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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진 ·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승소사례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 남편의 폭행을 입증하고 남편 명의 재산을 추적하여 재산분할 1억 6,585만여원·위자료 1,500만원을 받아낸 판결

남편은 법원에 낸 서면에 아파트의 형성과 유지에 “오직 피고의 기여만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폭행을 피해 딸과 함께 집을 나온 아내에게 법원이 인정한 몫은 40%, 재산분할금 165,859,218원이었습니다.

  • 술에 취한 남편의 폭언·폭행으로 경찰이 출동하고 입원까지 했던 혼인, 딸과 함께 집을 나온 아내가 원고
  • 법무법인 대진이 은행·증권·보험사 10곳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과 퇴직금 사실조회로 남편 명의 재산을 확인
  • 판결: 이혼, 위자료 15,000,000원, 재산분할 165,859,218원(원고 40%) — 남편이 주장한 20%는 받아들여지지 않음
  • 외박·부정행위를 내세운 남편의 반소 이혼·위자료 3,000만원 청구는 전부 기각, 판결 확정
주문 : 이혼 · 위자료 1,500만원 · 재산분할 165,859,218원 · 반소 기각

술에 취한 남편의 욕설과 주먹은 혼인 기간 내내 반복됐습니다. 경찰관이 집으로 출동한 날이 있었고, 얼굴을 맞아 코뼈가 부러진 채 병원에 실려 간 날도 있었습니다. 결국 아내는 딸과 함께 집을 나와 월세집을 구했고, 남은 재산은 대부분 남편 명의 아파트였습니다. 아내는 정당한 몫을 찾기 위해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사건을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에 맡겼습니다.

남편은 반소로 맞섰습니다. 폭행은 부부 사이 몸싸움이었을 뿐이고 오히려 아내의 잦은 외박으로 혼인이 깨졌다며 이혼과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했고, 아파트는 “오직 피고의 기여만” 있었던 재산이라며 아내 몫을 20%로 정해 달라고 했습니다.

판결은 혼인이 남편의 폭언·폭행으로 파탄됐다고 보고 이혼과 위자료 1,500만원을 인정했습니다. 재산분할 비율은 원고 40%로 정해져 남편이 165,859,218원을 지급하게 됐고, 남편의 반소 이혼·위자료 청구는 모두 기각됐으며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1억 6,585만여원
재산분할 165,859,218원 인용 — 남편은 원고 몫 20%를 주장
1,500만원
남편의 폭언·폭행을 파탄 원인으로 인정받은 위자료 (가집행)
3,000만원
남편이 반소로 청구한 위자료 전부 기각 — 반소 이혼 청구도 기각
판결 결과: 재산분할 청구 215,278,120원 중 165,859,218원 인용, 위자료 청구 5,000만원 중 1,500만원 인용, 남편 반소 위자료 3,000만원 기각 재산분할 — 우리 청구 (남편이 지급) 215,278,120원 재산분할 — 남편 주장 (원고 몫 20%) 71,934,148원 재산분할 — 판결 (원고 40%) 165,859,218원 위자료 — 우리 청구 5,000만원 위자료 — 판결 (가집행) 1,500만원 남편 반소 위자료 — 청구 3,000만원 남편 반소 위자료 — 판결 0원 (청구 기각)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판결 — 재산분할은 청구액의 약 77%, 위자료는 1,500만원이 인정됐고 남편의 반소 위자료는 0원이었습니다
항목우리 청구 (남편 반소는 상대방 청구)법원 판결(주문)인용 결과
이혼원고와 피고는 이혼한다본소에 의하여 이혼본소 이혼 청구 인용
위자료50,000,000원15,000,000원 및 지연손해금, 가집행15,000,000원 인용
재산분할215,278,120원165,859,218원 (원고 40% : 피고 60%)청구액의 약 77% 인용
남편 반소상대방 청구: 이혼, 위자료 30,000,000원반소 이혼 청구 및 위자료 청구 기각전부 기각
소송비용피고 부담본소·반소를 합하여 4분의 3 피고 부담4분의 3 상대방 부담

폭행 기록은 오래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딸이 112에 신고했던 사건 가운데 두 건은 정보공개청구를 했을 때 이미 신고 내용이 삭제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상해진단서와 다친 부위 사진, 신고·출동 기록은 폭행 직후 확보해 두어야 이혼 소송에서 이혼사유와 위자료의 근거가 됩니다.

