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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진 · 상간남 소송 승소사례

상간남 소송 | '카카오톡 대화가 전부'라던 상간남의 숙박업소·주거지 방문을 입증하여 위자료 2,000만원 인용

상대방은 준비서면에 아내와 카카오톡으로 호감을 표현하고 부적절한 내용을 담은 "사실이 전부입니다"라고 적었고, 부부의 주거지에 간 일이 있더라도 "집 앞 주차장에서" 바래다준 것이 전부라고 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그 '전부' 너머에 숙박업소 방문과 주거지 방문이 있었다는 것을 기록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 청구액 3,100만원 중 상간남 위자료 2,000만원 인용 — 청구액의 64.5%
  • 카카오톡으로 호감을 표현한 것이 전부라던 상대방의 숙박업소 방문, 위치기록·귀걸이 보증서·통화 녹취록으로 입증
  • '집 앞 주차장'까지였다던 주거지 방문, 방문 차량 기록 두 차례로 판결문 기초사실에 기재
  • 화해권고결정 이의신청 뒤 판결로 지연손해금·가집행·소송비용 3분의 2 상대방 부담까지 확보
주문 : 피고는 원고에게 20,000,000원 및 지연손해금 지급 · 가집행

결혼 뒤 줄곧 좋은 관계를 지켜 온 21년차 부부였습니다. 두 자녀에게 정성을 쏟아 온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이 깊어지던 무렵, 새벽에 잠에서 깬 남편은 켜져 있던 아내의 휴대전화에서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보여 주는 대화와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네이버 밴드의 친목 모임에서 알게 된 사이였고, 대화에는 연락처를 묻고 만남을 청하고 연인 관계를 원한다는 말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혼인은 협의이혼으로 끝났고, 남편은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과 10kg 넘게 빠진 몸으로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상대방은 형식적인 답변서를 낸 뒤 첫 준비서면에서 카카오톡으로 장난식의 이야기를 주고받은 것이 전부였다고 했습니다. 수원 이혼전문변호사는 상간남 소송의 소장에 카카오톡 대화 7건과 구글 타임라인 위치기록을 이미 날짜 순으로 붙여 두었고, 상대방의 말이 바뀔 때마다 귀걸이 보증서, 주거지 방문 차량 기록, 송금내역, 통화 녹취록을 더했습니다.

법원은 상대방이 배우자 있는 사람임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했다고 보고, 숙박업소 방문과 주거지 방문을 판결문 기초사실에 적었습니다. 화해권고결정에 이의신청한 끝에 받은 판결은 청구액 3,100만원 중 위자료 2,000만원을 인용하고 지연손해금과 가집행을 붙였고, 이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2,000만원
상간남 소송 위자료 인용 (지연손해금·가집행 포함)
64.5%
청구액 3,100만원 대비 인용 비율
14개 호증
판결의 인정 근거가 된 서증 (갑 제1~14호증 전부)
위자료 청구액 3,100만원 대비 판결 인용액 2,000만원 청구액 — 위자료 (소장) 3,100만원 판결 인용액 — 위자료 (지연손해금 별도, 가집행 선고) 2,000만원 (64.5%)
상간남 소송 결과 — 위자료 청구액 3,100만원 중 2,000만원 인용 (청구액의 64.5%)
항목우리 청구판결 주문인용 결과
위자료31,000,000원피고는 원고에게 20,000,000원 지급2,000만원 인용 (청구액의 64.5%)
지연손해금소장 부본 송달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송달 다음날부터 판결 선고일까지 연 5%,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소장 부본 송달 다음날부터 지연손해금 인정
소송비용피고 부담1/3은 원고, 나머지는 피고 부담3분의 2 상대방 부담
가집행위자료 지급 부분 가집행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가집행 선고

화해권고결정을 받았다면 2주 안에 판단해야 합니다. 이 사건 결정서에도 적혀 있듯이 정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2주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하지 않으면 결정은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가지고, 재판상 화해는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이 있습니다. 이 사건 결정은 2,000만원 지급에 소송비용 각자 부담이었고, 이의신청 뒤 받은 판결에는 지연손해금·가집행·소송비용 3분의 2 상대방 부담이 더해졌습니다.

