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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진 · 황혼이혼 방어 승소사례

황혼이혼 방어 | 위자료·재산분할 4억 6,000만원 청구, 아파트 값부터 다시 따져 위자료 0원·9,500만원 감액으로 막아낸 조정

“실거래가도 아닌 신뢰도가 낮은 KB부동산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추정가”. 법무법인 대진이 준비서면에 적은 이 문장에서 약 40년 혼인의 재산 계산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아내는 남편 명의 아파트를 8억 6,000만원으로 보고 절반을 요구했지만, 조정은 실제 매각대금을 반씩 나누거나 팔리지 않으면 3억 6,500만원으로 정산하는 조건으로 끝났습니다.

  • 약 40년 혼인 — 남편의 이혼 소송 뒤 아내는 위자료 3,000만원·재산분할 4억 3,000만원, 합계 4억 6,000만원을 반소로 청구
  • 남편 명의 아파트를 KB 추정가 8억 6,000만원으로 본 계산에, 같은 면적 실거래가 5억 9,800만원 자료로 반박
  • 재산명시·등기정보 사실조회·상가 지분 시가감정으로 아내 명의 적극재산 1억 4,193만 3,203원을 명세표에 올림
  • 조정 성립: 위자료 지급 조항 없음, 아파트가 팔리지 않으면 정산금 3억 6,500만원, 차량 지분 이전·가압류 해제·부제소 합의
주요 조정조항 : 이혼 · 위자료 지급 조항 없음 · 미매각 시 정산금 3억 6,500만원 — 청구 4억 6,000만원에서 9,500만원 감액

혼인신고 뒤 약 40년을 함께 살며 성년 자녀 둘을 둔 부부였습니다. 오래전 협의이혼 신청까지 했다가 끝내지 못했고, 다시 크게 다툰 뒤 아내가 먼저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남편은 법무법인 대진을 통해 이혼 소송을 냈지만, 곧이어 아내 쪽에서 위자료 3,000만원과 재산분할 4억 3,000만원, 합계 4억 6,000만원을 청구하는 조정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조정이 성립하지 않자 이 청구는 소송으로 넘어와 남편의 이혼 소송에 병합됐고, 황혼이혼 방어는 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맡았습니다.

아내 쪽 계산의 중심은 남편 명의 아파트였습니다. KB 추정 시세 8억 6,000만원을 부부 재산의 전부로 잡고 그 절반을 요구한 것입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같은 면적 아파트의 실거래가 5억 9,800만원 자료를 내고, 재산명시와 등기정보 사실조회, 상가 지분 시가감정으로 아내 명의 상가 지분(감정평가액 5,400만원)과 비상장주식, 예금·보험까지 한 표에 올렸습니다.

두 번째 조정기일에서 조정이 성립했습니다. 위자료는 지급 조항 없이 정리됐고, 아파트는 정해진 기한 안에 팔리면 중개수수료와 양도소득세 등을 뺀 매각대금을 반씩 나누되, 팔리지 않으면 남편이 3억 6,5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 정산금을 기준으로 청구액에서 줄어든 금액은 9,500만원입니다. 공동명의 차량의 아내 지분, 아내 쪽이 걸어 둔 부동산가압류와 처분금지가처분도 함께 정리됐습니다.

9,500만원
황혼이혼 방어 감액 폭 (청구 4억 6,000만원 → 미매각 시 정산금 3억 6,500만원)
0
조정조항에 들어간 위자료 (청구액 3,000만원)
2
취하·집행해제하기로 한 아내 측 보전처분 (부동산가압류·처분금지가처분)
청구 4억 6,000만원에서 미매각 시 정산금 3억 6,500만원으로 9,500만원 감액 상대방 청구 — 위자료 3,000만원 + 재산분할 4억 3,000만원 4억 6,000만원 조정 성립 — 아파트가 팔리지 않을 때의 정산금 (위자료 0원) 3억 6,500만원 줄어든 금액 — 청구액의 약 20.7% 9,500만원
황혼이혼 방어 결과 — 위자료·재산분할 청구 4억 6,000만원이 조정에서 위자료 0원, 미매각 시 정산금 3억 6,500만원으로 9,500만원 감액
항목상대방 청구조정 조항방어 결과
위자료3,000만원 및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연 12% 지연손해금위자료 지급 조항 없음, 나머지 반소 청구 포기3,000만원 전액 방어
재산분할4억 3,000만원 (아파트 KB 시세 8억 6,000만원의 50%) 및 연 5% 지연손해금기한 내 매각 시 비용·세금을 뺀 매각대금 1/2씩, 매각되지 않으면 3억 6,500만원 지급정산금 기준 6,500만원 감액
합계4억 6,000만원미매각 시 정산금 3억 6,500만원9,500만원(약 20.7%) 감액
차량·보전처분공동명의 차량, 아파트에 부동산가압류·처분금지가처분아내 차량 지분 1/2 남편에게 이전, 가압류·가처분 취하·집행해제차량 단독 소유, 아파트 처분 제약 해소
나머지 재산·추가 분쟁남편 명의 예금·보험 누락 주장각자 명의 재산은 명의대로 귀속, 연금은 법령에 따라 분할, 부제소 합의남편 명의 예금·보험 유지, 추가 청구 차단

