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 각서 위반 | 공증 각서 뒤에도 이어진 연락을 통화내역으로 추적하여 위자료 1,500만원 인용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모르는 척 절대 만남을 갖지 않는다.” 아내의 외도 상대가 공증까지 받아 건넨 각서의 약속이었습니다.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사실은 법무법인 대진이 받아낸 통신사 기록에서 드러났습니다.
- 아내의 외도 상대가 공증 각서까지 쓰고도 연락을 이어 간 상간남 위자료 사건
- 번호를 바꾸고 SNS를 차단한 상대 — 주민등록초본으로 주소를 찾아 당사자표시정정
- 통신 3사 문서제출명령 5건으로 발각 직후 일주일 39회 연락과 각서 이후의 연락 확인
- 위자료 약 3,000만원 청구에 1,500만원 판결, 지연손해금과 가집행까지
의뢰인은 아내의 외도 상대에게서 다시는 연락하지 않고 우연히 마주쳐도 만나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아 공증까지 마쳤습니다. 그러나 상대는 이미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고 SNS를 차단한 뒤였고, 언제 몇 번 만났는지에 대한 말도 통화할 때마다 달라졌습니다. 각서가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할 길이 없던 의뢰인에게 남은 방법은 소송이었습니다.
상간남 각서 위반까지 다툴 이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대진의 수원 이혼전문변호사는 위자료 30,000,100원을 청구하고, 통신 3사를 상대로 문서제출명령을 다섯 차례 받아냈습니다. 통신사 회신에는 발각 직후 번호를 바꾼 뒤에도, 각서를 쓴 날에도, 소송이 시작된 뒤에도 두 사람의 연락이 이어진 기록이 담겨 있었습니다.
상간남은 교제가 1~2주 남짓이었고 혼인 파탄의 원인은 다른 데 있다고 맞섰습니다. 판결은 위자료 1,500만원이었습니다. 법원은 부정행위로 혼인관계가 파탄됐다고 보고, 위자료를 정하며 ‘부정행위가 발각된 이후 피고의 태도’까지 사정으로 삼았습니다.
| 항목 | 우리 청구 | 법원 판결 | 인용 결과 |
|---|---|---|---|
| 위자료 | 30,000,100원 | 피고는 원고에게 1,500만원 지급 | 1,500만원 인용 (청구액의 약 50%) |
| 지연손해금 |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 |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판결 선고일까지 연 5%, 그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 | 지연손해금 인정 |
| 소송비용 | 피고 부담 | 원고와 피고가 각 2분의 1 부담 | 절반 피고 부담 |
| 가집행 | 위자료 지급 부분 가집행 | 위자료 지급 부분 가집행 선고 | 가집행 인정 |
상간남에게 받은 각서만으로는 연락이 정말 끊겼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 사건 상간남도 각서를 쓰기 전에 이미 휴대전화 번호를 바꿨고, 연락이 이어진 사실은 소송 중 통신사 문서제출명령을 거치고서야 드러났습니다. 통신 기록은 보관 기간이 정해져 있고 번호를 정확히 특정해야 회신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각서를 받았더라도 이혼전문변호사와 함께 증거 확보 계획부터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1. 상간남 각서 위반 | 사건 개요
- 법원
- 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 의뢰인 지위
- 원고 — 아내의 외도 상대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한 남편
- 사건 유형
- 손해배상(기) — 상간남 위자료 청구
- 청구 내용
- 위자료 30,000,100원과 지연손해금, 가집행
- 상대방 지위
- 피고 — 배우자의 부정행위 상대방 (소송대리인 선임)
- 판결결과
- 위자료 1,500만원 인용(청구액의 약 50%) · 지연손해금 · 소송비용 절반 피고 부담 · 가집행
2. 상간남 각서 위반 | 법무법인 대진의 선제 공격
의뢰인은 결혼한 지 4년 가까이 된 아내의 외박이 잦아지던 무렵, 반려견을 위해 설치한 홈캠에서 아내가 낯선 남자와 찍은 사진을 보고 있는 장면을 발견했습니다. 아내의 휴대전화에서 그 남자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확인하자, 상대는 휴대전화 번호를 없는 번호로 바꾸고 SNS를 차단했습니다. 소송을 하겠다는 경고를 받고서야 연락해 온 그는 한 번 만났을 뿐이라며 사과했고, 다시는 연락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 공증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말은 통화할 때마다 바뀌었고, 의뢰인은 불면과 불안으로 약물 치료를 받으면서도 연락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의심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각서를 받고도 마음을 놓을 수 없었던 의뢰인은 상간남 각서 위반까지 염두에 두고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를 찾았습니다.
