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이혼 합의 | 40년 이어진 빚 문제를 이혼사유로 세워 위자료 3,000만원을 받고, 아내 몫 재산분할은 기여도 20% 기준으로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하다
"남은 노후를 위해서라도" 더는 함께 살 수 없다고 남편은 소장에 적었습니다. 결혼 생활 내내 반복된 배우자의 빚 끝에 1억원이 넘는 투자사기 채무까지 드러난 뒤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이 사정을 이혼·위자료·재산분할 청구로 세웠고, 소장에 적은 조건 그대로 합의를 받아냈습니다.
- 40년 넘는 결혼 생활 동안 이어진 배우자의 몰래 빌린 돈·무리한 보험 가입, 그리고 1억원이 넘는 비트코인 투자사기 채무
- 이혼·위자료 3,000만원·아내에게 줄 재산분할금 30,669,051원(아내 기여도 20% 기준)을 한 소장에 청구
- 상대방은 기여도 50%와 투자 채무의 분할 대상 포함을 주장했지만, 변론기일에서 이혼에는 동의한다고 진술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하고 합의서를 작성한 뒤 소를 취하해 분쟁 종결
결혼 초부터 배우자는 돈 문제로 가정을 흔들었습니다. 가족 몰래 큰돈을 빌렸고, 감당하기 어려운 보험을 여러 개 들었다가 지인들에게 빌린 돈을 갚지 못했으며, 월세를 내지 못해 살던 집을 나와야 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대출을 받아 처음으로 작은 아파트를 마련한 기쁨도 잠시, 가족의 반대를 뿌리친 비트코인 투자사기와 카드 돌려막기로 1억원이 넘는 빚이 드러났습니다.
사과 대신 돌아온 말은 "남편이 돈을 잘 벌어 오면 자기가 이런 고생을 하겠느냐"였다고 소장은 적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참아 온 남편이 황혼이혼을 결심했을 때, 수원 이혼전문변호사는 이 사정을 민법 제840조 제2호·제6호의 이혼사유로 세우고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한 소장에 담았습니다.
소장에는 이혼과 위자료 3,000만원, 그리고 아파트 순재산 153,345,258원에 아내의 기여도 20%를 적용한 재산분할금 30,669,051원이 적혔습니다. 아내 쪽은 기여도 50%와 투자 채무의 분할 대상 포함을 주장했지만, 법무법인 대진은 청구한 내용 그대로 황혼이혼 합의를 받아냈고 합의서를 작성한 뒤 소를 취하해 분쟁을 끝냈습니다.
| 항목 | 우리 청구 (소장 청구취지) | 합의 내용 | 확보 결과 |
|---|---|---|---|
| 이혼 | 원고와 피고는 이혼한다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 이혼 합의 |
| 위자료 | 피고가 원고에게 30,000,000원 및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 3,000만원 확보 |
| 재산분할 | 원고가 피고에게 30,669,051원 (순재산 153,345,258원에 피고 기여도 20% 적용)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 기여도 50% 주장에도 30,669,051원으로 정리 |
황혼이혼일수록 무엇을 나누지 않을지가 중요합니다. 혼인 기간이 길면 재산과 함께 빚도 쌓입니다. 배우자 한쪽이 부부공동생활과 관계없이 진 빚까지 재산분할에서 함께 계산되면 남은 노후 자금이 크게 줄어들 수 있으므로, 빚이 언제, 왜, 어디에 쓰였는지부터 자료로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1. 황혼이혼 합의 | 사건 개요
- 법원
- 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 의뢰인 지위
- 원고 (남편) — 40년 넘는 혼인 끝에 이혼·위자료·재산분할을 청구
- 사건 유형
- 이혼 등 (위자료, 재산분할)
- 청구 내용
- 이혼, 피고가 원고에게 위자료 3,000만원(연 12% 지연손해금), 원고가 피고에게 재산분할금 30,669,051원(피고 기여도 20% 기준)
- 상대방 지위
- 피고 — 배우자 (아내), 청구 기각·기여도 50%·투자 채무의 분할 대상 포함을 주장
- 합의 및 종결 결과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 합의서를 작성한 뒤 소를 전부 취하하고 피고가 동의해 분쟁 종결
2. 황혼이혼 합의 | 법무법인 대진의 선제 공격
부부는 40년 넘게 법률혼을 이어 오며 성년이 된 두 딸을 두었습니다. 남편은 직장에 다니며 사실상 혼자 생계를 꾸렸고, 아내는 사업을 이유로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집을 비우는 날이 많았습니다. 결혼 초 아내가 가족 몰래 빌린 500만원을 남편이 부친의 집을 처분해 받은 몫으로 대신 갚아 준 뒤에도, 무리한 빌라 계약과 여러 건의 보험, 지인들에게 빌린 돈으로 빚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족의 반대를 뿌리친 비트코인 투자사기에서 1억원이 넘는 빚이 드러나자, 가진 것이라고는 대출을 끼고 마련한 작은 아파트 하나뿐이던 남편은 남은 노후마저 잃을까 두려웠습니다. 재판으로 끝까지 갈지, 황혼이혼 합의로 정리할 수 있을지조차 막막했던 남편은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를 찾았습니다.
