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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진 · 재산분할 기준시점 승소사례

재산분할 기준시점 | 아내 명의 아파트를 변론종결일 기준 3억 4,500만원으로 인정받아 재산분할금 173,565,052원 인용

아내의 이혼 소장에는 “부부의 유일한 적극재산이 원고 명의로 등기되어 있어”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는다는 문장이 적혀 있었습니다. 남편은 반소로 재산분할을 청구했고, 2억 1,000만원으로 계산됐던 아파트는 판결에서 3억 4,500만원으로 평가됐습니다.

  • 아내 측이 2억 1,000만원으로 계산한 아내 명의 아파트, KB부동산시세로 3억 4,500만원 인정
  • 아내 명의 4개 금융기관 계좌에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회신이 판결 분할재산명세표의 근거로 쓰임
  • 반소 재산분할 청구 181,865,597원 가운데 173,565,052원 인용(약 95.4%), 판결 확정
  • 외박 217회를 내세운 아내의 위자료 2,000만원 청구 기각
주문 : 재산분할 173,565,052원 지급 · 원고 위자료 청구 기각

아내가 먼저 낸 이혼 소장에는 “부부의 유일한 적극재산이 원고 명의로 등기되어 있어”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는다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아내는 그 아파트를 1층이라는 이유로 2억 1,000만원으로 계산했고, 남편의 잦은 외박과 가정에 대한 무관심을 이유로 위자료 2,00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남편이 반소로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으면 이 소송에서는 아파트를 어떻게 나눌지 정해지지 않는 구조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수원 이혼전문변호사는 반소로 재산분할을 청구하고, 아내 명의 4개 금융기관 계좌에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신청했으며, 아파트는 KB부동산시세로 3억 4,500만원을 주장했습니다. 아내는 혼인이 파탄된 본소 제기 무렵의 가격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맞섰지만, 법원은 재산분할 기준시점을 사실심 변론종결일로 보는 원칙에 따라 3억 4,500만원을 그대로 인정했습니다.

판결은 아내가 남편에게 재산분할로 173,565,052원을 지급하라고 했습니다. 반소로 확장한 청구 181,865,597원의 약 95.4%입니다. 남편에게만 파탄 책임이 있다며 낸 아내의 위자료 2,000만원 청구는 기각됐고,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약 1억 7,357만원
반소로 인정받은 재산분할금 173,565,052원 (청구액의 약 95.4%)
3억 4,500만원
재산분할 기준시점 원칙에 따라 인정된 아내 명의 아파트 가액 (아내 주장 2억 1,000만원)
0원
아내가 청구한 위자료 2,000만원, 청구 기각
아파트 가액·재산분할·위자료의 주장 금액과 판결 금액 비교 아파트 가액 — 아내 주장 (본소 제기 무렵 기준) 2억 1,000만원 아파트 가액 — 판결 인정 (변론종결일 기준) 3억 4,500만원 재산분할 — 남편 반소 청구 181,865,597원 재산분할 — 판결 인용 173,565,052원 (약 95.4%) 위자료 — 아내 청구 2,000만원 위자료 — 판결 0원 (청구 기각)
재산분할 기준시점 결과 — 아파트는 아내 주장보다 1억 3,500만원 높은 3억 4,500만원으로 평가됐고, 재산분할 청구의 약 95.4%가 인용됐으며 아내의 위자료 청구는 기각
항목청구·주장법원 판단결과
재산분할남편 반소 181,865,597원 (1억원에서 확장)원고는 피고에게 173,565,052원 및 판결 확정 다음날부터 연 5% 지연손해금 지급청구액의 약 95.4% 인용
아파트 가액남편 345,000,000원 (KB부동산시세) / 아내 210,000,000원 (본소 제기 무렵 기준)변론종결일 기준 345,000,000원남편 주장 가액 인정 (+135,000,000원)
위자료아내 본소 20,000,000원 및 지연손해금파탄 책임이 원고와 피고 모두에게 대등 — 청구 기각0원
이혼·친권·면접교섭아내 본소·남편 반소 각 이혼 청구이혼 인용, 친권자·양육자 원고, 양육비 월 1,000,000원, 피고 숙박 면접교섭 매월 2회·방학 각 4박 5일이혼 성립·숙박 면접교섭 확보