담당 이혼변호사가 세운 공격의 축은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배우자와 상간남의 카카오톡 대화, 페이스북 메신저, 상간남이 만남을 인정한 통화 녹음, 공증 각서로 부정행위와 상간남의 자인을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둘째, 통신 3사를 상대로 한 문서제출명령으로 두 사람의 연락이 언제 시작돼 각서 이후까지 얼마나 이어졌는지 추적하는 것이었습니다. 셋째, 부정행위 직전까지 이어진 부부의 일상 대화로 혼인관계가 부정행위 때문에 무너졌다는 점을 보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소장에는 이를 바탕으로 위자료 30,000,100원과 지연손해금, 가집행을 청구했습니다.
상간남은 처음에는 구체적인 답변을 미뤘다가, 교제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교제 기간이 극히 짧았고 발각 직후 관계를 정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혼인 파탄의 원인도 부부 사이의 다른 갈등에 있다며 손해배상액이 지나치게 많다고 다퉜습니다. 그러나 법무법인 대진이 받아낸 통신사 회신에는 발각 다음 날부터 일주일 동안에만 39회의 통화·문자가 오간 기록이 있었고, 이후에는 배우자 지인들의 번호를 거친 연락까지 드러났습니다. 그러자 상간남은 연락을 이어 간 사실을 인정하면서 소송 과정에서 협조를 구하느라 연락했다고 설명을 바꿨고, 의뢰인이 협의이혼 뒤 아내에게서 받은 2,500만원을 고려해 달라는 주장도 더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상간남의 부정행위와 발각 이후의 태도를 입증하여 법원으로부터 위자료 1,500만원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판결문은 피고가 배우자를 안고 있는 사진을 찍고 두 사람이 애정 표현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을 인정했고, ‘부정행위로 인하여 혼인관계가 파탄되었고’라고 판단했습니다. 위자료를 정하면서는 부정행위의 기간과 정도, 부정행위 전후의 상황과 함께 ‘부정행위가 발각된 이후 피고의 태도’를 사정으로 들었습니다. 위자료에는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지연손해금이 붙고, 판결에는 가집행 선고도 붙었습니다.
상간남이 각서를 쓰고 연락을 끊었다고 말할 때, 통신 기록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번호를 바꾸고 SNS를 차단한 상대라도 법원 절차로 연락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바로 알려드립니다.
지금 바로 전화 상담하기3. 상간남 각서 위반 |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번호를 바꾸고 연락을 끊은 상간남, 주소부터 찾아 소송을 이어 가다
수원 이혼전문변호사가 처음 마주한 문제는 소장에 피고의 주소조차 적을 수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법원의 보정명령에 따라 법무법인 대진은 피고의 주민등록초본을 받아 송달할 수 있는 주소를 확인하고 당사자표시정정을 신청했고, 사건은 관할 법원인 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혼인관계증명서와 협의이혼 절차의 진행 내역을 내 이 소송이 가정법원에서 다룰 사건이라는 점도 함께 소명했습니다.
부정행위의 입증은 상간남이 스스로 인정한 기록과 통신사가 보관한 통신사실확인자료, 두 갈래로 설계했습니다. 첫 문서제출명령으로 받은 회신에서 발각 이후의 연락을 확인한 뒤, 번호 없이 기간만 적은 신청에 통신사가 번호를 특정해 달라고 회신하자 상간남이 쓰던 두 번호를 모두 적어 다시 신청했습니다. 그 결과 두 사람의 연락이 발각 한 달여 전부터 시작돼 번호를 바꾼 뒤에도 이어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아래는 기록에서 확인되는 법무법인 대진의 제출·신청 자료와 그 쓰임입니다.