담당 이혼전문변호사는 청구를 세 갈래로 세웠습니다. 첫째, 40년 동안 반복된 과도한 소비와 빚, 막말과 대화 단절, 가사 소홀을 시간 순서로 정리해 민법 제840조 제2호·제6호의 이혼사유로 묶었습니다. 둘째, 혼인이 아내의 귀책사유로 파탄에 이르러 남편이 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는 점을 들어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셋째, 부부 재산의 거의 전부인 남편 명의 아파트를 시세 3억 2,000만원으로 보고 대출잔액 166,654,742원을 뺀 순재산 153,345,258원에 아내의 기여도 20%를 적용해, 아내에게 줄 재산분할금 30,669,051원을 소장에 먼저 적었습니다. 아내가 투자사기로 진 1억원의 채무는 부부공동생활과 관련이 없는 채무라며 분할 대상에서 뺐습니다.
아내 쪽은 청구 기각을 구하는 답변서를 내며 반소를 예고했습니다. 이어 아내는 심신이 피폐해 1년 정도 휴식을 취하겠다며 재판을 최대한 연기해 달라는 탄원서를 냈고, 준비서면에서는 기여도 50%와 투자 채무의 분할 대상 포함을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준비서면에는 "여러 가지 사업을 하다가 말아먹고 가산을 탕진한 것은 사실"이라는 문장이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탄원서에서도 아내는 남편이 반대해 몰래 사업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두 번째 변론기일에서 아내 쪽 대리인은 이혼에는 동의한다고 진술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판결을 기다리지 않고 상대방과의 합의로 사건을 정리했습니다. 이혼, 위자료 3,000만원, 기여도 20%를 기준으로 한 재산분할금 30,669,051원까지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합의 조건을 합의서로 작성한 뒤 소를 전부 취하했고, 아내 쪽도 소 취하에 동의해 사건은 판결 없이 끝났습니다. 40년 동안 남편을 짓눌러 온 빚 문제는 남편이 소장에 적은 조건으로 매듭지어졌습니다.
평생 모은 집이 걸린 황혼이혼, 빚부터 가려내야 합니다
배우자가 진 빚이 부부공동생활과 관련이 있는지부터 따져야 재산분할의 기준이 섭니다. 무엇을 나누고 무엇을 뺄지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바로 알려드립니다.
지금 바로 전화 상담하기3. 황혼이혼 합의 |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빚이 아니라 남은 재산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먼저 한 일은 40년 동안 흩어진 금전 사고를 청구원인에 차례대로 적는 것이었습니다. 가족 몰래 빌린 돈, 경매로 넘어간 빌라, 감당하지 못한 보험과 지인들의 독촉, 월세를 못 내 집을 나와야 했던 일, 사업 매출이 옷과 화장품 값으로 쓰인 일, 자녀 명의 카드로 받은 대출, 그리고 투자사기와 카드 돌려막기가 한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막말과 대화 단절, 가사 소홀까지 더해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를 분명히 했습니다.
