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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진 · 위자료 감액 승소사례

위자료 감액 | 외도를 이유로 한 위자료 5,000만원 반소, 3,000만원을 막아내고 첫 조정기일에 이혼 성립

“신청인이 반성하지 아니한다면, 조정에 응할 의사가 없으며” 남편 측이 반소장에 적은 문장입니다. 증거는 수십 건이나 쌓여 있었지만, 법무법인 대진은 첫 조정기일에 위자료 2,000만원과 부제소 조항을 담아 이혼 조정을 성립시켰습니다.

  • 애정 상실·대화 단절·성격 차이로 별거 중이던 아내가 법무법인 대진을 통해 이혼만 구하는 조정을 신청
  • 남편은 반소로 부정행위를 주장하며 위자료 5,000만원과 연 12% 지연손해금, 가집행까지 청구
  • 두 달 동안 49회 외박했다는 정리표와 수십 건의 증거, 제3자 상대 소송과 통신자료 조회까지 예고
  • 첫 조정기일에 조정 성립 — 위자료 2,000만원 2회 분할 · 재산분할금 500만원 · 분할연금 상호 포기 · 부제소 · 제3자 상대 소송 제기 않기로
주요 조정조항 : 이혼 · 위자료 청구 5,000만원 → 2,000만원 (3,000만원 감액)

애정이 식고 대화가 끊긴 혼인이었습니다. 별거 중이던 아내는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에게 사건을 맡겨 의정부지방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신청 취지는 이혼과 조정비용 각자 부담뿐이었고, 위자료나 재산분할은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처음에는 신청을 기각해 달라는 답변서를 냈다가 반소를 제기했습니다. 아내의 부정행위로 혼인이 파탄났다며 위자료 5,000만원에 연 12% 지연손해금과 가집행을 구했고, 두 달 동안 49회 외박했다는 정리표와 카카오톡 대화, 사진, 녹취록 등 수십 건의 증거를 붙였습니다. 외도 상대로 지목한 제3자에게도 소송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조정은 첫 조정기일에 성립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혼하고, 위자료는 2,000만원을 두 번에 나눠 지급하는 것으로 정해져 청구액에서 3,000만원이 줄었습니다. 재산분할금 500만원 외의 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두고 분할연금과 추가 청구를 서로 포기했으며, 기한 안에 지급하면 남편이 제3자를 상대로 소송을 내지 않는다는 조항까지 들어갔습니다.

3,000만원
위자료 감액 폭 (반소 청구 5,000만원 → 조정 2,000만원)
60%
반소 위자료 청구액 중 방어한 비율
1차
첫 조정기일에 이혼 조정 성립 · 부제소 조항 확보
위자료 감액 결과: 반소 위자료 청구 5,000만원 → 조정 2,000만원, 3,000만원 감액 남편 측 반소 위자료 청구 (연 12% 지연손해금·가집행 청구) 5,000만원 조정조서 — 위자료 2,000만원, 2회 분할 지급 2,000만원 감액 3,000만원 → 청구액의 60% 방어 · 첫 조정기일에 이혼 조정 성립
위자료 감액 결과 — 반소 위자료 5,000만원 청구가 조정에서 2,000만원으로 정해져 3,000만원 감액
항목상대방 청구 (반소)조정 조항방어 결과
이혼반소로 이혼 청구 (의뢰인은 본소로 이혼 조정 신청)신청인과 피신청인은 이혼한다의뢰인이 신청한 이혼 성립
위자료5,000만원 및 반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연 12%, 가집행2,000만원을 1,500만원·500만원 2회 분할 지급, 지체로 기한의 이익을 잃은 때에만 연 12%3,000만원 감액 (청구액의 60% 방어)
재산·연금반소장에서 혼인 중 91,743,020원 이상을 건넸다고 주장재산분할금 500만원, 분할연금청구권 상호 포기, 나머지 적극·소극재산 각자 명의 귀속금전 정산 500만원으로 정리, 나머지 재산은 명의대로 확정
추가 분쟁제3자 상대 손해배상 소송, 통신자료제출명령·직장 사실조회 예고일체의 추가 청구 포기·부제소, 기한 내 지급 시 제3자 상대 손해배상 소송 제기하지 않음이혼 뒤 추가 소송·조회 차단

이혼을 먼저 신청했어도 위자료 반소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외박 기록과 대화 내용을 날짜별로 정리해 부정행위를 주장하면, 위자료 액수뿐 아니라 지급 방법, 재산 정리, 제3자를 상대로 한 소송과 추가 조회까지 함께 문제가 됩니다. 조정에서는 이 조건을 하나씩 조항으로 남겨야 이혼 뒤에 분쟁이 다시 시작되지 않습니다.