소장 접수부터 변론종결 뒤 참고서면까지, 법무법인 대진이 제출하거나 신청한 자료와 활용 방법입니다.
| 제출·신청 자료 | 변론 활용 전략 |
|---|---|
| 배우자와 상간남의 카카오톡 대화 | 애정 표현과 옷가지를 주고받은 대화로 여러 차례 만난 사실을 밝히고, 한 번 만났을 뿐이라는 상간남의 말과 어긋나는 점을 지적 |
| 상간남과의 페이스북 메신저·통화 녹음 | 상간남이 사과하며 숙박업소에 함께 간 일, 편지를 쓴 일, 매일 연락한 일을 인정한 대화로 부정행위의 자인을 확보 |
| 공증 각서 | 연락과 만남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기준으로 세우고, 이후의 통신 기록과 대조해 각서가 지켜지지 않았음을 입증 |
| 통신 3사 문서제출명령 (5건) | 발각 다음 날부터 일주일 동안 39회의 통화·문자와 번호를 바꾼 뒤에도 이어진 연락을 확인해 짧은 교제·관계 정리 주장을 반박 |
| 인스타그램 커플 계정·팔로우 기록 | 이혼 뒤에도 관계를 드러내며 의뢰인을 차단한 계정 운영을 보여 발각 이후 상간남의 태도를 입증 |
| 부정행위 전후 부부의 카카오톡 대화 | 부정행위가 있던 날에도 애정 어린 메시지를 주고받은 대화로 이미 갈등이 깊었다는 주장을 반박하고 혼인 파탄의 원인을 입증 |
| 심리상담센터 상담확인서·정신건강의학과 자가평가보고서 | 불면과 우울로 약물 치료를 받은 사정을 보여 정신적 고통의 크기를 입증 |
| 원고 진정서·참고서면 | 2,500만원이 의뢰인 명의 대출로 마련한 배우자 사업자금을 돌려받은 돈이라는 점을 밝혀 위자료에서 빼야 한다는 주장을 반박 |
4. 상간남 각서 위반 | 법원을 움직인 4가지 공격 포인트
판결문은 길지 않았지만, 인정사실과 위자료 산정의 문장마다 법무법인 대진이 증거와 서면으로 세운 공격 포인트가 돌아와 있습니다. 아래 네 가지는 상간남 위자료 소송에서 소장·준비서면의 주장과 판결문의 문장을 나란히 놓고 정리한 것입니다.
①카카오톡과 통화 녹음 — 상간남이 스스로 인정한 만남
상간남은 처음에 한 번 만났을 뿐이라고 했지만, 의뢰인과의 통화에서 숙박업소에 함께 간 일, 편지를 쓴 일, 매일 연락한 일을 차례로 확인받자 “인정한다. 죄송하다”는 말을 되풀이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이 통화 녹음과 페이스북 메신저, 배우자와 상간남 사이의 카카오톡 대화를 증거로 냈습니다. 판결문은 피고가 배우자를 안고 있는 사진을 찍었고, 피고가 “나도 보고싶어ㅠㅠ”라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상간남 스스로 남긴 말과 기록이 부정행위 인정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②상간남 통화내역은 어떻게 확인하나 — 통신 3사 문서제출명령 5건
상간남은 교제를 시작한 지 1~2주 남짓 만에 발각돼 관계를 정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통신 3사를 상대로 문서제출명령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 사건 문서제출명령 신청은 이유 있으므로”라며 다섯 차례 모두 제출을 명했습니다. 번호 없이 기간만 적은 신청에 통신사가 번호를 특정해 달라고 회신하자, 상간남이 쓰던 두 번호를 모두 적어 다시 신청했습니다. 회신을 분석한 결과 연락은 발각 한 달여 전부터 시작됐고, 발각 다음 날부터 일주일 동안에만 39회의 통화·문자가 오갔습니다.
③상간남 각서 위반 — 공증 각서 뒤에도 끊기지 않은 연락
상간남은 각서에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모르는 척 절대 만남을 갖지 않는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법무법인 대진이 분석한 통신사 회신에서는 각서를 쓴 날에도, 소장이 접수된 뒤에도, 첫 변론기일 무렵까지도 두 사람의 연락이 이어진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이혼 뒤에도 커플 계정을 운영하며 의뢰인을 차단한 SNS 기록도 함께 냈습니다. 법원은 위자료를 정하며 ‘부정행위가 발각된 이후 피고의 태도’를 사정으로 판결문에 적었습니다.