1.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 사건 개요

법원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의뢰인 지위
원고(반소피고) — 남편의 폭언·폭행 끝에 딸과 함께 집을 나온 아내
사건 유형
이혼 및 재산분할등(본소) · 이혼 등(반소)
청구 내용
이혼, 위자료 5,000만원, 재산분할 215,278,120원 (처음 아파트 지분 1/2 이전 청구에서 금전 청구로 변경)
상대방 지위
피고(반소원고) — 배우자(남편). 반소로 이혼과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
판결결과
이혼 · 위자료 1,500만원 · 재산분할 165,859,218원(원고 40%) 인용 · 남편 반소 이혼·위자료 청구 전부 기각 · 판결 확정

2.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 법무법인 대진의 선제 공격

남편은 술에 취하면 사소한 말대꾸에도 욕설을 퍼붓고 주먹과 발을 썼습니다. 딸의 신고로 경찰관이 출동한 날이 있었고, 얼굴을 맞아 코뼈가 부러진 날에는 119로 병원에 실려 갔지만 조사가 시작되자 남편의 압박에 처벌불원서까지 내야 했습니다. 생활비는 한 달 80만~100만원이었고, 아내는 일을 하며 모자란 살림을 메웠습니다. 딸과 함께 집을 나오던 날, 이렇게 버틴 세월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끝날까 두려웠던 아내는 남편 명의로 쌓인 재산에서 자기 몫을 받기 위해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소송을 결심하고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를 찾았습니다.

담당 이혼변호사가 세운 방향은 세 갈래였습니다. 첫째, 경찰 출동 기록을 정보공개청구로 확보하고 상해진단서와 사진, 카카오톡 대화를 폭행 사건별로 묶어 폭행이 한두 번이 아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둘째, 남편 명의 은행·증권·보험사 10곳에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신청하고 남편 직장에 퇴직금 사실조회를 내 남편 명의 재산의 목록을 채웠습니다. 셋째, 재산이 확인되자 아파트 지분 1/2 이전을 구하던 청구를 재산분할금 215,278,120원의 금전 청구로 바꾸고 위자료 5,000만원과 함께 다퉜습니다.

남편은 반소를 냈습니다. 폭행은 서로 멱살을 잡은 몸싸움이었고 오히려 아내가 외박으로 가정을 소홀히 했다며 이혼과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이어 아내 계좌의 금융거래정보 회신에서 나이트클럽·숙박업소 결제와 특정인과의 금전거래를 골라 부정행위 정황이라고 주장했고, 재산분할에서는 아파트가 혼인 전 재산과 자기 대출로만 마련됐다며 아내 몫을 20%로 해 달라고 했습니다. 아내 명의 채무는 인정할 수 없고 아내가 운영하는 분식집에 보증금 1,000만원이 숨겨져 있다는 주장도 더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외박 날짜마다 업무 자료와 카카오톡 대화로 경위를 밝히고, 상가 무상임대차 계약서와 영업신고증, 소득금액증명원과 급여 입금 내역으로 이 주장들을 하나씩 반박했습니다.

법원은 혼인관계가 남편의 폭언·폭행으로 파탄에 이르렀다며 민법 제840조 제3호·제6호의 이혼사유를 인정했고, 남편이 낸 증거들만으로는 아내의 유책사유를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보아 반소 이혼·위자료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산분할에서는 쌍방 순재산 433,278,588원에 아내의 재산분할 비율 40%를 적용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폭행을 입증하고 남편 명의 재산을 추적하여 이혼과 위자료 1,500만원, 재산분할 165,859,218원을 인정하는 판결을 이끌어냈고,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폭행을 피해 집을 나왔다면, 재산의 몫은 따로 챙겨야 합니다

재산이 모두 상대방 명의라도 제출명령으로 계좌·보험·퇴직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부터 확보해야 할지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바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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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폭행은 사건별 증거로, 재산은 제출명령으로

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세운 공격 설계는 두 개의 축을 동시에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소장에는 주요 폭행 사건마다 상해진단서·사진·카카오톡·처벌불원서·정보공개청구서를 붙여 이혼사유와 위자료의 근거를 먼저 세웠습니다. 남편은 답변서에서 청구원인을 일단 전부 부인했고, 두 차례 열린 조정기일은 모두 합의 없이 끝났습니다.