1. 상간남 소송 | 사건 개요

법원
수원가정법원
의뢰인 지위
원고 — 아내의 부정행위를 알게 된 남편 (협의이혼 뒤 소 제기)
사건 유형
손해배상(상간) — 상간남 위자료 청구
청구 내용
위자료 31,000,000원 및 소장 부본 송달 다음날부터 연 12% 지연손해금, 소송비용 피고 부담, 가집행
상대방 지위
피고 — 아내와 부정행위를 한 제3자 (변호사 선임)
판결결과
위자료 2,000만원 인용 (청구액의 64.5%) · 지연손해금 · 소송비용 2/3 피고 부담 · 가집행 · 판결 확정

2. 상간남 소송 | 법무법인 대진의 선제 공격

의뢰인과 아내는 결혼 뒤 줄곧 좋은 관계를 유지해 온 21년차 부부였습니다. 두 자녀를 키우는 동안 아이들에게 정성을 쏟아 온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이 깊어지던 때, 새벽에 잠에서 깬 의뢰인은 켜져 있던 아내의 휴대전화에서 다른 남자와 주고받은 대화를 보았습니다. 믿어 온 시간이 한꺼번에 흔들렸고, 혼인은 결국 협의이혼으로 끝났습니다. 그 뒤로 의뢰인은 두 사람과 관련된 장소 근처만 지나도 숨이 가빠지고 한 시간을 이어 자지 못했으며, 체중이 10kg 넘게 줄어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무너진 일상을 그대로 두지 않고 책임을 묻기로 한 의뢰인은 상간남 소송을 맡기려고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를 찾았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소장을 세 갈래 증거로 짰습니다. 첫째, 네이버 밴드 모임 화면과 카카오톡 대화 7건으로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경로와 상대방이 연락처를 묻고 만남을 청하며 연인 관계를 원한 과정, 그리고 상대방이 아내가 결혼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점을 보였습니다. 둘째, 아내 휴대전화의 구글 타임라인 위치기록으로 두 사람이 숙박업소를 찾은 사실을 짚었습니다. 셋째, 대법원 판례를 들어 제3자가 부부공동생활을 침해하면 불법행위가 된다는 기준을 소장에서 먼저 세웠습니다. 이렇게 정리한 부정행위 증거를 바탕으로 위자료 3,10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상대방은 형식적인 답변서만 낸 채 구체적인 답변을 미뤘고, 법무법인 대진은 기일지정신청으로 재판 진행을 요청했습니다. 이어진 첫 준비서면에서 상대방은 먼저 연락한 쪽은 아내였고, 부정한 행위는 차 한잔 마시는 정도에 그쳤으며, 카카오톡으로 장난식의 이야기를 주고받은 것이 전부이고, 자신이 먼저 관계를 정리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이 날짜별 만남 시간표와 귀걸이 보증서, 주거지 방문 차량 기록, 송금내역을 내자 상대방은 두 번째 준비서면에서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두 차례 정도 만난 일과 선물을 건넨 일도 인정했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약 2개월)의 관계였고 숙박업소에 간 적은 없으며, 주거지는 집 앞 주차장에서 바래다준 것이 전부이고, 아내의 책임이 더 크니 위자료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없다는 상대방의 주장에 법무법인 대진은 그 주장을 그대로 옮겨 적은 준비서면과 함께, 아내가 상대방과 단둘이 그곳에 갔다고 인정한 통화 녹취록과 녹음을 제출했습니다. 법원이 2,000만원 지급과 소송비용 각자 부담을 정한 화해권고결정을 내리자, 담당 변호사는 결정서를 받은 날 화해권고결정 이의신청서를 냈습니다. 판결은 상대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내를 알게 된 뒤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함께 식사를 하는 등 만남을 가지면서 숙박업소를 방문하거나 부부의 주거지에 방문하기도 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배우자 있는 사람임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했다고 보아 위자료 2,000만원과 지연손해금 지급을 명하고 가집행을 선고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상대방이 부인하던 만남의 장소를 기록으로 입증하여 법원으로부터 위자료 인용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상대방이 부인하기 전에 증거를 정리하는 때가 골든타임입니다