④상간남이 이혼사유를 다른 데로 돌릴 때 — 부정행위 직전까지의 부부 대화
상간남은 시댁과의 갈등과 부부 사이의 다툼이 혼인 파탄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며, 자신이 파탄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부정행위가 있던 날에도 부부가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와 혼인신고가 늦어진 실제 경위, 가족 모임에 관한 대화를 내 상대방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 “부정행위로 인하여 혼인관계가 파탄되었고 이로 인하여 원고가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음이 경험칙상 명백하므로”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근거로 피고의 배상책임을 인정했습니다.
5. 상간남 각서 위반 | 판결 결과
법무법인 대진이 상간남 각서 위반 사건에서 받아낸 핵심은, 공증 각서로 일을 마무리하려 한 상대방에게 부정행위의 책임을 판결로 확인받은 것입니다. 상간남은 짧은 교제, 다른 데 있는 파탄 원인, 배우자에게서 받은 돈을 차례로 내세웠지만, 법원은 부정행위로 혼인관계 파탄에 이르렀다고 판단했습니다. 위자료는 청구액 30,000,100원의 약 50%인 1,500만원으로 정해졌고, 판결 선고 다음 날부터는 연 12%의 지연손해금이 붙습니다. 가집행 선고가 붙어 의뢰인은 판결이 확정되기 전에도 강제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
- 법무법인 대진이 제출한 혼인관계 자료대로, 원고와 배우자가 혼인신고를 마친 법률상 부부였던 사실이 인정된 점
- 법무법인 대진이 낸 카카오톡 대화와 상간남의 자인 기록을 통해, 피고가 배우자와 만나며 배우자를 안고 있는 사진을 찍고 애정 표현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인정된 점
- 의뢰인이 그 사진을 발견한 뒤 협의이혼에 이른 경위를 근거로, 부정행위로 혼인관계가 파탄되고 원고가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음이 경험칙상 명백하다고 본 점
- 혼인기간과 파탄 경위, 부정행위의 기간과 정도, 부정행위 전후의 상황, 부정행위가 발각된 이후 피고의 태도 등을 참작해 위자료를 1,500만원으로 정한 점
-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판결 선고일까지 연 5%, 그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지연손해금과 가집행을 인정한 점
6. 상간남 각서 위반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령
이 사건 판결문에는 인용된 판례가 없었고, 판결은 불법행위에 관한 민법 조항과 지연손해금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내려졌습니다. 판결문에 조문 번호가 적히지 않았더라도 판단과 절차의 근거가 된 조항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법원이 적용한 법조문
- 민법 제750조 —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법원은 피고와 배우자의 부정행위로 혼인관계가 파탄됐다고 보아 피고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했습니다.
- 민법 제751조 제1항 — "타인의 신체, 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기타 정신상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이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 위자료 1,500만원은 의뢰인이 입은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입니다.
- 민법 제379조 — "이자있는 채권의 이율은 다른 법률의 규정이나 당사자의 약정이 없으면 연 5분으로 한다."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판결 선고일까지 붙는 연 5% 지연손해금의 근거입니다.
-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 금전 지급을 명하는 판결의 지연손해금 법정이율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연 12%)로 하되, 채무자가 이행의무의 존부나 범위를 다투는 것이 타당한 범위에서는 적용하지 않는다는 조항입니다. 법원은 피고가 판결 선고일까지 다투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아 그다음 날부터 연 12%를 적용했습니다.
- 민사소송법 제347조 제1항 — 법원은 문서제출신청에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하면 결정으로 문서를 가진 사람에게 그 제출을 명할 수 있다는 조항입니다. 법원은 법무법인 대진의 신청을 받아들여 통신 3사에 다섯 차례 통신사실확인자료의 제출을 명했습니다.
- 민사소송법 제213조 제1항 — 재산권의 청구에 관한 판결에는 가집행의 선고를 붙이지 않을 상당한 이유가 없는 한 가집행을 선고하도록 한 조항으로, 가사소송에도 준용됩니다. 판결은 위자료 지급 부분에 가집행을 선고했습니다.
- 가사소송법 제13조 제3항 — 가정법원은 소송의 전부 또는 일부에 관할권이 없다고 인정하면 결정으로 관할 법원에 이송하도록 한 조항입니다. 피고의 주소를 찾아 당사자표시를 정정하자, 사건은 이 조항에 따라 관할 법원인 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으로 이송됐습니다.
7. 상간남 각서 위반 |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8. 상간남 각서 위반 | 자주 묻는 질문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각서를 받고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면, 기록으로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서울 · 수원 · 천안 · 평택 -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