재산 쪽은 확인부터 시작했습니다. 법원이 양측에 재산명시를 명하자 법무법인 대진은 남편 명의 은행·증권·보험사 10곳에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신청하고 남편 직장에 퇴직금 사실조회를 냈습니다. 남편 측은 퇴직금 자료를 스스로 내겠다고 했고, 회신이 모이자 법무법인 대진은 금융재산을 소 제기일 기준으로 정리한 분할재산명세표를 내면서 청구취지를 재산분할금 215,278,120원으로 바꿨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이 신청·제출한 자료와 각각의 쓰임입니다.

요청·제출 자료변론 활용 전략
상해진단서·사진·카카오톡·처벌불원서얼굴을 맞아 코뼈가 부러지고 119로 후송된 폭행과, 조사 뒤 남편의 압박으로 처벌불원서를 쓰게 된 경위를 함께 제시해 폭행 사실을 입증
정보공개청구서딸의 신고로 경찰관이 집에 출동해 남편을 제지한 기록을 확보, 판결 인정사실의 “경찰관이 출동” 부분을 인정받음
상해진단서·사진전치 2주 상해, 상을 엎고 물건을 던진 장면을 사건별로 제시해 ‘서로 몸싸움’이었다는 반소 주장의 모순을 지적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10곳 · 퇴직금 사실조회남편 명의 예금·주식·보험 해지환급금·대출과 퇴직연금 32,729,281원을 확인해 분할대상 재산 목록을 확보
분할재산명세표·차량 가액 자료 · 청구취지 변경아파트 지분 이전 청구를 재산분할금 215,278,120원으로 바꿔 명의대로 보유하고 현금으로 정산하는 구조를 제시, 판결이 같은 방식을 채택
주택임대차 계약서·상가 무상임대차 계약서·영업신고증거주지 보증금 500만원은 먼저 인정하고, 분식집은 보증금 없이 쓰는 점포임을 입증해 보증금 1,000만원 은닉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게 함
인력 모집 대행 업무 자료·위치 자료·카카오톡 대화남편이 부정행위 정황으로 든 외박·숙박 결제가 업무와 친구 모임, 남편이 동의한 고향 방문이었음을 날짜별로 밝혀 반소 주장에 반박
소득금액증명원 · 급여 입금 내역아내가 여러 직장과 아르바이트로 소득을 올리며 생활비를 보탠 사실을 제시해 “소득활동을 한 적이 없다”는 주장을 반박하고 기여도 주장의 근거로 삼음

4.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 법원을 움직인 5가지 공격 포인트

이 사건은 판결로 끝났습니다. 아래 다섯 가지는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서면과 증거로 세운 공격 포인트와, 그 포인트가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판결문의 어떤 문장으로 돌아왔는지를 이어 정리한 것입니다.

①이혼사유가 된 폭행, 진단서와 신고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소장은 주요 폭행 사건을 하나씩 적고 사건마다 증거를 붙였습니다. 코뼈가 부러져 119로 후송된 날의 상해진단서와 사진, 경찰관이 출동해 남편을 제지한 날의 정보공개청구서, 전치 2주 상해를 입은 날의 진단서와 사진입니다. 남편은 반소장에서 서로 멱살을 잡은 몸싸움이었다거나 아내가 스스로 부딪혀 다쳤다고 했지만, 법무법인 대진은 사진과 진단서, 처벌불원서를 쓰게 된 경위로 반박했습니다. 법원은 인정사실에 “피고의 폭행으로 경찰관이 출동하거나, 원고가 입원하기도 하였다”고 적고, 혼인관계가 “피고의 폭언, 폭행 등으로 파탄에 이르렀다”며 민법 제840조 제3호·제6호의 이혼사유를 인정했습니다.

