원을 돌려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협상 결과 조정조서에는 “재산분할로 5,000,000원을 지급한다”는 조항과 나머지 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소유한다는 조항이 담겨, 요구액 가운데 1,000만원을 방어했습니다. 공적 연금 분할연금청구권도 서로 포기하고 부제소합의로 추가 분쟁을 막았습니다.
5. 숙박 면접교섭 | 조정 결과
법무법인 대진이 이 숙박 면접교섭 사건에서 받아낸 핵심은 이혼 뒤에도 엄마가 아이와 밤을 함께 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조건입니다. 정해진 날 낮 몇 시간이 아니라 매달 두 번 1박 2일, 추석 연휴와 방학 숙박, 원하는 때의 자유로운 면접교섭이 조정조서에 남았습니다. 상대방이 요구한 적금 반환과 양육비는 각각 재산분할 500만원과 단계별 양육비로 정리됐고, 혼인파탄 책임을 돌린 상대방 주장은 조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아 위자료 조항 없이 사건이 끝났습니다.
- 매월 첫째·셋째 주 1박 2일 숙박(월 4일)과 추석 연휴 숙박, 초등학교 입학 뒤 방학 3박 4일 숙박이 정해져, 아이와 밤을 보내는 시간을 확보한 점
- 정해진 일정 외에도 아이나 엄마가 원하는 때 자유롭게 면접교섭을 할 수 있고, 아빠가 면접교섭에 적극 협조한다는 조항이 함께 담긴 점
- 적금 1,500만원 반환 요구가 재산분할 500만원으로 정리되고 나머지 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소유하기로 해, 요구액의 66.7%를 방어한 점
- 월 약 80만원을 요구받은 양육비가 첫 13개월 월 40만원에서 시작해 아이의 진학 단계에 따라 오르는 구조로 정해진 점
- 혼인파탄 책임에 관한 상대방 주장은 조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아 위자료 조항이 없고, 공적 연금 분할 상호 포기와 부제소합의로 추가 분쟁을 막은 점
6. 숙박 면접교섭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령
이 사건은 조정으로 끝나 법원이 판결 이유를 따로 적지는 않았습니다. 아래는 조정신청서에서 내세운 이혼사유와, 조정조항의 면접교섭·양육비·재산분할·연금 조항을 떠받친 법적 근거입니다.
이 사건에 적용된 법조문
- 민법 제840조 제6호 — 부부의 일방은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조정신청서에서 이 사유로 이혼을 구했고, 조정조항 첫 항에서 이혼이 성립했습니다.
- 민법 제837조의2 제1항 — 자녀를 직접 양육하지 아니하는 부모의 일방과 자녀는 상호 면접교섭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이 면접교섭권을 바탕으로 매월 두 번의 1박 2일 숙박 면접교섭과 명절·방학 숙박, 자유 면접교섭이 정해졌습니다.
- 민법 제837조 제1항·제2항, 제843조 — 이혼하는 부모는 자녀의 양육에 관한 사항으로 양육자의 결정, 양육비용의 부담, 면접교섭권의 행사 여부와 그 방법을 협의하여 정하고, 이 규정은 재판상 이혼에 준용됩니다. 조정조항은 이 세 가지를 모두 정했습니다.
- 민법 제839조의2 제2항, 제843조 — 재산분할에 관하여 협의가 되지 아니하면 가정법원은 당사자 쌍방의 협력으로 이룩한 재산의 액수 기타 사정을 참작하여 분할의 액수와 방법을 정합니다. 상대방의 적금 반환 요구는 조정에서 재산분할 500만원과 각자 명의 소유로 정리됐습니다.
- 국민연금법 제64조의2 제1항 — 민법 제839조의2 또는 제843조에 따라 연금의 분할에 관하여 별도로 결정된 경우에는 그에 따릅니다. 조정조항에서 서로의 공적 연금에 대한 분할연금청구권을 모두 포기해 분할연금액을 0원으로 정했습니다.
- 가사소송법 제59조 제2항 — 조정은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이 있습니다. 두 번째 조정기일에 조정조서가 작성되면서 이혼과 면접교섭·양육비·재산분할 조건이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으로 정해졌습니다.
7. 숙박 면접교섭 |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8. 숙박 면접교섭 | 자주 묻는 질문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이혼 뒤 아이를 만나는 방법, 조항으로 먼저 지키세요
서울 · 수원 · 천안 · 평택 -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