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위자료 | 전화번호 하나뿐이던 상간남을 과세정보 제출명령으로 찾아내어 배우자와 연대 3,000만원, 두 아들 친권·양육권까지 확보한 조정
"평생 ○○만 사랑하고." 아내의 스마트 워치에 뜬 한 줄이었습니다. 남편이 상대 남자에 대해 아는 것은 휴대전화 번호 하나뿐이었고, 법무법인 대진은 이름도 주소도 비어 있는 피고를 적은 소장부터 냈습니다.
- 협의이혼 신청서를 낸 그날에도 상간남과 통화하는 아내를 보고 재판상 이혼으로 방향을 바꿈
- '성명불상·주소불명' 피고로 소를 낸 뒤 통신 3사 조회, 카카오 제출명령, 과세정보 제출명령으로 상간남을 특정
- 조회기간을 정한 문서제출명령으로 약 6개월치 통화내역을 받아 음성통화 985회를 확인
- 조정 성립 — 배우자와 상간남이 연대하여 3,000만원, 두 자녀 친권자·양육자는 의뢰인, 부제소합의까지
결혼 10년 차, 야간 근무를 하며 두 아들을 키우던 남편이었습니다. 아이들 곁에 있어야 할 시간에 아내는 아파트 주차장에 세운 차 안에서 누군가와 통화하고 있었고, 아내의 스마트 워치에는 "평생 ○○만 사랑하고"라는 카카오톡 메시지가 남아 있었습니다. 아내는 처음에는 술친구라고 둘러대다가 결국 외도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해 협의이혼으로 조용히 끝내려 했지만, 아내는 협의이혼 신청서를 법원에 낸 그날에도 남편 앞에서 그 남자와 통화했습니다. 외도 위자료를 누구에게 어떻게 물어야 할지 막막했던 남편의 손에 있던 것은 상대 남자의 휴대전화 번호 하나였고, 수원 이혼전문변호사는 그 번호 하나로 소송을 시작하자고 판단했습니다.
통신 3사는 가입자가 없다고 답했고, 법원은 두 번이나 다른 방법으로 인적사항을 찾으라는 보정명령을 보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카카오와 관할 세무서까지 제출명령을 넓혀 상간남의 주민등록번호를 확인했고, 약 6개월치 통화내역에서 음성통화 985회를 받아냈습니다. 조정에서는 배우자와 상간남이 연대하여 3,000만원을 지급하고 두 자녀의 친권자·양육자를 남편으로 정하는 조건이 성립했습니다.
| 항목 | 우리 청구 | 조정조항 | 확보 결과 |
|---|---|---|---|
| 이혼 | 원고와 배우자의 이혼 (민법 제840조 제1호·제6호) | 원고와 피고(배우자)는 이혼한다 | 이혼 성립 |
| 위자료 | 피고들이 공동하여 5,000만원 및 지연손해금 | 피고들은 연대하여 3,000만원을 정해진 기한까지 지급, 지체 시 연 10% 지연손해금 | 3,000만원 확보 (청구의 60%) |
| 친권·양육 | 두 자녀의 친권행사자·양육자로 원고 지정 | 사건본인들의 친권자와 양육자로 원고를 지정한다 | 청구대로 확보 |
| 양육비 | 자녀 1인당 월 50만원 | 정해진 시점부터 성년 전날까지 1인당 월 50만원, 그 전까지는 원고 부담 | 월 50만원 조항 확보 |
| 연금·재산 | 청구취지에 없음 | 분할연금청구권 상호 포기, 각자 명의대로 귀속, 부제소합의, 소송비용 각자 부담 | 추가 분쟁 차단 |
외도 증거에는 보관기간이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카카오는 카카오톡 서비스의 로그기록을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90일간 보관한다고 회신했습니다. 통화내역도 조회기간과 증명할 사실을 특정해 신청해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번호만 알고 있더라도 절차를 늦게 시작하면 확보할 수 있는 기록이 줄어듭니다.