메시지와 위치기록은 시간이 지나면 지워지거나 찾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무엇을 부인할지 먼저 짚어 보고 싶다면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와 부정행위 증거부터 정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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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간남 소송 |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대화로 관계를, 위치기록으로 장소를, 녹취록으로 부인을

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세운 순서는 관계의 성격, 만남의 장소, 상대방 주장에 대한 반박이었습니다. 소장에는 네이버 밴드 모임에서 처음 만난 때부터 숙박업소를 찾은 날까지를 날짜 순으로 적고, 날짜마다 카카오톡 대화와 위치기록 캡처를 호증으로 붙였습니다. 상대방이 형식적인 답변서 뒤 실질 답변을 하지 않자 기일지정신청으로 진행을 요청했습니다.

상대방이 첫 준비서면에서 만남을 줄여 말하자,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전 배우자에게서 직접 확인한 만남을 날짜별 만남 시간표로 정리했습니다. 식사와 카페 만남 다섯 차례의 비용을 상대방이 계산한 사실, 상대방이 자기 배우자에게 들켜 만남을 그만하자고 한 뒤에도 숙박업소에서 만난 사실이 표에 담겼고, 그날 구매된 귀걸이의 보증서와 방문 차량 기록, 송금내역을 함께 냈습니다. 두 번째 준비서면이 숙박업소 방문을 다시 부인하자 통화 녹취록과 녹음으로 답했습니다.

기록에서 확인되는 부정행위 증거와 제출 자료, 그 쓰임입니다.

제출 자료변론 활용 전략
혼인관계증명서 (갑 제1호증)부정행위 당시 법률혼이 유지되고 있었고 그 뒤 이혼에 이르렀음을 입증 — 상간남 책임의 전제를 확보
네이버 밴드 모임 화면 캡처·카카오톡 대화 7건 (갑 제2~7·9호증)만난 경로, 연락처 요구·만남 요청·연인 관계 요구·데이트 약속·일정 조율과 기혼 사실 인식을 입증 — 메시지 문구가 판결문 기초사실에 기재됨
아내 휴대전화 구글 타임라인 위치기록 캡처 (갑 제8호증)숙박업소를 찾은 사실을 위치기록으로 입증 — 카카오톡 대화가 전부라는 주장의 모순을 지적
날짜별 만남 시간표 (준비서면)식사·카페 만남 다섯 차례의 비용을 상대방이 계산한 사실과 만남 중단 요구 뒤의 숙박업소 만남을 정리 — '차 한잔 정도'·'먼저 관계를 정리했다'는 주장에 반박
귀걸이 보증서 (갑 제10호증)숙박업소를 찾은 날짜에 구매된 선물임을 지적 — 상대방도 선물을 건넨 사실은 인정
주거지 방문 차량 기록 (갑 제11호증)상대방 배우자 명의 차량의 두 차례 방문(약 1시간 30분·2시간)을 입증 — 주거지 방문을 기초사실로 인정받음
아내가 상대방 계좌로 보낸 송금내역 (갑 제12호증)상대방이 아내의 본명을 알게 된 시점을 지적 — '다른 이름으로 소개했다'는 주장에 반박, '배우자 있는 자임을 알면서도'를 인정받음
전 배우자와의 통화 녹취록·녹음 (갑 제13·14호증)아내가 상대방과 단둘이 숙박업소에 갔다고 인정한 통화로 두 번째 준비서면의 방문 부인이 사실과 다름을 밝힘 — 숙박업소 방문을 기초사실로 인정받음

4. 상간남 소송 | 법원을 움직인 5가지 공격 포인트

상대방은 두 차례의 준비서면에서 만남의 시기와 정도를 줄여 말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그 주장마다 어떤 기록으로 답했는지, 판결문에 남은 문구와 함께 정리합니다.

①'카카오톡 대화가 전부'라는 상간남 소송 항변, 숙박업소 방문으로 반박

상대방은 첫 준비서면에서 카카오톡으로 호감을 표현하고 부적절한 내용을 주고받은 것이 전부라고 했고, 두 번째 준비서면에서는 숙박업소에 간 사실 자체가 없다고 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소장에서 아내 휴대전화의 구글 타임라인 위치기록을 냈고, 준비서면에서는 숙박업소를 찾은 날짜에 구매된 귀걸이의 보증서를 더했습니다. 상대방이 다시 부인하자 아내가 상대방과 단둘이 그곳에 갔다고 인정한 통화 녹취록과 녹음을 제출했습니다. 판결문 기초사실에는 상대방이 아내와 만남을 가지면서 '숙박업소를 방문하거나' 했다는 사실이 적혔습니다.