재산분할은 숫자로 세웠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아파트 등기사항전부증명서와 KB부동산시세, 주택금융공사 대출잔액 자료로 순재산 153,345,258원을 산정하고 아내의 기여도를 20%로 본 재산분할금을 청구취지에 적었습니다. 법원이 직권으로 재산명시명령을 내리자 원고 측은 계좌통합조회와 보험 휴면계좌 조회, 지적전산자료, 시세, 대출정보조회를 붙여 재산목록을 제출했고, 적극재산 334,244,595원과 소극재산 175,717,000원, 순재산 158,527,595원을 밝혔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이 소장과 재산명시목록에 담은 자료, 그리고 각각의 쓰임입니다.
| 제출·기록 자료 | 변론 활용 전략 |
|---|---|
| 혼인관계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주민등록초본 (원고·피고) | 40년 넘는 법률혼과 가족관계를 확인해 이혼·위자료·재산분할 청구의 전제를 확보 |
|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아파트) | 부부 재산의 거의 전부인 원고 명의 아파트를 분할 대상으로 특정하고, 부부 쌍방의 협력으로 형성된 재산임을 먼저 인정해 청구의 신뢰를 확보 |
| KB부동산시세 | 시세 3억 2,000만원을 확인해 재산분할 산정의 출발점을 확보 |
| 주택금융공사 카카오톡 대출잔액 안내 | 대출잔액 166,654,742원을 빼 순재산 153,345,258원을 산정하고, 기여도 20% 기준 재산분할금 30,669,051원을 청구취지에 확보 |
| 사실확인서 | 소장의 입증방법으로 함께 제출해 청구원인 사실을 뒷받침 |
| 소장 청구원인 — 투자사기 채무 1억원의 성격 | 가족 몰래 진행한 투자로 생긴 빚을 부부공동생활과 관련이 없는 채무로 보고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주장 |
| 재산명시목록 — 계좌통합조회·보험 휴면계좌 조회·지적전산자료·KB시세·대출정보조회 | 법원의 재산명시명령에 증빙을 갖춰 원고 재산의 적극·소극재산과 순재산 158,527,595원을 밝혀 재산분할 기준을 숫자로 확보 |
| 소취하서 (소 전부 취하)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하고 합의서를 작성한 뒤 소를 전부 취하해 분쟁 종결을 확보 |
4. 황혼이혼 합의 | 합의를 이끌어낸 4가지 전략
이 사건은 판결이 아니라 합의로 끝났습니다. 그래서 아래 네 가지는 법원의 판단 이유가 아니라,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소장에 세운 청구와 재산명시 절차에서 낸 자료, 그리고 합의서로 마무리한 종결을 이어서 정리한 것입니다.
①황혼이혼 이혼사유, 40년 반복된 빚 문제를 시간 순서로 세웠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결혼 초 가족 몰래 빌린 돈부터 무리한 보험 가입과 지인 채무, 월세를 못 내 집을 나온 일, 투자사기와 카드 돌려막기까지를 소장에 차례대로 적었습니다. 여기에 막말과 대화 단절, 사업을 이유로 한 가사 소홀을 더해 민법 제840조 제2호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와 제6호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에 각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내 쪽은 파탄 책임을 부인했지만, 준비서면에서 가산을 탕진한 것은 사실이라고 적었고 변론기일에서는 이혼에 동의한다고 진술했습니다. 이혼 청구는 청구한 그대로 합의 조건이 됐습니다.
②황혼이혼 합의의 기준, 아내 기여도 20%를 소장에 먼저 적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혼인이 아내의 귀책사유로 파탄에 이르렀고, 아내가 40년 넘는 결혼 생활 동안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손해를 입혔다는 점을 들어 재산 형성과 유지에 대한 아내의 기여도를 20%로 주장했습니다. 순재산 153,345,258원의 20%인 30,669,051원이 청구취지에 적힌 재산분할금이었습니다. 아내 쪽은 준비서면에서 기여도 50%를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합의는 소장에 적은 30,669,051원 그대로 이뤄졌습니다.
③배우자 투자 빚 1억원, 재산분할에서 함께 나눠야 하나
아내가 비트코인 투자사기와 카드 돌려막기로 진 1억원의 채무에 대해, 법무법인 대진은 부부공동생활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채무로서 재산분할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순재산 계산에서 뺐습니다. 소장에는 남편과 딸이 사기라며 말렸는데도 아내가 가족 몰래 다른 사업자의 카드 단말기로 자금을 마련해 투자했다는 경위가 적혔습니다. 아내 쪽은 가정을 위한 사업이었으니 이 채무도 분할 대상에 넣어야 한다고 맞섰지만, 아내 스스로 탄원서에 남편이 반대해 몰래 사업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합의된 재산분할금 역시 이 채무를 뺀 순재산을 기준으로 한 30,669,051원이었습니다.