배우자 명의 집이 재산의 전부라면, 재산분할 기준시점부터 따져야 합니다. 이 사건 법원은 부동산은 변론종결일 기준 가액으로, 예금처럼 쓰거나 숨기기 쉬운 돈은 본소 제기 무렵 잔액으로 평가했습니다. 상대방이 소장에 적은 집값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어떤 기준과 자료로 다시 평가받을지 이혼전문변호사와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1. 재산분할 기준시점 | 사건 개요

법원
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의뢰인 지위
피고(반소원고) — 남편 (아내의 이혼·위자료 청구에 반소로 재산분할 청구)
사건 유형
이혼 등(본소) · 이혼 등(반소)
청구 내용
아내 본소 — 이혼, 위자료 2,000만원, 친권자·양육자 지정, 양육비 월 100만원 / 남편 반소 — 이혼, 재산분할 181,865,597원
상대방 지위
원고(반소피고) — 아내, 부부 유일의 아파트 단독 명의자
판결결과
이혼 · 재산분할 173,565,052원 인용 · 아내 위자료 청구 기각 (판결 확정)

2. 재산분할 기준시점 | 법무법인 대진의 선제 공격

9년 가까이 이어진 혼인은 아내가 낸 이혼 소장으로 끝을 향했습니다. 소장에는 남편이 회사 일을 이유로 외박과 야근을 거듭하고, 친구들과의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을 아내보다 앞세우며 가사와 육아에 무관심했다는 주장이 이어졌습니다. 부부의 재산은 사실상 아내 명의 아파트 한 채였는데, 아내는 그 아파트를 2억 1,000만원으로 계산하고 장모에게 빌린 구입자금 잔액 2,964만원을 자신이 떠안는 조건으로 재산분할 9,018만원을 제안했습니다. 처가 가까운 곳으로 이사하며 아파트 명의까지 아내 앞으로 해 준 남편에게 그 명의는 이제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졌고, 소장을 받은 뒤에는 심리상담을 받을 만큼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값을 어느 시점으로 평가하느냐에 따라 받을 몫이 크게 달라지는 재산분할 기준시점 문제를 안고, 남편은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를 찾았습니다.

담당 변호사가 세운 공격은 세 갈래였습니다. 첫째, 본소가 재산분할을 비워 둔 만큼 반소로 재산분할 1억원을 먼저 청구하고, 사실조회로 재산을 파악해 청구를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둘째, 아내 명의 4개 금융기관 계좌에 대해 본소 제기 전 1년간의 거래내역과 잔액을 요구하는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신청했습니다. 셋째, 아파트는 KB부동산시세로 3억 4,500만원을 주장하고, 신혼집을 살 때 남편 부친이 보낸 1억원의 계좌이체내역과 등기부등본으로 아파트가 만들어진 경위를 밝혔습니다. 이렇게 모은 자료로 반소 재산분할 청구를 181,865,597원으로 확장했습니다.