②'집 앞 주차장까지'라던 주거지 방문, 방문 차량 기록 두 차례로 반박

담당 이혼변호사는 부부가 살던 주거지의 방문 차량 등록 기록을 제출했습니다. 기록에는 상대방 배우자 명의로 등록된 차량이 두 차례, 약 1시간 30분과 2시간 동안 방문한 내역이 남아 있었습니다. 상대방은 두 번째 준비서면에서 의뢰인의 가정을 방문한 사실이 없다고 하면서도, 방문한 사실이 있더라도 집 앞 주차장에서 바래다준 것이 전부라고 설명했습니다. 판결문 기초사실에는 상대방이 부부의 '주거지에 방문하기도 하였다'는 문장이 들어갔습니다.

③'아내가 먼저 연락했다'는 주장, 연인 관계를 원한 카카오톡 대화로 답하다

상대방은 아내가 먼저 연락해 왔고 자신은 의도적으로 접근하거나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소장에서부터 상대방이 연락처를 요구하고 만남을 청한 대화, 아내가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데도 상대방이 연인 관계를 원한다고 말한 대화, 데이트를 약속하고 만남 일정을 조율한 대화 등 카카오톡 대화 7건을 날짜 순으로 제출해 두었습니다. 판결문에는 '편히 쿨하게 친구처럼 지내자', '너 좋아해', '울자기 목소리 듣고시퍼' 같은 메시지가 옮겨 적혔고, 법원은 상대방이 배우자 있는 사람임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했다고 판단했습니다.

④협의이혼 절차를 마친 뒤에도 남는 제3자의 책임, 판례로 세운 기준

의뢰인은 이미 협의이혼을 마친 상태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소장에서 대법원 2015. 5. 29. 선고 2013므2441 판결을 들어, 제3자가 부부의 일방과 부정행위를 해 부부공동생활을 침해하거나 그 유지를 방해하고 배우자로서의 권리를 침해하면 원칙적으로 불법행위가 된다는 기준을 먼저 세웠습니다. 판결은 같은 틀에서 상대방의 부정행위가 '부부공동생활을 침해하거나 그 유지를 방해하는 한편' 배우자로서의 권리를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고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했습니다.

⑤화해권고결정 이의신청, 같은 2,000만원에 지연손해금·가집행까지

변론이 종결된 뒤 법원은 상대방이 2,000만원을 정해진 날까지 지급하고, 늦어지면 그때부터 연 10%를 더하며,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하는 화해권고결정을 내렸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결정서 정본을 송달받은 날 이의신청서를 냈고, 기일이 지정되지 않자 다시 기일지정신청을 했습니다. 판결 주문은 위자료 2,000만원에 소장 부본 송달 다음날부터 판결 선고일까지 연 5%, 그 다음날부터 연 12%의 지연손해금을 붙였고, 소송비용 중 3분의 2를 상대방이 부담하게 했으며, 가집행까지 선고했습니다.

5. 상간남 소송 | 판결 결과

수원가정법원 · 상간남 소송 판결 주문
피고는 원고에게 20,000,000원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
위자료 2,000만원 인용 (청구액 3,100만원의 64.5%) · 지연손해금: 소장 부본 송달 다음날부터 판결 선고일까지 연 5%,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 · 소송비용 1/3 원고, 나머지 피고 부담 · 가집행 · 판결 확정