④이혼합의서 작성 후 소 취하, 소장에 적은 조건으로 끝냈습니다
아내 쪽은 재판을 1년가량 미뤄 달라는 탄원서를 냈지만 변론기일은 이어졌고, 두 번째 기일에서 아내 쪽 대리인은 이혼에 동의한다고 진술했습니다. 이후 이혼과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금 30,669,051원까지 소장에 적은 청구 내용 그대로 합의가 이뤄지자, 담당 변호사는 조건을 합의서로 작성한 뒤 소를 전부 취하했고 아내 쪽은 소취하동의서를 냈습니다. 이 취하는 얻은 것 없이 물러난 취하와 다릅니다. 원하는 조건이 합의로 정해져 판결을 더 기다릴 필요가 없어진 뒤의 취하였습니다.
5. 황혼이혼 합의 | 합의 및 종결 결과
법무법인 대진이 이번 황혼이혼 합의에서 받아낸 핵심은 소장에 적은 세 가지 청구가 하나도 바뀌지 않고 합의 조건이 됐다는 점입니다. 이혼과 위자료 3,000만원, 그리고 아내의 기여도 20%를 기준으로 한 재산분할금 30,669,051원이 모두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됐습니다. 청구한 금액 그대로 합의된 만큼, 아내 쪽이 주장한 기여도 50%와 투자 채무의 분할 대상 포함은 합의 금액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결과는 법원의 판결이 아니라 당사자 사이의 합의이므로, 담당 변호사는 조건을 합의서로 작성한 뒤 소를 취하하는 순서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 원고와 피고가 이혼하기로 합의해, 40년 넘게 이어진 혼인관계를 원고가 청구한 대로 정리하게 된 점
- 파탄 책임을 부인하던 아내 쪽 주장에도, 청구한 위자료 3,000만원이 금액 그대로 합의 조건에 담긴 점
- 아내 쪽의 기여도 50% 주장과 달리, 아내 기여도 20%를 적용한 재산분할금 30,669,051원으로 아파트를 정산하기로 합의한 점
- 투자사기로 생긴 1억원의 채무를 뺀 순재산을 기준으로 재산분할금이 정해진 점
- 합의서를 작성한 뒤 소를 전부 취하하고 피고가 동의해, 판결까지 가지 않고 분쟁을 종결한 점
6. 황혼이혼 합의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령
이 사건은 합의 후 소 취하로 끝나 법원이 판단 이유를 적은 판결문은 없습니다. 대신 법원이 재산명시명령에 적용한 조문과, 법무법인 대진이 소장에서 이혼 청구의 근거로 삼은 조문을 정리합니다.
이 사건에 적용된 법조문
- 민법 제840조 제2호 —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를 재판상 이혼 사유로 정한 규정. 법무법인 대진은 소장에서 과도한 소비와 반복된 빚, 막말과 대화 단절, 사업을 이유로 한 가사 소홀을 들어 이 사유와 제6호 사유에 각 해당한다고 주장했고, 이혼 청구는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됐습니다.
- 민법 제840조 제6호 —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를 재판상 이혼 사유로 정한 규정. 법무법인 대진은 반성 없는 태도로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어 더는 혼인생활을 이어 갈 수 없다는 사정을 이 사유로 들었습니다.
- 가사소송법 제48조의2 제1항 — 법원이 사건의 해결을 위하여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직권으로 당사자에게 재산상태를 명시한 재산목록의 제출을 명할 수 있다는 규정. 법원은 이 조항에 따라 원고와 피고에게 결정을 송달받은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재산목록을 제출하라고 명했고, 정당한 사유 없이 제출을 거부하거나 거짓 목록을 내면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원고 측은 계좌·보험·부동산·대출 증빙을 붙인 재산목록을 제출했습니다.
7. 황혼이혼 합의 |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8. 황혼이혼 합의 | 자주 묻는 질문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평생 모은 집을 빚과 함께 나눌 수는 없습니다.
나눌 것과 뺄 것부터 가려야 합니다
서울 · 수원 · 천안 · 평택 -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