오래 함께 산 부부의 재산분할에서도 상대방이 부른 시세가 곧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아파트 가액을 추정 시세로 볼지 실거래가나 감정으로 볼지, 청구한 쪽 명의의 상가·주식·예금도 같은 표에 오르는지, 가압류·가처분 해제를 조항에 넣는지에 따라 정산 금액과 조건이 크게 달라집니다.

1. 황혼이혼 방어 | 사건 개요

법원
수원가정법원
의뢰인 지위
원고(반소피고) — 이혼을 청구하고 아내의 반소를 방어한 남편
사건 유형
이혼 청구의 소 · (반소)이혼 등 병합
청구 내용
상대방 반소: 이혼 + 위자료 3,000만원 + 재산분할 4억 3,000만원 (합계 4억 6,000만원) 및 지연손해금
상대방 지위
피고(반소원고) — 약 40년 혼인한 배우자
조정 결과
이혼 조정 성립 · 위자료 지급 조항 없음 · 아파트 매각 시 매각대금 1/2씩, 미매각 시 정산금 3억 6,500만원(청구 대비 9,500만원 감액) · 차량 지분 이전 · 가압류·가처분 해제 · 부제소 합의

2. 황혼이혼 방어 | 상대방의 공격

두 사람은 혼인신고 뒤 약 40년을 함께 살았습니다. 성격 차이로 다툼이 잦았고, 오래전에는 협의이혼 의사확인 신청까지 했지만 이혼신고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그 무렵 아내는 두 사람이 사는 아파트에 처분금지가처분을 해 두었습니다. 다시 크게 다툰 뒤 아내가 먼저 이혼을 요구했고, 남편도 이번에는 정리해야 한다고 받아들였습니다. 이혼은 피할 수 없어도 오랜 세월 일해 마련한 집까지 한꺼번에 흔들리는 것만은 막고 싶었던 남편은 황혼이혼 방어를 함께 준비할 곳으로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를 찾았습니다.

남편의 이혼 소장이 접수된 뒤 곧이어 아내 쪽 대리인이 이혼 조정신청을 냈습니다. 청구는 세 갈래였습니다. 첫째는 위자료 3,000만원과 연 12% 지연손해금으로, 혼인 전 남편이 직업을 속였고 오랜 혼인 기간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둘째는 남편 명의 아파트를 KB 시세 8억 6,000만원으로 보고 이를 부부 순재산 전부로 잡은 뒤, 아내의 기여도가 최소 50%라며 청구한 재산분할 4억 3,000만원이었습니다. 셋째로 조정이 성립하지 않자 이 청구는 소송으로 넘어와 남편의 이혼 소송에 병합됐고, 합계 4억 6,000만원 청구는 마지막까지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상대방의 준비도 촘촘했습니다. 남편이 낸 재산목록에 제2금융권 계좌와 보험 해약환급금, 연금 수령 내역이 빠졌다며 소송과 조정 양쪽에 구석명을 신청했고, 은행·상호금융·보험사 등에 대한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과 차량 가액을 확인하기 위한 자동차보험증권 문서제출명령, 남편 명의 부동산 사실조회를 잇달아 신청했습니다. 자녀들의 진술서도 냈고, 아파트에는 부동산가압류까지 걸려 있었습니다. 소송 후반에는 KB 시세를 7억 8,500만원으로 다시 제시하면서, 아내 명의 상가 지분은 친정어머니가 사 준 특유재산이라 빼야 하고 예금 계좌 두 개는 모임통장이라는 주장도 더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판단은 분명했습니다. 이혼 자체는 두 사람의 뜻이 모인 만큼 다투지 않고, 다툼의 중심을 금액 계산으로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아파트 가액은 추정치가 아니라 실제로 거래된 가격으로, 재산분할 대상은 남편 명의만이 아니라 아내 명의 재산까지 한 표로, 남편 재산에 대한 누락 주장에는 증빙을 붙인 추가 목록으로 답하기로 했습니다. 위자료 사유 가운데 혼인 전 직업을 속였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기로 했습니다. 담당 이혼변호사는 이 네 갈래로 반소 방어를 시작했습니다.