②유책배우자 판단 기준, 외박 날짜마다 업무 자료로 답했습니다

남편은 아내 계좌의 금융거래정보 회신에서 나이트클럽과 숙박업소 결제, 특정인과 주고받은 돈을 골라 외박과 부정행위의 정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날짜별로 경위를 다시 맞췄습니다. 그 무렵 아내가 인력 모집 대행 일을 시작했다는 홍보 자료와 업무 문자, 면접 보러 온 직원의 숙소를 대신 예약했다는 경위와 그 숙박업소가 업무 현장 가까이 있다는 위치 자료, 고향 방문에 남편이 동의했음을 보여 주는 카카오톡 대화를 냈고, 금전거래는 업무상 급여와 지원이라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법원은 남편이 낸 증거들만으로는 “피고의 위 주장사실을 인정하기 부족하고”라고 판단했고, “유책배우자인 피고의 반소 이혼 청구 및 위자료 청구는 이유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③남편 명의 재산, 제출명령 10곳과 퇴직금 사실조회로 채웠습니다

소장을 낼 때 확인된 남편 재산은 아파트와 그 근저당권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은행·증권·보험사 10곳에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신청하고 남편 직장에 퇴직금 사실조회를 냈으며, 회신 결과를 모아 분할재산명세표를 만들었습니다. 판결문의 분할재산명세표에는 아파트 585,000,000원과 함께 퇴직연금 32,729,281원, 증권 계좌 주식 평가금액과 보험 해지환급금이 남편의 적극재산으로 올랐고, 대부분 “다툼없음”으로 정리됐습니다. 남편 명의 대출 채무 212,473,651원을 빼고도 남편 순재산은 425,826,371원이었습니다.

④의뢰인 채무는 넣고, 없는 보증금은 빼게 했습니다

남편은 아내 명의 채무 4건을 모두 분할대상에서 빼고, 아내가 운영하는 분식집에 보증금 1,000만원이 있으니 아내 재산에 더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남편 계산대로라면 아내 순재산은 31,568,427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채무 내역을 재산명시목록과 금융거래정보 회신으로 정리하고, 상가 무상임대차 계약서와 영업신고증, 주택임대차 계약서를 냈습니다. 법원은 채무가 “혼인기간 중에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들어 소극재산에 넣었고, 분식집은 “임대차보증금 없이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는 사실을 알 수 있으므로” 남편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아내 순재산은 7,452,217원으로 정리됐고, 그만큼 남편이 정산할 금액이 커졌습니다.

⑤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에서 ‘오직 피고의 기여’라던 20% 주장 대신 40%

남편은 아파트가 혼인 전 아파트를 판 돈과 자기 대출로만 마련됐고 아내는 소득활동을 하지 않았다며 “오직 피고의 기여만 있었습니다”라고 적었고, 현재까지 파악된 재산 기준으로 아내 몫 20%, 재산분할금 71,934,148원을 제시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아내가 동거 초기부터 여러 직장과 아르바이트로 번 급여 입금 내역과 소득금액증명원, 남편에게 받은 생활비가 한 달 80만~100만원에 그쳤다는 사정을 들어 기여도 50%를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부동산 취득에 남편의 혼인 전 재산이 다수 투입된 점을 고려하면서도 비율을 “원고 40%, 피고 60%”로 정했습니다. 남편이 제시한 금액보다 93,925,070원 많은 165,859,218원이 재산분할금으로 인정됐습니다.