1. 위자료 감액 | 사건 개요

법원
의정부지방법원
의뢰인 지위
신청인(반소피신청인) — 이혼 조정을 신청한 뒤 위자료 반소를 받은 아내
사건 유형
이혼 조정신청 · (반소) 이혼 및 위자료
청구 내용
본소: 이혼 / 반소: 이혼, 위자료 5,000만원 및 반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연 12%, 가집행
상대방 지위
피신청인(반소신청인) — 배우자(남편)
조정 결과
조정 성립 — 이혼 · 위자료 2,000만원 2회 분할(3,000만원 감액) · 재산분할금 500만원 · 분할연금 상호 포기 · 나머지 재산 각자 명의 · 부제소 · 제3자 상대 소송 제기 않기로

2. 위자료 감액 | 상대방의 공격

아내가 원한 것은 이혼 하나였습니다. 애정이 식고 대화가 끊겼으며 성격 차이를 좁힐 수 없다는 사유로 조정을 신청했고, 위자료도 재산분할도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남편 측 반소장이 도착했습니다. 부정행위를 한 사람으로 지목되고, 외박했다는 날짜가 한 줄씩 적힌 표와 수십 개의 호증을 받아 든 아내는 이혼이 조용히 끝나지 않으리라는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5,000만원 청구 앞에서 아내와 함께 위자료 감액의 길을 찾은 곳은 처음부터 사건을 맡아 온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였습니다.

남편 측 주장은 세 갈래였습니다. 첫째, 아내가 야근이나 직장 동료 집에서 잔다고 말하며 두 달 동안 모두 49회 외박했고 실제로는 다른 남성과 시간을 보냈다는 부정행위 주장입니다. 날짜별 외박 정리표와 수십 건의 카카오톡 대화, 다른 남성과 찍었다는 사진, 해명 과정의 카카오톡과 녹취록이 붙었습니다. 둘째, 혼인 중 91,743,020원 이상을 아내에게 건넸는데 아내가 생활비로 낸 돈은 28,286,524원뿐이라며 경제적으로 곤궁해졌고, 정신적 충격으로 정상 출근이 어렵다는 회사 사실확인서와 심리상담소견서를 냈습니다. 셋째, 이를 근거로 위자료 5,000만원 반소에 연 12% 지연손해금과 가집행을 청구했습니다.

상대방의 준비는 치밀했습니다. 남편 측 대리인은 부정행위가 불법행위를 구성한다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들어 책임을 강조했고, 조정기일에 아내가 반성하지 않으면 조정에 응할 의사가 없다고 반소장에 적었습니다. 아내가 계속 부인하면 통신자료제출명령으로 특정 날짜의 기지국 정보와 통화목록을 조회하고, 아내의 직장에 사실조회를 해 외도 상대로 지목한 사람을 확인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그 제3자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까지 예정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직장에까지 조회가 올 수 있다는 예고는 아내에게 위자료 액수만큼이나 무거웠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이 사건을 조정기일에서 끝낼 수 있도록 움직였습니다. 의뢰인이 직접 출석할 수 있도록 남편 측 대리인의 동의를 받아 조정기일을 변경했고, 반소가 들어온 뒤에는 담당 이혼변호사를 추가로 지정해 의뢰인과 함께 첫 조정기일에 출석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위자료 액수와 지급 방법, 재산과 연금 정리, 제3자 소송과 추가 분쟁까지 조정조항 하나하나를 협상했고, 조정은 그날 성립했습니다.

이혼을 신청한 뒤 위자료 반소가 왔다면, 첫 조정기일 전이 골든타임입니다

상대방이 외박 기록과 대화 내용을 쌓아 반소를 냈다면 조정에서 무엇을 정리해야 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기록을 보고 방향을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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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자료 감액 |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첫 번째 결정

이혼만 구한 조정신청, 그리고 첫 조정기일에 모은 조건들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첫 번째 결정은 조정신청서에 담겼습니다. 민법 제840조 제6호의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를 이혼 원인으로 들고, 애정 상실·대화 단절·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이혼 강요를 이혼의 계기로 표시했습니다. 신청 취지는 이혼과 조정비용 각자 부담 두 가지였고, 위자료와 재산분할은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사건을 조정위원회 조정에 넘겼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의뢰인이 조정기일에 직접 나올 수 있도록 남편 측 대리인의 동의를 받아 기일 변경을 신청했습니다. 그사이 남편 측 반소가 들어왔고, 법무법인 대진은 담당 변호사를 추가로 지정해 첫 조정기일에 의뢰인과 함께 출석했습니다. 그날 성립한 조정조서에는 위자료 2,000만원의 분할 지급과 지체 시의 정리 방법, 재산분할금 500만원과 분할연금 상호 포기, 부제소와 제3자 상대 소송 불제기 조항이 함께 담겼습니다.