아내 측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혼인은 본소 제기 무렵 이미 파탄났으니 그때의 하위평균가 2억 3,500만원에 1층이라는 사정을 더해 2억 1,000만원으로 평가해야 하고, 남편이 예금은 본소 제기일 기준으로 내면서 아파트만 최근 시세를 적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자신의 기여도가 60% 이상이라고 주장했고, 아이를 피보험자로 한 어린이보험 해지환급금 3,472,550원은 재산에서 빼 달라고 했습니다. 위자료를 위해서는 외박 217회를 적은 달력 기록과 카카오톡 대화 내용, 팔 인대 진단서를 냈습니다. 그러나 판결에서 아파트는 3억 4,500만원으로, 분할 비율은 50%씩으로 정해졌고, 어린이보험 해지환급금도 아내의 재산에 포함됐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재산분할의 대상과 액수를 변론종결일 기준으로 정한다는 원칙 아래 아파트를 3억 4,500만원으로 평가받아, 법원으로부터 재산분할금 173,565,052원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아내 주장 가액과의 차이 1억 3,500만원은 50% 분할 비율을 거쳐 그 절반인 6,750만원만큼 남편의 몫을 키웠습니다. 담당 이혼변호사가 아내 주장을 항목별로 반박한 위자료 쟁점에서도, 법원은 파탄 책임이 부부 모두에게 대등하다고 보아 위자료 2,000만원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아이의 친권자·양육자는 엄마로 정해졌고, 아빠는 매월 두 번의 숙박 면접교섭과 방학마다 4박 5일의 면접교섭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배우자 명의 집값, 첫 재산목록을 내기 전이 골든타임입니다

어느 시점의 시세로, 어떤 자료로 평가받을지는 재산목록을 내기 전에 정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무엇부터 확인할지 바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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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산분할 기준시점 |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집은 변론종결 무렵 시세로, 예금은 본소 제기일 잔액으로

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처음 정한 것은 재산마다 평가 시점을 나누는 일이었습니다. 법원의 재산명시결정에 따라 낸 재산목록은 예금과 보험을 본소 제기일 기준으로 정리했고, 준비서면에서는 아파트만 KB부동산시세로 최근 가액을 적었습니다. 쓰거나 옮기기 쉬운 돈은 혼인이 파탄된 시점의 잔액으로 묶어 두고, 값이 오르내리는 부동산은 재판이 끝날 무렵의 가액으로 평가받는 설계였습니다.

아내 명의 계좌는 남편이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으로 확인했습니다. 회신이 모두 도착한 뒤 법무법인 대진은 반소 청구취지를 바꿔 재산분할 청구를 1억원에서 181,865,597원으로 늘렸습니다. 판결의 분할재산명세표는 이 설계와 같은 구조로 작성됐습니다.

아내의 소장을 받은 뒤 변론종결까지, 의뢰인 측이 신청하거나 제출한 자료와 반소 재산분할·위자료 방어에 활용한 방법입니다.

요청·제출 자료변론 활용 전략
반소장 (재산분할 청구)아파트가 아내 명의라는 이유로 재산분할을 빼고 시작한 본소에 맞서, 재산분할 1억원을 먼저 청구하고 사실조회 뒤 확장을 예고해 아파트를 나누는 판단을 이 소송 안에서 확보
반소장·준비서면 (아내 주장 항목별 반박)임신 중 태도, 부부관계, 산후조리원, 육아, 시부모 방문, 친구 대화방, 직장, 팔을 다친 경위, 카드 대금 연체까지 9개 항목으로 나눠 남편 단독 책임 주장의 모순을 지적
진술서·심리상담 소견서혼인생활 중 남편이 들어 온 험담과 소장을 받은 뒤 심리상담까지 받은 사정을 제출해 파탄 책임이 남편에게만 있다는 주장에 반박
재산목록표 (잔액증명서·해지환급금 증명서 첨부)법원의 재산명시결정에 맞춰 남편 명의 예금·보험을 본소 제기일 기준으로 정리해 재산분할 기준시점에 맞춘 목록을 먼저 확보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아내 명의 4개 금융기관)본소 제기 전 1년간 거래내역과 잔액을 받아 아내 예금채권을 기준시점 잔액으로 확정, 회신이 판결 분할재산명세표의 근거로 쓰임
KB부동산시세아내 명의 아파트 가액 3억 4,500만원을 입증해 아내 주장 2억 1,000만원보다 1억 3,500만원 높은 가액을 인정받음
부동산등기부등본·계좌이체내역신혼집 구입 때 남편 부친이 송금한 1억원의 흐름을 밝혀 지금의 아파트로 이어진 구입 자금에 남편 쪽 돈이 들어간 사실을 입증
반소 청구취지 변경신청금융거래정보·사실조회 회신과 재산목록을 반영해 재산분할 청구를 181,865,597원으로 확장, 그중 약 95.4%를 인정받음

4. 재산분할 기준시점 | 법원을 움직인 4가지 공격 포인트

판결문은 본소 이혼·위자료와 반소 재산분할을 나눠 판단했고, 각 판단은 법무법인 대진이 서면과 신청으로 다툰 쟁점과 이어져 있습니다. 아래 네 가지는 판결문 문장과 함께 정리한 공격 포인트로, 그 중심에는 변론종결일 기준 가액이 있었습니다.