배우자가 반소로 재산분할을 청구했다면, 아파트 값이 정해지기 전이 골든타임입니다

상대방이 고른 시세와 재산 목록이 기준으로 굳기 전에 실거래가와 상대방 명의 재산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기록을 보고 바로 방향을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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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황혼이혼 방어 |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첫 번째 결정

이혼은 먼저 청구하고, 나눌 재산의 표에는 양쪽 명의를 모두 올린다

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내린 첫 번째 결정은 기다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두 사람의 이혼 의사가 실질적으로 모였고 혼인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만큼 무너졌다는 점을 민법 제840조 제6호로 정리한 소장을 먼저 냈습니다. 소 제기 직후에는 재산명시 신청을 했고, 아내 명의 부동산의 등기정보 사실조회를 신청해 상가 지분 등기 내역을 확인했습니다. 아내가 비상장회사 주식을 가진 것으로 보이자 그 회사에 주주명부 사실조회도 신청했습니다. 법원은 원고와 피고 모두에게 재산목록 제출을 명했고, 아내의 재산목록에는 상가 지분과 비상장주식 50주, 예금과 보험이 올라왔습니다.

아내 쪽이 남편의 제2금융권 계좌와 보험 해약환급금이 빠졌다고 구석명을 하자, 담당 변호사는 상호금융·은행 예금과 보험 해약환급금을 계좌내역·예상해약환급금 자료와 함께 추가 재산목록으로 냈습니다. 이어 아내 명의 상가 지분의 시가감정과 비상장주식 감정을 신청했고, 상가 지분의 감정평가액은 5,400만원으로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준비서면에 분할재산명세표를 붙였습니다. 아파트는 소장 접수 무렵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인 5억 9,800만원으로 넣고, 남편 순재산 6억 8,299만 2,694원, 아내 명의 적극재산 1억 4,193만 3,203원, 두 사람 순재산 합계 8억 2,292만 5,897원으로 정리한 뒤, 약 40년 동안 생계를 책임져 온 남편의 기여도는 최소 70%라고 주장했습니다.

기록에서 확인되는 자료와, 법무법인 대진이 그 자료를 쓴 방식입니다.

제출·확보 자료변론 활용 전략
이혼 소장 (민법 제840조 제6호)실질적 이혼 의사 합치와 혼인 파탄을 먼저 주장해, 이혼 여부가 아니라 금액 계산이 쟁점이 되도록 정리
재산명시 신청과 법원의 재산목록 제출 결정원고와 피고 모두 재산목록을 내게 해, 아내 명의 상가 지분·비상장주식 50주·예금·보험을 재산분할 논의에 올림
부동산 등기정보 사실조회아내 명의 부동산 등기 내역을 확인해 상가 지분을 분할 대상 재산으로 특정
주주명부 사실조회·비상장주식 감정 신청아내 명의 비상장주식의 보유 여부와 주식 수 확인을 요청하고, 재산목록에 오른 50주의 가치 평가를 신청
상가 지분 시가감정 신청 (감정평가액 5,400만원)아내 명의 상가 지분의 시장가치를 법원 감정으로 확인해 아내 측 적극재산에 반영
추가 재산목록 (예금·보험 해약환급금, 계좌내역·예상해약환급금 첨부)제2금융권 계좌·보험 누락 구석명에 증빙으로 답해 재산을 숨긴다는 주장에 대응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 (갑 제6호증)KB 추정가 8억 6,000만원 주장에, 같은 면적이 소장 접수 무렵 5억 9,800만원·다음 달 6억원에 거래된 자료로 반박
분할재산명세표와 기여도·위자료 사유 준비서면두 사람 순재산 합계 8억 2,292만 5,897원을 항목별로 정리하고 남편 기여도 최소 70%를 주장, 직업을 속였다는 주장이 사실과 다름을 지적