기록에서 확인되는 자료와, 그 자료가 조정조서의 어떤 조건으로 이어졌는지 정리했습니다.

기록 속 자료법무법인 대진의 대응과 조정 반영
이혼 조정신청서 (민법 제840조 제6호, 이혼과 조정비용 각자 부담만 신청)신청 취지 그대로 조정조항 제1항에 이혼, 제6항에 조정비용 각자 부담이 들어감
남편 측 답변서 (신청 기각 요구, 구체적 답변은 추후 제출 예고)이혼 자체를 다투던 상대방이 반소로 이혼을 구하게 되었고, 조정에서 이혼 성립
남편 측 반소장 (위자료 5,000만원, 반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연 12%, 가집행)위자료 2,000만원을 두 번에 나눠 지급하는 조건으로 3,000만원 감액, 연 12% 지연손해금은 지급 지체로 기한의 이익을 잃은 경우에만 붙도록 정리
외박 정리표, 카카오톡 대화, 사진·카카오톡·녹취록이 자료를 앞세운 외도 주장을 막고, 위자료 액수와 지급 방법만 조정조항으로 정리
회사 사실확인서·심리상담소견서, 혼인 중 91,743,020원 이상 지급 주장금전 정산은 재산분할금 500만원으로 정하고, 분할연금은 서로 포기, 나머지 적극재산·소극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확정
반소장의 예고 (제3자 상대 손해배상 소송, 통신자료제출명령, 직장 사실조회)민사·형사·가사를 포함한 일체의 추가 청구 포기·부제소, 기한 내 지급 시 제3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지 않는다는 조항 확보
조정기일변경신청서 (상대방 대리인 동의)·담당변호사 추가 지정서의뢰인이 출석할 수 있는 기일로 조정이 열리고, 추가 지정된 담당 변호사와 의뢰인이 함께 출석한 첫 조정기일에 조정 성립

4. 위자료 감액 | 조정을 이끈 4가지 방어 전략

이 사건은 조정으로 끝나 법원의 판단 이유가 없습니다. 아래 네 가지는 조정신청서와 반소장, 조정기일조서와 조정조서에 실제로 남은 조항을 기준으로,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협상으로 받아낸 조건을 정리한 것입니다.

①이혼조정 중 위자료 반소를 받았을 때, 위자료 감액은 조정조항으로 정해집니다

의뢰인은 이혼만 구하는 조정을 신청했지만, 남편은 같은 절차에서 반소로 이혼과 위자료를 청구했습니다. 법원은 사건을 조정위원회 조정에 넘겼고, 본소와 반소는 한 조정기일에서 함께 다뤄졌습니다. 조정조서의 신청의 표시에는 본소의 민법 제840조 제6호와 반소의 제1호·제6호가 나란히 적혔지만, 조정조항 제1항은 “신청인과 피신청인은 이혼한다”로 정리됐습니다. 의뢰인이 처음 신청한 이혼은 그대로 이루어졌고, 남은 쟁점은 위자료의 액수와 조건이었습니다.

②위자료 5,000만원 반소, 2,000만원 분할 지급으로 3,000만원 감액

남편 측은 위자료 5,000만원에 반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연 12%의 지연손해금을 붙이고 가집행까지 구했습니다. 조정조항 제2항은 위자료를 20,000,000원으로 정하고, 15,000,000원과 5,000,000원 두 번에 나눠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연 12% 지연손해금은 분할금 지급을 한 번이라도 지체해 기한의 이익을 잃은 경우에만 붙습니다. 청구액의 60%인 3,000만원을 줄인 것은 법무법인 대진이 조정기일에서 협상으로 받아낸 결과입니다.