①재산분할 기준시점, 아파트값은 변론종결일 시세로

아내는 혼인이 본소 제기 무렵 파탄됐으니 그때 가격으로 아파트를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KB부동산시세로 3억 4,500만원을 제출했고, 판결문은 “분할의 대상이 되는 재산과 그 액수는 이혼소송의 사실심 변론종결일을 기준으로 하여 정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적었습니다. 분할재산명세표에는 아파트가 345,000,000원으로 올랐습니다. 아내 주장보다 1억 3,500만원 높은 가액이 반영되면서 남편의 몫도 그 절반인 6,750만원만큼 커졌습니다.

②아내 계좌를 모를 때,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으로 잔액 확정

아내 명의 계좌는 남편이 들여다볼 수 없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4개 금융기관에 본소 제기 전 1년간의 거래내역과 잔액을 요구하는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신청했고, 법원은 각 금융기관에 제출명령을 보냈습니다. 판결은 금전처럼 “소비나 은닉이 용이”한 재산은 본소 제기 시를 기준으로 그대로 보유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힌 뒤, 아내의 예금채권을 이 회신으로 정했습니다. 아내 측도 마지막 준비서면에서 이 회신의 잔액을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③이혼 소장을 받았을 때, 반소로 재산분할을 청구한 이유

아내의 본소는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반소장으로 재산분할을 먼저 청구해 이 소송 안에서 아파트를 나누는 판단을 받게 했고, 재산목록과 금융거래정보 회신을 반영해 청구를 181,865,597원으로 확장했습니다. 판결은 각자 명의 재산을 명의대로 확정하고, 순재산 합계 367,763,438원의 절반에서 남편 순재산 10,316,667원을 뺀 173,565,052원을 아내가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장모에게 진 차용금 29,640,000원은 남편의 채무로 반영됐고, 아내가 빼 달라던 어린이보험 해지환급금도 아내의 재산에 포함됐습니다.

④유책배우자 판단 기준, 외박 217회 주장에도 위자료 0원

아내는 외박 217회를 적은 달력 기록, 친구들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 팔 인대 진단서를 내며 파탄 책임이 남편에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반소장과 준비서면에서 임신 중 태도, 산후조리원, 육아 분담, 친구 대화방, 팔을 다친 경위, 카드 대금 연체까지 아내 주장을 하나씩 반박하고, 늦은 귀가와 외박이 1년에 100회가 넘는 야근과 철야 근무 때문이었다는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판결문은 혼인관계가 “어느 한쪽 당사자의 전적인 책임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성격과 가치관 차이로 인한 갈등이 누적돼 파탄됐고, 책임은 “원고와 피고 모두에게 대등하게 존재”한다고 적었습니다. 남편의 단독 책임을 전제로 한 위자료 2,000만원 청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5. 재산분할 기준시점 | 판결 결과

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 판결
원고는 피고에게 재산분할로 173,565,052원 지급
주문: 본소 및 반소에 의한 이혼 · 원고의 위자료 청구 기각 · 재산분할 173,565,052원 및 판결 확정 다음날부터 연 5% · 친권자·양육자 원고, 양육비 월 1,000,000원 · 피고의 숙박 면접교섭 매월 2회와 방학 각 4박 5일 · 소송비용 각자 부담 — 반소 청구액의 약 95.4% 인용, 판결 확정