4. 황혼이혼 방어 | 핵심 변론 4가지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는 이혼 여부가 아니라 나눌 금액의 계산을 다퉜습니다. 아래 네 가지는 준비서면과 감정서, 변론조서와 조정조서에 남은 조항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황혼이혼 방어의 첫 쟁점, 아파트 값은 KB 추정가인가 실거래가인가

아내 쪽은 KB 시세 8억 6,000만원을 전제로 재산분할 4억 3,000만원을 계산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갑 제6호증으로 같은 면적 매물이 소장 접수 무렵 5억 9,800만원, 그다음 달에도 6억원에 거래됐다는 실거래가 자료를 내고, KB 시세는 자체 알고리즘으로 추정한 수치라 실거래가와 큰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준비서면에 적었습니다. 아내 쪽은 뒤의 서면에서 KB 시세를 7억 8,500만원으로 다시 제시하며, 남편이 5억 9,800만원을 계속 주장한다면 그 값에 넘겨받겠다고 했습니다. 조정조항은 어느 한쪽 시세를 고르지 않고, 실제로 팔리면 중개수수료와 양도소득세 등 비용을 뺀 매각대금을 반씩 나누고 팔리지 않으면 3억 6,500만원으로 정산하는 구조로 정리됐습니다.

아내 명의 상가 지분과 비상장주식도 같은 표에 올린 이유

재산분할은 청구한 사람 명의의 재산까지 함께 놓고 계산합니다. 담당 변호사는 등기정보 사실조회로 아내 명의 상가 지분을 찾고 시가감정으로 그 가치를 5,400만원으로 확인했으며, 비상장주식 50주와 예금·보험 해약환급금까지 명세표에 올려 아내 명의 적극재산을 1억 4,193만 3,203원으로 정리했습니다. 아내 쪽은 상가 지분이 친정어머니가 사 준 특유재산이고 계좌 두 개는 모임통장이라고 맞섰지만, 상가 지분의 감정가 자체는 다투지 않았습니다. 조정에서는 위에서 정한 것 외의 적극·소극재산을 각자 명의대로 귀속시키는 조항이 들어가, 남편 명의 예금과 보험 해약환급금도 남편에게 남았습니다.

40년 전 일을 든 위자료 3,000만원, 사실과 다른 부분부터 반박

아내 쪽은 혼인 전 남편이 직업을 속였다는 사정과 오랜 기간의 부당한 대우를 들어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준비서면에서 두 사람이 남편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그 지인이 남편의 실제 직업을 잘 알고 있었던 만큼 아내도 소개 과정에서 이를 알고 있었다며 속여서 결혼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아내 쪽은 첫 만남 때의 장소와 차림을 들어 다시 반박했지만, 조정조항에는 위자료 지급 조항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협상 끝에 아내 쪽은 나머지 반소 청구를 포기했고, 두 사람은 이혼과 관련한 위자료·재산분할·손해배상 등 일체의 청구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혼조정으로 아파트 매각·차량·가압류 해제까지 한 번에 정한 조항

법원은 변론기일에서 사건을 조정위원회 조정에 회부했고, 첫 조정기일은 합의를 위해 속행됐습니다. 두 번째 조정기일에 성립한 조정조서에는 금액 말고도 여러 조건이 담겼습니다. 공동명의 차량의 아내 지분 1/2은 재산분할을 원인으로 남편에게 이전하고, 아내는 조정 성립일부터 7일 안에 오래전의 처분금지가처분을, 재산분할금을 모두 받는 즉시 부동산가압류를 각각 취하·집행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아파트가 팔리지 않으면 아내는 정산금을 받은 뒤 이사 준비 기간을 두고 집을 비우며, 두 사람은 매각과 정산금 마련, 이사 과정에 서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연금 등 연금은 관련 법령에 따라 서로 분할받고, 소송비용과 조정비용은 각자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5. 황혼이혼 방어 | 조정 결과

수원가정법원 조정 성립
이혼 · 위자료 지급 조항 없음 · 아파트 미매각 시 정산금 3억 6,500만원
청구 4억 6,000만원 대비 정산금 기준 9,500만원(약 20.7%) 감액 · 기한 내 매각 시 비용·세금을 뺀 매각대금 1/2씩 · 공동명의 차량 아내 지분 1/2 이전 · 부동산가압류·처분금지가처분 취하·집행해제 · 연금 법령에 따른 분할 · 각자 명의 재산 각자 귀속 · 나머지 청구 포기·부제소 합의 · 소송비용·조정비용 각자 부담