③외박 49회와 수십 건의 증거를 앞세운 외도 주장, 조정에서 막아낸 방어

남편 측은 날짜별 외박 정리표와 카카오톡 대화, 사진, 녹취록, 회사 사실확인서, 심리상담소견서까지 수십 건의 증거를 제출했고, 조정에 응하려면 아내가 먼저 반성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남편 측이 내세운 외도 주장은 조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위자료는 5,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줄었습니다. 첫 조정기일에 성립한 조정조서에는 이혼과 금전·재산 조건만 적혔습니다. 통신자료제출명령과 직장 사실조회로 증거를 더 모으겠다던 계획도 조정이 성립하면서 이어질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④재산·연금·제3자 소송까지, 부제소 조항으로 이혼 뒤 분쟁 차단

남편 측은 혼인 중 91,743,020원 이상을 건넸다고 주장했지만, 조정조항 제3항에서 금전 정산은 재산분할금 5,000,000원으로 정해졌고 서로의 연금 일체에 대한 분할연금청구권은 모두 포기했습니다. 나머지 적극재산과 소극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확정적으로 귀속됐습니다. 제4항에서는 민사·형사·가사를 포함한 일체의 추가 청구와 분쟁을 제기하지 않기로 했고, 의뢰인이 위자료와 재산분할금을 기한까지 모두 지급하면 남편이 외도 상대로 지목한 제3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5. 위자료 감액 | 조정 결과

의정부지방법원 · 조정 성립
신청인과 피신청인은 이혼한다 — 위자료 5,000만원 청구는 2,000만원으로
위자료 5,000만원(연 12%·가집행 청구) → 2,000만원 2회 분할(3,000만원 감액, 방어율 60%) · 재산분할금 500만원 · 분할연금 상호 포기 · 나머지 재산·채무 각자 명의 · 일체 부제소 · 기한 내 지급 시 제3자 상대 손해배상 소송 제기 않음 · 나머지 청구 포기 · 조정비용 각자 부담

법무법인 대진이 이 사건 위자료 감액에서 받아낸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남편 측이 수십 건의 증거를 쌓아 내세운 외도 주장이 조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가운데 5,000만원을 청구받은 위자료를 2,000만원으로 줄이고 두 번에 나눠 내도록 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혼 뒤 다시 소송이 시작될 길을 조항으로 닫은 것입니다. 조정조서는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있어, 의뢰인은 처음 원했던 이혼을 이루면서 직장 조회와 제3자 소송이 이어질 부담에서도 벗어났습니다.

  • 반소 위자료 5,000만원 청구가 2,000만원으로 정해져 3,000만원(청구액의 60%)이 감액된 점
  • 위자료를 1,500만원과 500만원 두 번에 나눠 지급하고, 연 12% 지연손해금은 지급을 지체해 기한의 이익을 잃은 경우에만 붙도록 한 점
  • 의뢰인이 신청한 대로 이혼이 성립하고, 남편 측의 외도 주장은 조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점
  • 금전 정산을 재산분할금 500만원으로 정하고, 분할연금청구권을 서로 포기하며 나머지 적극·소극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확정한 점
  • 일체의 추가 청구 포기·부제소와 함께, 기한 내 지급 시 남편이 제3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한 점

7. 위자료 감액 |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01
이혼만 구한 조정신청수원 이혼전문변호사는 이혼과 조정비용 각자 부담만 구하는 조정을 신청했고, 조정조항 제1항과 제6항에 신청 취지 그대로 이혼과 비용 각자 부담이 들어갔습니다.
02
위자료 3,000만원 감액법무법인 대진은 이 위자료 감액 사건에서 5,000만원 반소 청구를 2,000만원으로 정리하고, 두 번에 나눠 지급하는 조건까지 조정조서에 남겼습니다.
03
의뢰인이 함께한 첫 조정기일담당 이혼변호사가 남편 측 대리인의 동의를 받아 조정기일을 변경했고, 담당 변호사를 추가로 지정해 의뢰인과 함께 첫 조정기일에 출석했습니다.
04
수십 건의 증거를 앞세운 외도 주장 방어외박 정리표와 카카오톡·사진·녹취록이 제출된 사건이었지만, 법무법인 대진은 남편 측의 외도 주장을 조정에서 막아냈고, 조정조서에는 이혼과 금전·재산 조건만 적혔습니다.
05
제3자 소송과 추가 분쟁까지 닫은 조항일체의 추가 청구 포기·부제소와 함께, 기한 내 지급 시 제3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내지 않는다는 조항을 받아내 이혼 뒤 분쟁의 길을 막았습니다.