1. 외도 위자료 | 사건 개요
- 법원
- 수원가정법원
- 의뢰인 지위
- 원고 — 이혼·위자료 청구 (남편, 두 아들의 아버지)
- 사건 유형
- 이혼 및 위자료 청구의 소 (배우자와 상간남 공동 피고)
- 청구 내용
- 이혼, 친권자·양육자 지정, 양육비 자녀 1인당 월 50만원, 피고들 공동 위자료 5,000만원
- 상대방 지위
- 피고1 배우자(아내) · 피고2 '성명불상'으로 제소한 상간남
- 조정 결과
- 조정 성립 — 이혼 · 피고들 연대 3,000만원 · 친권자·양육자 원고 지정 · 양육비·면접교섭 · 분할연금 상호 포기 · 부제소합의
2. 외도 위자료 | 법무법인 대진의 선제 공격
혼인신고를 한 지 10년, 두 아들을 둔 부부였습니다. 아내의 귀가가 평소보다 늦어지던 무렵, 야간 근무를 마치고 돌아오던 남편은 아이들과 함께 있어야 할 시간에 아파트 주차장 차 안에서 누군가와 통화하는 아내를 보았습니다. 아내의 휴대전화에는 특정 번호와 잦은 통화와 만남의 흔적이 있었고, 스마트 워치에는 그 남자가 보낸 "평생 ○○만 사랑하고"라는 카카오톡 메시지가 떠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협의이혼으로 정리하려던 마음은, 신청서를 낸 그날에도 남편 앞에서 그 남자와 통화하는 아내를 보며 무너졌습니다. 며칠을 고민한 끝에, 배우자와 이름조차 모르는 상간남 모두에게 외도 위자료를 묻기로 한 남편은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를 찾았습니다.
담당 변호사의 첫 결단은 "상대를 찾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였습니다. 상간남을 '성명불상, 주소불명'과 휴대전화 번호만으로 적어 배우자와 함께 피고로 세운 소장을 냈고, 같은 날 통신 3사에 대한 사실조회를 함께 신청했습니다. 이혼 사유는 민법 제840조 제1호 배우자의 부정한 행위와 제6호로 세웠고, 피고들이 공동하여 위자료 5,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청구에 두 자녀의 친권자·양육자 지정과 양육비 청구를 더했습니다. 증거의 축은 세 가지였습니다. 카카오톡 대화내용으로 부정행위를 보이고, 법원의 조회와 명령으로 상간남을 특정하고, 통화내역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이어졌다는 것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었습니다.
추적은 곧바로 벽에 부딪혔습니다. 통신 3사는 그 번호의 가입자가 없다고 회신했고, 가입 이력까지 넓힌 문서제출명령에도 가입정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두 차례 보정명령으로 다른 방법을 찾아 인적사항과 송달 주소를 보완하라고 했고, 소장이 각하될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적혀 있었습니다. 카카오는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통화내역을 가진 통신사는 통신비밀보호법을 들어 신중한 심리를 요청했습니다. 특정이 끝난 뒤 상간남 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답변서를 냈고, 배우자는 변론기일에서 이혼과 친권자·양육자 지정에는 동의하면서도 경제 사정이 어렵다며 양육비와 위자료 금액이 과하다고 진술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번호가 적힌 공개 채용공고에서 상간남이 운영하는 사업장을 확인하고, 그 사업장 정보로 과세정보 제출명령을 받아내 주민등록번호를 회신받았습니다. 주민등록초본으로 당사자표시정정을 마쳐 상간남을 소송의 피고로 확정한 뒤, 조회기간을 정한 문서제출명령으로 음성통화 985회가 담긴 통화내역을 받아냈습니다. 사건은 조정에 회부됐고, 의뢰인과 담당 변호사가 함께 출석한 조정기일에서 배우자와 상간남이 연대하여 3,000만원을 지급하고 두 자녀의 친권자·양육자를 의뢰인으로 지정하는 조정이 성립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전화번호 하나에서 출발해 책임질 사람을 법정에 세우고, 의뢰인이 가장 지키고 싶었던 두 아들의 양육권까지 확보했습니다.
카카오톡 로그기록은 90일만 보관됩니다
이 사건 카카오 회신에 적힌 보관기간입니다. 상대방 번호 하나만 있어도 소송과 조회 절차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지금 해야 할 신청부터 알려드립니다.
지금 바로 전화 상담하기3. 외도 위자료 |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번호 하나에서 주민등록번호까지 — 하나가 막히면 다음 신청을 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가 세운 설계는 단순했습니다. 소송을 먼저 걸어 두고, 법원의 조회와 명령을 차례로 써서 상대방에게 다가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통신 3사 사실조회가 막히자 가입 이력까지 넓힌 문서제출명령으로, 그마저 막히자 카카오톡·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계정에 등록된 인적사항으로, 다시 공개 채용공고와 국세청 사업자 상태 조회로 확인한 사업장을 근거로 과세정보 제출명령까지 신청했습니다. 관할 세무서가 주민등록번호를 회신하자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아 당사자표시정정 신청서를 냈습니다.