법무법인 대진이 황혼이혼 방어 조정에서 받아낸 핵심은 위자료를 지급하지 않는 조건과 아파트를 둘러싼 정산 방식이었습니다. 3,000만원 위자료 청구는 조항에 들어가지 않았고, 4억 3,000만원 재산분할 청구는 실제 매각대금을 반씩 나누거나 팔리지 않으면 3억 6,500만원으로 정산하는 구조로 바뀌어, 정산금 기준으로 9,500만원이 줄었습니다. 차량 지분과 보전처분, 나머지 명의 재산과 연금도 같은 조서에서 정리됐습니다. 조정은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있어, 부제소 합의까지 담긴 조정조서로 약 40년 혼인을 둘러싼 분쟁이 끝났습니다.

  • 위자료 3,000만원과 연 12% 지연손해금 청구가 지급 조항 없이 정리되고, 아내 쪽의 나머지 반소 청구 포기와 부제소 합의로 다시 청구할 길도 막힌 점
  • KB 시세 8억 6,000만원의 절반인 재산분할 4억 3,000만원 청구가, 매각되지 않을 경우 3억 6,500만원 정산으로 6,500만원 줄어든 점
  • 기한 안에 매각되면 중개수수료와 양도소득세 등 매매 비용을 먼저 뺀 금액을 반씩 나누도록 해, 추정 시세가 아닌 실제 거래가격이 정산 기준이 된 점
  • 공동명의 차량의 아내 지분 1/2을 재산분할로 넘겨받아 남편 단독 소유로 정리한 점
  • 아내 쪽이 걸어 둔 부동산가압류와 오래전 처분금지가처분의 취하·집행해제 시한을 조항에 적어 아파트의 처분 제약을 풀 길을 확보한 점
  • 위에서 정한 것 외의 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귀속하고 연금은 법령에 따라 분할하기로 해, 남편 명의 예금과 보험 해약환급금이 그대로 남은 점

7. 황혼이혼 방어 |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01
반소 금액을 계산의 문제로 옮긴 방어법무법인 대진은 황혼이혼 방어 사건에서 이혼 자체는 다투지 않고, 아내가 청구한 위자료·재산분할 4억 6,000만원을 아파트 가액과 양쪽 명의 재산의 계산 문제로 옮겨 다퉜습니다.
02
추정 시세 대신 실거래가를 증거로KB 시세 8억 6,000만원 주장에 같은 면적 아파트가 5억 9,800만원, 다음 달 6억원에 거래된 실거래가 자료를 갑 제6호증으로 내고, 조정에서는 실제 매각대금을 정산 기준으로 삼는 조항을 담았습니다.
03
청구한 쪽의 재산까지 확인한 재산명시·사실조회·감정담당 이혼변호사가 재산명시와 등기정보·주주명부 사실조회, 상가 지분 시가감정을 차례로 신청해 아내 명의 적극재산 1억 4,193만 3,203원을 분할재산명세표에 올렸습니다.
04
누락 주장에는 증빙으로 답한 재산 공개남편의 제2금융권 계좌와 보험이 빠졌다는 구석명에 예금과 보험 해약환급금을 계좌내역·예상해약환급금 자료와 함께 추가 재산목록으로 냈고, 보험 해약환급금 항목은 양쪽 명세표에서 금액이 일치했습니다.
05
금액 뒤의 조건까지 챙긴 조정수원 사무소가 두 번째 조정기일에 차량 지분 이전, 가압류·가처분 해제 시한, 퇴거와 매각 협조, 연금 분할과 부제소 합의까지 조정조서에 담아 추가 분쟁의 여지를 줄였습니다.