5.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 판결 결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 판결 확정
이혼 · 위자료 1,500만원 · 재산분할 165,859,218원 인용
남편의 반소 이혼·위자료 3,000만원 청구 전부 기각 · 재산분할 비율 원고 40% · 위자료 가집행 · 소송비용은 본소·반소를 합하여 4분의 3 상대방 부담 · 판결 확정

법무법인 대진이 이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사건에서 받아낸 핵심은 폭행으로 끝난 혼인의 책임과 재산의 몫을 한 판결로 함께 인정받은 것입니다. 법원은 쌍방 순재산 433,278,588원 중 아내 몫 40%인 173,311,435원에서 아내 순재산 7,452,217원을 뺀 165,859,218원을 남편이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청구한 재산분할금의 약 77%이고, 남편이 제시한 71,934,148원보다 93,925,070원 많은 금액입니다. 위자료 1,500만원에는 가집행이 붙었고, 남편의 반소는 이혼과 위자료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고, 법무법인 대진은 확정 뒤 상대방이 상환할 소송비용을 3,210,575원으로 계산해 소송비용액확정 신청을 냈습니다. 신청 뒤 상대방이 소송비용을 자발적으로 입금해 신청을 취하했습니다.

  • 법무법인 대진이 낸 상해진단서·사진·정보공개청구 자료로 경찰 출동과 입원 사실이 인정되어, 혼인관계가 남편의 폭언·폭행으로 파탄에 이르렀고 민법 제840조 제3호·제6호의 이혼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된 점
  • 남편이 아내의 폭언과 부정행위를 파탄 원인으로 들며 낸 증거들만으로는 그 주장을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보아, 유책배우자인 남편의 반소 이혼·위자료 청구가 모두 기각된 점
  • 혼인 기간, 가족관계, 파탄 경위와 아내가 받았을 고통의 정도를 고려해 위자료가 1,500만원으로 정해지고, 지연손해금과 가집행이 붙은 점
  • 아내 명의 채무 4건이 혼인기간 중 발생한 것으로 보여 소극재산에 포함되고, 분식집은 보증금 없이 임차한 사실이 인정돼 보증금 은닉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점
  • 금전처럼 소비·은닉이 쉬운 재산은 본소 제기일을, 나머지는 변론종결일을 기준으로 평가해 쌍방 순재산이 433,278,588원으로 확정된 점
  • 재산분할 비율이 원고 40%로 정해지고, 각자 명의대로 재산을 보유하되 부족분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방식으로 남편이 165,859,218원을 지급하도록 한 점

7.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01
폭행을 사건별 증거로 이혼사유에 연결법무법인 대진은 이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사건에서 상해진단서·사진·정보공개청구 자료를 소장 단계부터 폭행 사건별로 정리해, 법원이 민법 제840조 제3호·제6호의 이혼사유와 위자료 책임을 인정하게 했습니다.
02
제출명령으로 상대방 명의 재산을 선제 추적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은행·증권·보험사 10곳에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선제적으로 신청하고 퇴직금 사실조회까지 내, 아파트 외에 퇴직연금 32,729,281원 등 남편 명의 재산을 분할대상에 올렸습니다.
03
반소의 부정행위 주장에 날짜별 자료로 대응이혼변호사가 남편이 금융거래정보에서 골라낸 외박·숙박 결제 날짜마다 업무 자료와 카카오톡 대화를 맞춰 반박했고, 남편의 반소 이혼·위자료 3,000만원 청구는 전부 기각됐습니다.
04
명세표 한 줄까지 따지는 재산분할아내 명의 채무 4건은 분할대상에 넣고 없는 분식집 보증금 1,000만원은 빼도록 치밀하게 다퉈, 남편이 31,568,427원이라고 주장한 아내 순재산을 7,452,217원으로 정리했습니다.
05
청구를 바꿔 정산 구조를 먼저 제시재산 확인이 끝나자 아파트 지분 이전 청구를 재산분할금 215,278,120원의 금전 청구로 적극적으로 바꿨고, 판결은 같은 정산 방식으로 청구액의 약 77%인 165,859,218원을 인정했습니다.