특정이 끝난 뒤에는 입증으로 넘어갔습니다. 배우자 번호의 통신사를 상대로 두 사람 사이의 통화내역과 문자 수발신 내역을 구하면서, 조회기간과 증명할 사실을 "피고들의 부정행위 입증"으로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통신사는 통신비밀보호법을 들어 엄격한 심리를 요청했지만, 법원은 제출을 명했고 약 6개월치 기록이 들어왔습니다. 그 안에는 새벽 시간대를 포함한 음성통화 985회와 문자 104건이 있었고, 소송이 시작된 뒤에도 연락이 이어진 사실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기록에서 확인되는 신청·회신과 그 쓰임입니다.
| 요청자료 | 변론활용전략 |
|---|---|
| 배우자와 상간남의 카카오톡 대화내용 (갑 제5호증) | 스마트 워치에 뜬 "평생 ○○만 사랑하고" 메시지로 배우자의 부정행위를 입증 |
| 통신 3사 사실조회 (소장과 함께 신청) | 상간남 번호의 가입자 인적사항 확인에 착수, 3사 모두 "가입자 없음" 회신을 받아 다음 절차의 근거를 확보 |
| 통신 3사 문서제출명령 (해지·과거 가입 이력 포함) | 조회 범위를 넓혀도 가입정보가 없다는 점을 확인하고 특정 경로를 바꿈 |
| 카카오 문서제출명령 (카카오톡·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등록정보) | 계정에 등록된 이름·주소로 특정을 시도, 로그기록 90일 보관·주민등록번호 미수집 회신을 확인 |
| 공개 채용공고·국세청 사업자 상태 조회 자료 | 같은 휴대전화 번호가 담당자 연락처로 적힌 공고로 상간남이 운영하는 사업장을 확인해 과세정보 제출명령의 근거로 제출 |
| 과세정보 제출명령 회신 (관할 세무서) | 주민등록번호를 확보해 주민등록초본 발급, 당사자표시정정으로 상간남을 피고로 확정 |
| 통화내역 문서제출명령 (배우자 번호, 조회기간 약 6개월) | 음성통화 985회·문자 104건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소송 중에도 이어졌음을 입증 |
| 변론기일 진술 "사건본인들을 현재 원고가 양육 중" | 실제 양육자가 의뢰인이라는 점을 밝혀 친권자·양육자 지정의 기초를 확보 |
4. 외도 위자료 | 조정을 이끈 5가지 전략
이 사건은 판결이 아니라 조정으로 끝났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는 상간남을 법정에 세우고 통화 기록을 확보한 상태로 조정기일에 들어갔고, 아래 다섯 가지는 그 과정과 조정조서에 적힌 문구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①외도 위자료, 상간남 이름을 몰라도 소송부터 낼 수 있을까 — 성명불상 피고 제소
법무법인 대진은 상간남을 '성명불상, 주소불명'으로 적고 휴대전화 번호만 기재한 채 배우자와 함께 피고로 세웠습니다. 소장과 같은 날 통신 3사 사실조회를 신청해, 소송이 열리자마자 법원의 조회 절차가 움직이도록 했습니다. 상대를 먼저 찾고 나서 소송을 준비했다면 그 사이 기록은 사라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 선택이 조정조서의 "피고들은 연대하여"라는 문구로 이어졌습니다.
②통신 3사·카카오가 막히자 과세정보 제출명령으로 상간남 특정
통신 3사는 가입자가 없다고 했고, 법원은 두 차례 보정명령으로 다른 방법을 요구했습니다. 카카오 제출명령에서도 주민등록번호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같은 번호가 담당자 연락처로 적힌 공개 채용공고에서 상간남이 운영하는 사업장을 확인하고, 사업자 정보를 붙여 관할 세무서에 대한 과세정보 제출명령을 받아냈습니다. 회신된 주민등록번호로 초본을 발급받아 당사자표시정정 신청서를 냈고, 상간남은 변호사를 선임해 답변서를 내며 소송에 응했습니다.
③배우자와 상간남의 통화내역 985회 — 조회기간과 증명할 사실을 특정한 신청
통화내역 문서제출명령 신청서에는 조회기간을 약 6개월로 정하고, 증명할 사실을 "피고들의 부정행위를 입증하기 위함"으로 적었습니다. 통신사는 통신비밀보호법의 취지를 들어 신중한 심리를 요청했지만 법원은 제출을 명했고, 음성통화 985회와 문자 104건이 기록으로 들어왔습니다. 새벽 시간대 통화와 소송 제기 뒤의 통화까지 남아 있어 두 사람의 관계는 더 이상 말로 부인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게 됐습니다.