법무법인 대진이 이 상간남 소송에서 받아낸 핵심은 상대방이 부인하거나 줄여 말한 숙박업소 방문과 주거지 방문을 판결문 기초사실로 남기고, 그 위에서 상간남 위자료 2,000만원을 인용받은 것입니다. 법원은 상대방이 배우자 있는 사람임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했고, 그 부정행위가 부부공동생활을 침해하거나 그 유지를 방해하는 한편 배우자로서의 권리를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판결은 화해권고결정에 없던 소장 부본 송달 다음날부터의 지연손해금을 붙였고, 소송비용 중 3분의 2를 상대방이 부담하게 했습니다. 가집행 선고도 붙었고, 이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 법무법인 대진이 제출한 네이버 밴드 모임 화면과 카카오톡 대화로, 상대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내를 알게 된 뒤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함께 식사를 하는 등 만남을 가져 온 사실이 인정된 점
  • 위치기록·귀걸이 보증서·통화 녹취록과 방문 차량 기록으로, 상대방이 부인하던 숙박업소 방문과 부부의 주거지 방문이 판결문 기초사실로 인정된 점
  • '너 좋아해', '울자기 목소리 듣고시퍼' 등 카카오톡 메시지가 판결문에 옮겨 적히고, 상대방이 배우자 있는 사람임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했다고 인정된 점
  • 상대방의 부정행위가 부부공동생활을 침해하거나 그 유지를 방해하고 배우자로서의 권리를 침해하는 불법행위에 해당하며, 의뢰인이 정신적 고통을 입었을 것임은 경험칙상 분명하다고 판단된 점
  • 혼인기간과 혼인관계의 내용, 당사자들의 나이, 부정행위의 기간·내용·정도, 발각 후의 정황, 혼인관계와 부부공동생활에 미친 영향을 참작해 위자료가 2,000만원으로 정해진 점
  • 소장 부본 송달 다음날부터 지연손해금이 붙고 가집행이 선고되었으며, 소송비용 중 3분의 2를 상대방이 부담하게 된 점

7. 상간남 소송 |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01
소장부터 날짜 순으로 쌓은 부정행위 증거법무법인 대진은 이 상간남 소송의 소장에서부터 네이버 밴드 모임 화면, 카카오톡 대화 7건, 구글 타임라인 위치기록을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때부터 숙박업소를 찾은 날까지 날짜 순서대로 선제적으로 붙여, 첫 서면에서 관계의 흐름이 드러나게 했습니다.
02
재판이 멈출 때마다 낸 기일지정신청상대방이 형식적인 답변서만 내고 실질 답변을 미룰 때, 사건이 수원가정법원으로 넘어간 뒤, 화해권고결정 이의신청 뒤 기일이 잡히지 않을 때 모두 적극적으로 기일지정신청을 해 재판을 이어 갔습니다.
03
주장이 바뀔 때마다 준비한 반박 자료이혼변호사가 상대방의 첫 준비서면에는 날짜별 만남 시간표와 귀걸이 보증서, 방문 차량 기록, 송금내역으로 답했고, 두 번째 준비서면의 숙박업소 방문 부인에는 그 주장을 그대로 인용한 뒤 통화 녹취록과 녹음을 치밀하게 붙여 제출했습니다.
04
판례로 먼저 세운 책임의 기준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소장에서 대법원 2015. 5. 29. 선고 2013므2441 판결로 제3자의 불법행위 책임 기준을 제시했고, 판결 이유는 같은 틀에서 상대방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했습니다.
05
결정서를 받은 날 낸 이의신청화해권고결정 정본을 송달받은 당일 이의신청서를 내고 판결을 받아, 결정에 없던 소장 부본 송달 다음날부터의 지연손해금과 가집행, 소송비용 3분의 2 상대방 부담을 확보했습니다.