법무법인 대진이 재산분할 기준시점 다툼에서 받아낸 핵심은 아내 명의 아파트를 변론종결일 기준 3억 4,500만원으로 평가받은 것입니다. 아내가 주장한 2억 1,000만원이 적용됐다면 같은 50% 비율에서도 재산분할금은 6,750만원 적었을 것입니다. 반소로 청구한 181,865,597원 가운데 173,565,052원이 인정됐고, 남편의 단독 책임을 전제로 한 위자료 청구는 기각돼 남편은 위자료를 부담하지 않게 됐습니다.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 재산분할의 대상과 액수는 사실심 변론종결일을 기준으로 정한다는 원칙에 따라, 법무법인 대진이 KB부동산시세로 입증한 아파트 가액 345,000,000원이 분할재산명세표에 반영된 점
  • 금전처럼 소비나 은닉이 쉬운 재산은 본소 제기 시를 기준으로 그대로 보유한 것으로 추정하고, 법무법인 대진이 신청한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회신으로 아내 명의 예금채권을 정한 점
  • 원·피고 순재산 합계 367,763,438원에 분할비율 50%를 적용하고 남편의 순재산 10,316,667원을 뺀 173,565,052원을 아내가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한 점
  • 장모에 대한 차용금채무 29,640,000원이 남편의 소극재산으로 반영되고, 아내 명의 보험 해지환급금 8,882,556원과 3,472,550원이 모두 아내의 적극재산에 포함된 점
  • 혼인 파탄은 어느 한쪽의 전적인 책임이 아니라 성격·가치관 차이로 인한 갈등이 누적된 결과이고 책임은 원고와 피고 모두에게 대등하다고 보아, 남편의 단독 책임을 전제로 한 아내의 위자료 20,000,000원 청구를 기각한 점

7. 재산분할 기준시점 |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01
재산마다 평가 시점을 나눈 치밀한 재산목록법무법인 대진은 재산분할 기준시점 원칙에 맞춰 예금·보험은 본소 제기일 기준으로, 아파트는 KB부동산시세로 정리했고, 판결의 분할재산명세표도 같은 구조로 작성됐습니다.
02
모르는 계좌는 법원을 통해 확인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아내 명의 4개 금융기관 계좌에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신청해, 본소 제기 전 1년간의 거래내역과 잔액으로 아내의 예금을 확정했습니다.
03
반소로 선제적으로 청구하고 자료에 맞춰 확장재산분할을 비워 둔 본소에 맞서 반소로 1억원을 먼저 청구하고, 회신과 재산목록을 반영해 181,865,597원으로 확장해 그중 약 95.4%를 인정받았습니다.
04
아내 주장 9개 항목을 하나씩 반박이혼변호사가 임신 중 태도부터 카드 대금 연체까지 아내 주장을 9개 항목으로 나눠 적극적으로 반박했고, 남편의 단독 책임을 전제로 한 위자료 2,000만원 청구는 기각됐습니다.
05
아파트에 들어간 돈의 흐름까지 기록으로신혼집 구입 때 남편 부친이 보낸 1억원의 계좌이체내역과 등기부등본을 제출해, 아내 명의 아파트를 사는 데 남편 쪽 돈이 들어간 경위를 밝혔습니다.