8.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 자주 묻는 질문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소송에서 폭행 증거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상해진단서, 다친 부위 사진, 112·119 신고와 경찰 출동 기록, 폭행 뒤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가 기본입니다. 신고 기록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삭제될 수 있으므로 정보공개청구로 빨리 확보하고, 이혼전문변호사와 함께 폭행 사건별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사건에서 법무법인 대진은 정보공개청구서, 상해진단서와 사진, 카카오톡 대화, 처벌불원서를 사건별로 제출했고, 법원은 “피고의 폭행으로 경찰관이 출동하거나, 원고가 입원하기도 하였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처벌불원서를 써 줬는데도 가정폭력 이혼이 인정되나요?
처벌불원서는 형사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표시일 뿐, 폭행이 있었다는 사실 자체를 없애지는 않습니다. 이혼 소송에서는 가정법원이 제출된 증거로 폭행과 파탄의 원인을 따로 판단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아내는 조사 과정에서 남편의 압박으로 처벌불원서를 냈지만, 법무법인 대진은 그 처벌불원서와 작성 경위까지 증거로 설명했고, 법원은 혼인관계가 남편의 폭언·폭행으로 파탄에 이르렀다며 민법 제840조 제3호·제6호의 이혼사유를 인정했습니다.
이혼사유를 두고 서로 상대 탓을 할 때 유책배우자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요?
법원은 혼인생활의 경위와 증거를 종합해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따집니다. 파탄에 주된 책임이 있는 유책배우자는 원칙적으로 이혼을 청구하기 어렵고, 상대방에게 위자료를 지급할 책임을 집니다. 이 사건에서 남편은 아내의 외박과 부정행위를 파탄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반소를 냈지만, 법원은 남편이 낸 증거들만으로는 그 주장을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보았고 “유책배우자인 피고의 반소 이혼 청구 및 위자료 청구는 이유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남편이 결혼 전 돈을 넣은 아파트도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대상이 되나요?
혼인 중에 취득해 함께 유지해 온 재산이라면 명의가 한쪽에 있고 혼인 전 자금이 들어갔더라도 분할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혼인 전 자금이 투입된 사정은 보통 대상에서 빼는 이유가 아니라 분할 비율을 정할 때 참작됩니다. 이 사건에서 남편은 아파트에 “오직 피고의 기여만 있었습니다”라며 아내 몫 20%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아파트 585,000,000원을 분할대상에 넣고 혼인 전 재산 투입을 고려하면서도 아내 몫을 40%로 정해 남편이 165,859,218원을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상대방이 제 금융거래정보까지 받아 가면 어디까지 조회되나요?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은 법원이 재산분할 등 심리에 필요한 범위에서 기관과 조회기간을 정해 내립니다. 조회기간이 지나치게 넓다면 의견서를 내 필요한 범위로 줄여 달라고 다툴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남편이 아내 계좌에 대한 제출명령을 신청하며 조회기간을 소송 제기 뒤까지 잡자, 법무법인 대진은 재산분할 기준이 되는 소 제기 시점까지로 제한해 달라는 의견서를 냈습니다. 판결도 금전 재산은 본소 제기일을 기준으로 평가했습니다.
이혼조정이 결렬되면 이혼소송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이혼소송 중 법원이 사건을 조정에 회부해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조정불성립으로 끝나고, 다시 변론을 거쳐 판결로 결론이 납니다. 조정이 결렬됐다고 불리해지는 것은 아니며, 그 사이 재산 자료와 증거를 보강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조정기일이 두 차례 모두 합의 없이 끝났고, 이후 남편의 반소와 양측의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준비서면 공방을 거쳐 이혼·위자료·재산분할을 인정하고 반소를 기각하는 판결이 선고돼 확정됐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사건을 어떻게 진행하나요?
법무법인 대진은 가정폭력 이혼 재산분할 사건에서 폭행 사건마다 진단서·사진·신고 기록을 먼저 묶어 이혼사유와 위자료의 근거를 세우고, 동시에 제출명령으로 상대방 명의 계좌·보험·퇴직금을 확인해 재산분할 청구 금액을 정합니다. 상대방이 반소로 책임을 떠넘기면 날짜별 자료로 반박합니다. 폭행을 피해 집을 나온 뒤에도 재산의 몫은 따로 받을 수 있습니다.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010-7282-8114로 수원 사무소의 이혼변호사가 바로 답합니다.
법무법인 대진 이혼·가사 승소사례 대표변호사 공동 법률검수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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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을 참고 버틴 세월, 재산의 몫까지 되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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