8. 위자료 감액 | 자주 묻는 질문

외도를 이유로 위자료 5,000만원 반소를 받았어요. 위자료 감액이 가능한가요?
이혼 위자료는 청구한 금액이 그대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혼인이 파탄된 경위와 책임의 정도, 혼인 기간, 당사자의 나이와 재산 상태 같은 사정을 함께 보고 정해집니다. 부정행위를 주장하는 쪽이 구체적인 사실을 증거로 밝혀야 하므로, 제출된 증거가 무엇을 보여 주는지부터 따져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 남편 측은 외박 정리표와 수십 건의 증거를 제출하고 5,000만원을 청구했지만, 그 외도 주장은 조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첫 조정기일에 위자료 2,000만원으로 조정이 성립해 3,000만원이 줄었습니다.
이혼조정을 신청했는데 상대방이 반소를 냈어요. 조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이혼조정 절차에서도 상대방은 반소로 자기 쪽 이혼 청구와 위자료 청구를 낼 수 있고, 본소와 반소는 같은 조정기일에서 함께 다뤄집니다. 조정이 성립하면 조정조서가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갖고, 성립하지 않으면 소송 절차로 넘어가 판결을 받게 됩니다. 이 사건도 본소 이혼과 반소 이혼·위자료가 함께 조정에 올랐고, 첫 조정기일에 두 청구가 하나의 조정조서로 정리됐습니다.
카카오톡과 외박 기록만으로 부정행위가 인정되나요? 유책배우자 판단 기준과 위자료 감액 사유가 궁금해요
부정행위는 성관계에 이르지 않더라도 부부의 정조의무에 충실하지 않은 일체의 행위를 포함하는 넓은 개념이지만, 어떤 행위가 있었는지는 주장하는 쪽이 증거로 밝혀야 합니다. 유책배우자 판단 기준은 혼인 파탄에 누구의 책임이 더 큰지이며, 파탄의 원인과 경위, 그 전후 사정이 함께 고려되고 이 사정은 위자료 액수에도 영향을 줍니다. 이 사건은 판결이 아닌 조정으로 끝났고, 남편 측이 카카오톡 대화와 외박 기록을 근거로 내세운 외도 주장은 조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혼사유가 성격 차이인데 남편은 외도를 주장해요. 이혼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민법 제840조는 배우자의 부정한 행위, 악의의 유기, 부당한 대우, 3년 이상 생사불명, 그 밖에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를 재판상 이혼사유로 정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모두 이혼을 구하는 경우에는 이혼 여부보다 책임의 정도와 위자료 액수가 주된 쟁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아내는 제6호, 남편은 제1호·제6호를 들었지만 조정조항은 “신청인과 피신청인은 이혼한다”로 정리됐고, 쟁점은 위자료의 액수와 조건으로 좁혀졌습니다.
위자료 감액 조정에서 한 번에 못 내는 돈은 나눠서 줄 수 있나요?
조정에서는 위자료 액수뿐 아니라 지급 기한과 분할 횟수, 지급이 늦어졌을 때의 효과까지 당사자가 조항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분할 지급을 정할 때는 한 번이라도 지체하면 남은 금액을 한꺼번에 내야 하는지, 지연손해금은 언제부터 붙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건 조정조항은 위자료 2,000만원을 1,500만원과 500만원 두 번에 나눠 지급하게 하고, 지급을 지체해 기한의 이익을 잃은 경우에만 연 12% 지연손해금이 붙도록 정했습니다.
남편이 외도 상대로 지목한 사람에게도 소송하겠대요. 조정에서 막을 수 있나요?
배우자의 부정행위 상대방으로 지목된 제3자에게는 배우자와 별도로 손해배상 청구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혼조정에서 당사자는 추가 청구를 하지 않는다는 부제소 조항과 함께, 일정한 조건을 지키면 제3자를 상대로 소송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조항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 조정조서에는 의뢰인이 위자료와 재산분할금을 기한까지 모두 지급하면 남편이 그 제3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지 않는다는 조항과 민사·형사·가사 일체의 부제소 조항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위자료 감액 사건을 어떻게 진행하나요?
법무법인 대진은 위자료 감액 사건에서 상대방이 낸 증거와 청구 내용을 먼저 정리하고, 판결까지 다툴지 조정에서 조건을 정할지 의뢰인과 함께 판단합니다. 조정으로 정리할 때는 이 사건처럼 위자료 액수와 분할 지급, 재산과 연금, 제3자 소송과 추가 분쟁까지 빠진 조건이 없는지 조항 하나하나를 확인합니다. 위자료 반소장이나 이혼 소장을 받으셨다면 010-7282-8114로 연락 주세요. 수원 사무소의 이혼변호사가 바로 답합니다.
법무법인 대진 이혼·가사 승소사례 대표변호사 공동 법률검수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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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를 이유로 한 위자료 반소를 받았다면, 조정 조건부터 하나씩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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