8. 재산분할 기준시점 | 자주 묻는 질문

재산분할 기준시점은 언제인가요? 소송 중에 집값이 오르면 어떻게 되나요?
재판상 이혼에서 재산분할의 대상과 액수는 원칙적으로 이혼소송의 사실심 변론종결일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그래서 소송 중 부동산 시세가 오르면 오른 가액이 반영되는 것이 원칙이고, 파탄 뒤 생긴 변동이 혼인 중 함께 형성한 재산과 무관하다는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만 예외가 됩니다. 이 사건 아내는 본소 제기 무렵 가격을 기준으로 아파트를 2억 1,000만원으로 계산했지만, 법원은 법무법인 대진이 KB부동산시세로 제출한 3억 4,500만원을 아파트 가액으로 인정했습니다.
아내 명의 아파트도 남편이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나요?
재산분할은 등기 명의가 아니라 부부가 혼인 중 함께 이룬 재산인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한쪽 명의로 등기돼 있어도 부부의 협력으로 마련한 집이라면 분할 대상이 됩니다. 이 사건 판결도 아파트는 아내 명의 그대로 두되, 부부 순재산 합계 367,763,438원의 50%에 맞춰 아내가 남편에게 재산분할금 173,565,052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재산분할 기준시점이 예금과 부동산에서 다르게 적용되기도 하나요?
법원은 금전처럼 쓰거나 숨기기 쉬워 기준시점을 달리하면 중복 계산될 우려가 있는 재산은 혼인이 실질적으로 파탄된 시점의 잔액을 그대로 보유한 것으로 추정하기도 합니다. 이 사건 판결은 아파트는 변론종결일 기준 가액으로, 예금은 본소 제기 무렵에 가장 가까운 시점의 잔액으로 평가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이 재산목록을 처음부터 이렇게 나눠 정리했고, 판결의 분할재산명세표도 같은 구조로 작성됐습니다.
이혼 소장을 받았을 때 반소로 재산분할을 꼭 청구해야 하나요?
재판상 이혼에서 재산분할은 당사자가 청구해야 법원의 판단을 받습니다. 상대방이 본소에서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았다면, 소장을 받은 쪽이 반소로 청구해야 같은 소송에서 재산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 아내는 아파트가 자기 명의라는 이유로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았고, 법무법인 대진이 반소로 재산분할을 청구해 173,565,052원 판결을 받았습니다.
배우자 계좌를 모르는데 재산분할 기준시점의 예금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상대방 명의 계좌는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이나 재산명시 같은 절차로 법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융실명법은 법원의 제출명령에 따른 거래정보 제공을 예외로 허용합니다. 이 사건에서 법무법인 대진은 아내 명의 4개 금융기관 계좌의 본소 제기 전 1년간 거래내역과 잔액을 요구했고, 그 회신이 판결 분할재산명세표에서 아내 예금의 근거로 쓰였습니다.
외박이 잦았다는 주장만으로 위자료가 인정되나요? 유책배우자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위자료는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상대방에게 있을 때 인정됩니다. 법원은 갈등의 내용과 경위, 서로의 노력 등을 종합해 책임의 정도를 판단하고, 책임이 대등하면 어느 한쪽의 책임을 전제로 한 위자료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 사건 아내는 외박 217회를 적은 달력 기록과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냈지만, 법원은 파탄 책임이 부부 모두에게 대등하다고 보아 위자료 2,000만원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아빠가 아이와 따로 살게 되면 양육비 산정기준표로 양육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양육비는 부모의 나이·직업·경제적 능력, 자녀의 나이와 양육 상황, 서울가정법원이 공표한 양육비 산정기준표 등을 함께 고려해 정합니다. 함께 살지 않는 부모에게는 자녀의 복리에 반하지 않는 한 면접교섭권이 인정됩니다. 이 사건 판결은 엄마를 친권자·양육자로 정하면서 아빠의 양육비를 월 100만원으로 정했고, 아빠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다음날 18시까지 숙박 면접교섭을 하고 여름·겨울방학에 각 4박 5일을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재산분할 기준시점 사건을 어떻게 진행하나요?
법무법인 대진은 재산분할 기준시점 사건에서 재산마다 어느 시점의 가액으로 평가받을지부터 정하고, 그 기준에 맞는 자료를 먼저 모읍니다. 이 사건처럼 부동산은 최근 시세 자료로, 상대방 명의 예금은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으로 확인하고, 파탄 책임에 관한 상대방 주장은 항목별로 나눠 반박합니다. 배우자 명의 집을 두고 이혼 소장을 받으셨다면 010-7282-8114로 연락 주세요. 수원 사무소의 이혼변호사가 바로 답합니다.
법무법인 대진 이혼·가사 승소사례 대표변호사 공동 법률검수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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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명의로 된 집, 어느 시점 시세로 나누느냐에 따라 받을 몫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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