④이혼조정에서 "경제 사정이 어렵다"는 말에 대응한 연대 지급 조항
배우자는 변론기일에서 경제 사정이 어렵다며 양육비와 위자료가 과하다고 진술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조정에서 지급 책임을 배우자 한 사람에게 두지 않고 조정조항 제2항에 "피고들은 연대하여 원고에게 3,000만원을 지급한다"고 적게 했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연 10%의 지연손해금이 붙고, 배우자의 사정과 관계없이 상간남에게도 전액을 청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청구액 5,000만원 중 3,000만원은 이 협상의 결과로 확보한 금액입니다.
⑤두 아들의 친권자·양육자 지정과 양육비·면접교섭 조항
법무법인 대진은 첫 변론기일에서 "사건본인들을 현재 원고가 양육 중"이라는 점을 밝혔고, 배우자도 다음 기일에서 의뢰인을 친권자·양육자로 지정하는 데 동의했습니다. 조정조항 제4항은 "사건본인들의 친권자와 양육자로 원고를 지정한다"고 정했습니다. 배우자가 경제 사정을 들어 과하다고 한 양육비는 정해진 시점까지 의뢰인이 부담하고 그 뒤부터 자녀 1인당 월 50만원을 받는 조항으로 정리하고, 면접교섭은 매월 2회와 데려가고 데려다주는 방법까지 조서에 적어 뒤따를 다툼의 여지를 줄였습니다.
5. 외도 위자료 | 조정 결과
법무법인 대진이 외도 위자료 사건에서 받아낸 핵심은 책임질 사람 두 명을 모두 조정조서에 묶어 둔 것입니다. 이름도 주소도 몰랐던 상간남이 배우자와 함께 연대하여 3,000만원을 지급하게 됐고, 두 아들의 친권자·양육자는 의뢰인으로 정해졌습니다. 조정이 성립하면 조서는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가지므로, 정해진 기한까지 지급이 없으면 조서를 근거로 집행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 원고와 배우자가 이혼하고, 법원이 조정 성립을 원인으로 가족관계등록 기록을 촉탁한 점
- 위자료 3,000만원을 배우자와 상간남이 "연대하여" 지급하도록 정해 한쪽의 지급 사정이 회수를 막지 못하게 한 점
- 지급 기한을 넘기면 연 10%의 지연손해금이 붙도록 해 이행을 담보한 점
- 두 자녀의 친권자·양육자를 의뢰인으로 지정하고 양육비 월 50만원과 면접교섭 방법을 조항으로 정한 점
- 분할연금청구권을 서로 포기하고 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귀속시키며, 부제소합의로 민사·형사·가사 일체의 후속 분쟁을 막은 점
6. 외도 위자료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령
이 사건은 조정으로 끝나 법원이 이유를 적은 판결문은 없습니다. 대신 소장이 든 이혼 사유와, 이름을 모르는 상대방의 당사자 특정과 통화 기록 확보에 쓰인 절차 조항이 결론을 떠받쳤습니다. 기록에 적힌 근거를 그대로 정리합니다.
이 사건에 적용된 법조문
- 민법 제840조 제1호·제6호 —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소장이 든 재판상 이혼 사유이며, 이 청구가 조정 성립으로 이혼에 이르렀습니다.
- 전기통신사업법 제83조, 가사소송법 제8조 — 법원이 통신 3사에 보낸 사실조회서에 적힌 근거 조항입니다. 이에 따라 상간남 번호의 가입자 인적사항 회신이 요구됐습니다.
- 민사소송법 제347조 제3항(가사소송법 제12조) — 법원이 제3자에게 문서 제출을 명하는 경우 그 제3자를 심문하도록 한 조항입니다. 통신 3사·카카오·통화내역 보유 통신사에 대한 각 문서제출명령에서 이 심문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 국세기본법 제81조의13 제1항, 민사소송법 제294조, 가사소송법 제8조 — 법원의 과세정보 제출명령서에 적힌 요구의 법적 근거입니다. 관할 세무서가 상간남의 주민등록번호를 회신해 당사자표시정정으로 이어졌습니다.
- 민사조정법 제7조 제1항·제2항 — 법원이 사건을 조정위원회의 조정에 회부한 결정의 근거입니다. 이 회부 뒤 열린 조정기일에서 조정이 성립했습니다.
7. 외도 위자료 |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8. 외도 위자료 | 자주 묻는 질문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번호 하나뿐이어도, 책임을 물을 사람은 찾을 수 있습니다
서울 · 수원 · 천안 · 평택 -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