8. 상간남 소송 | 자주 묻는 질문

상간남 소송에서 부정행위 증거로 인정되는 자료는 무엇인가요?
상간남 소송에서는 배우자와 상대방 사이에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점, 그 무렵 혼인관계가 유지되고 있었다는 점, 상대방이 배우자가 결혼한 사람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점을 증명해야 합니다.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시지, 만남의 장소를 보여 주는 위치기록과 방문 기록처럼 관계의 성격과 장소를 함께 보여 주는 자료가 쓰입니다. 이 사건에서 법무법인 대진은 혼인관계증명서, 네이버 밴드 모임 화면, 카카오톡 대화 7건, 구글 타임라인 위치기록, 귀걸이 보증서, 주거지 방문 차량 기록, 송금내역, 전 배우자와의 통화 녹취록을 제출했고, 법원은 갑 제1호증부터 제14호증까지를 인정 근거로 들어 위자료 2,000만원을 인용했습니다.
상간남이 카톡으로 호감 표현만 했다며 성관계를 부인하면 위자료를 못 받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판례는 부정한 행위를 성관계에 한정하지 않고, 부부의 정조의무에 충실하지 않은 일체의 행위를 포함하는 것으로 봅니다. 이 사건 상대방도 카카오톡으로 호감을 표현하고 부적절한 내용을 주고받은 것이 전부이고 성관계에는 이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판결은 성관계가 있었는지를 따로 판단하지 않았고, 애정 표현이 담긴 메시지와 숙박업소 방문, 주거지 방문을 기초사실로 적은 뒤 상대방의 부정행위와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했습니다.
협의이혼 절차를 이미 마쳤는데도 상간남 소송을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위자료 청구는 배우자와의 이혼과 별개로, 부부공동생활을 침해한 제3자에게 불법행위 책임을 묻는 소송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은 피해자가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이 지나면 시효로 소멸하므로 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이 사건 의뢰인도 부정행위를 알게 된 뒤 협의이혼을 먼저 마쳤고, 그 뒤에 낸 소송에서 위자료 2,000만원 인용 판결을 받았습니다.
아내가 다른 이름을 써서 기혼인 줄 몰랐다고 하면 상간남 소송은 어떻게 되나요?
상대방에게 책임을 물으려면 상대방이 배우자가 결혼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점이 인정돼야 합니다. 이 사건 상대방은 아내가 처음에는 다른 이름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숨기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그 이름이 혼인 전부터 가족 사이에서 쓰던 별명이라는 점과 아내가 상대방 명의 계좌로 송금한 내역을 제시했고, 소장에는 상대방이 아내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음을 보여 주는 카카오톡 대화를 이미 붙여 두었습니다. 판결은 상대방이 배우자 있는 사람임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아내의 외도가 이혼사유가 됐다면 상간남 위자료는 얼마나 인정되나요?
상간남 위자료는 정해진 표가 없습니다. 법원은 혼인기간과 혼인관계의 내용, 당사자들의 나이, 부정행위의 기간·내용·정도, 발각 후의 정황, 부정행위가 혼인관계와 부부공동생활에 미친 영향 같은 사정을 참작해 액수를 정하므로, 청구액 전부가 인정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20년 넘게 이어진 혼인이 협의이혼으로 끝났고, 판결문 기초사실에 숙박업소 방문과 주거지 방문까지 적힌 가운데 청구액 3,100만원 중 2,000만원(64.5%)이 인정됐습니다. 청구액을 정하기 전에 이혼전문변호사와 참작 사정을 먼저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화해권고결정이 나왔는데 이의신청을 하면 불리해지지 않나요?
화해권고결정은 결정서 정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2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생기고, 이의신청을 하면 소송이 결정 이전 상태로 돌아가 판결을 받게 됩니다. 판결 금액은 결정보다 늘 수도 줄 수도 있으므로 원금뿐 아니라 지연손해금, 소송비용, 가집행 같은 조건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이 사건 화해권고결정은 2,000만원을 정해진 날까지 지급하고 늦어지면 연 10%를 더하며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결정서를 송달받은 날 화해권고결정 이의신청을 했고, 판결은 같은 2,000만원에 소장 부본 송달 다음날부터의 지연손해금과 가집행을 붙이고 소송비용의 3분의 2를 상대방이 부담하게 했으며, 이 판결이 확정돼 사건이 끝났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상간남 소송 사건을 어떻게 진행하나요?
법무법인 대진은 상간남 소송 사건에서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때부터 숙박업소·주거지 방문까지를 날짜 순서로 세우고, 상대방이 부인하는 대목마다 그 부분을 보여 주는 부정행위 증거를 붙여 나갑니다. 이 사건에서도 카카오톡 대화로 관계의 성격을, 구글 타임라인과 방문 차량 기록으로 만남의 장소를, 통화 녹취록으로 숙박업소 방문 부인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보여 주었고, 화해권고결정에는 이의신청을 해 판결까지 받았습니다.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010-7282-8114로 수원 사무소의 이혼변호사가 바로 답합니다.
법무법인 대진 이혼·가사 승소사례 대표변호사 공동 법률검수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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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부인해도, 기록이 있다면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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