8. 황혼이혼 방어 | 자주 묻는 질문

황혼이혼 방어에서 아파트 가격은 KB시세와 실거래가 중 무엇으로 정하나요?
재산분할 대상 부동산의 가액은 원칙적으로 사실심 변론종결 무렵의 시가를 기준으로 정하고, 다툼이 크면 실거래가 자료나 법원 감정으로 확인합니다. KB 시세는 참고자료로 쓰이지만 추정치여서 실제 거래가격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아내 쪽은 KB 시세 8억 6,000만원을, 뒤에는 7억 8,500만원을 주장했고, 법무법인 대진은 같은 면적 실거래가 5억 9,800만원 자료로 반박했습니다. 조정은 실제 매각대금을 반씩 나누거나 팔리지 않으면 3억 6,500만원으로 정산하는 방식으로 정리됐습니다.
황혼이혼인데 아내 명의 상가나 주식도 재산분할 대상에 넣을 수 있나요?
혼인 중 함께 형성하거나 유지한 재산이면 누구 명의든 재산분할 대상이 될 수 있고, 한쪽이 부모에게 받은 특유재산이라도 다른 쪽이 그 유지나 증식에 기여했다면 대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상대방 명의 재산은 재산명시, 사실조회, 감정 신청으로 확인합니다. 이 사건에서 법무법인 대진은 아내 명의 상가 지분을 등기정보 사실조회로 찾고 시가감정으로 5,400만원을 확인했으며, 비상장주식 50주와 예금·보험까지 명세표에 올렸습니다. 아내 쪽은 상가 지분이 특유재산이라고 주장했지만 감정가 자체는 다투지 않았습니다.
수십 년 전 일로 위자료를 청구받았습니다. 유책배우자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요?
위자료는 혼인 파탄에 책임이 있는 배우자에게 청구하는 것이어서, 파탄의 원인이 무엇이고 누구의 책임이 더 큰지를 구체적인 사실과 증거로 따집니다. 오래된 일일수록 주장마다 사실인지부터 하나씩 확인해야 합니다. 이 사건 아내 쪽은 혼인 전 직업을 속였다는 사정 등을 들어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했고, 법무법인 대진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실제 직업을 알고 있었다며 그 부분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조정조항에는 위자료 지급 조항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황혼이혼 방어 중에 재산을 빠뜨렸다는 구석명을 받으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구석명은 상대방이 법원을 통해 특정 사항을 밝혀 달라고 요구하는 절차이고, 법원이 석명준비명령을 내리면 정해진 기한 안에 서면과 자료로 답해야 합니다. 빠진 재산이 있다면 감추기보다 증빙을 붙여 바로 보완하는 편이 재산은닉 시비를 줄입니다. 이 사건에서 아내 쪽은 남편의 제2금융권 계좌와 보험 해약환급금, 연금 수령 내역이 빠졌다고 했고, 법무법인 대진은 예금과 보험 해약환급금을 계좌내역·예상해약환급금 자료와 함께 추가 재산목록으로 냈습니다. 보험 해약환급금 항목은 이후 양쪽 분할재산명세표에서 금액이 일치했습니다.
남편이 먼저 이혼소송을 냈는데 아내가 반소로 재산분할을 청구하면, 황혼이혼 방어는 어떻게 하나요?
이혼 소송이 걸린 뒤 상대방이 따로 낸 이혼·위자료·재산분할 청구는 같은 사실관계에 기초한 사건이어서 하나의 절차로 병합되어 함께 심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이혼 여부와 금액 문제를 나눠 보면 방어의 초점이 선명해집니다. 이 사건에서 아내 쪽 조정신청은 불성립 뒤 소송으로 넘어와 남편의 이혼 소송에 병합됐고,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는 이혼은 다투지 않은 채 아파트 가액과 양쪽 명의 재산, 위자료 사유를 다퉜습니다.
이혼조정으로 끝내면 아파트 매각이나 가압류 해제까지 정할 수 있나요?
이혼조정이 성립하면 조정조서는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있고, 판결 주문으로 정하기 어려운 매각 방식, 지급 기한, 퇴거 시점, 보전처분 해제 같은 조건도 조항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가압류·가처분은 본안이 끝나도 저절로 없어지지 않으므로 취하와 집행해제 의무를 조항에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사건 조정조서에는 아파트 매각과 정산금 지급, 퇴거 시점, 차량 지분 이전, 부동산가압류·처분금지가처분의 취하·집행해제가 모두 담겼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황혼이혼 방어 사건을 어떻게 진행하나요?
법무법인 대진은 황혼이혼 방어 사건에서 이혼 여부와 금액 문제를 먼저 나눕니다. 이 사건처럼 아파트 가액은 실거래가 자료로, 상대방 명의 재산은 재산명시와 사실조회·감정으로, 위자료는 주장마다 사실 여부로 다투고, 조정에서는 매각·정산 방식과 보전처분 해제, 부제소 합의까지 조항으로 확인합니다. 배우자의 청구서를 받으셨다면 010-7282-8114로 연락 주세요. 수원 사무소의 이혼변호사가 바로 답합니다.
법무법인 대진 이혼·가사 승소사례 대표변호사 공동 법률검수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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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반소 청구를 받았다면, 아파트 값과 재산표부터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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