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진
법무법인대진 상담전화
법무법인 대진 · 이혼 조정 · 외도·재산분할

전부 지워진 블랙박스 영상을 복구해 배우자의 외도를 입증, 아파트 단독 명의와 재산분할 1,000만 원을 관철한 이혼 조정

  • 삭제된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복구하여 부정행위의 직접 증거 확보
  • "소송 갈 필요 없이 위자료까지 줄게" — 배우자의 외도 자인 메시지를 협상 카드로 활용
  • 상대방의 '추가 정산 0원' 조정안을 무너뜨리고 아파트 지분 전부 이전 + 1,000만 원 지급 관철
  • 상대방의 양육비 월 80만 원 요구를 월 30만 원으로 — 단 1회 조정기일 만에 분쟁 종결
조정 성립 : 이혼 + 아파트 지분 전부 이전 + 재산분할 1,000만 원 + 양육비 월 30만 원

"필라테스 선생님들과 회식 중이야." 늦은 밤 그 메시지를 끝으로, 아내는 새벽 4시가 되어서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음 날 의뢰인이 확인한 차량 블랙박스는 영상이 전부 삭제된 상태였습니다. 의뢰인은 지워진 영상을 복구했고, 그 안에는 아내가 낯선 남성과 다정하게 대화하며 대리기사에게 그를 '남자친구'라고 소개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추궁이 이어지자 아내는 "그걸 바람이라고 인정해야 되는 거면 인정할게", "소송 갈 필요 없이 위자료까지 줄게"라는 메시지로 외도를 자인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조정 테이블에 앉자 상대방은 대형 로펌을 선임하고 "이미 정산은 끝났다, 추가로 줄 돈은 없다"며 태도를 바꿨고, 오히려 양육비 월 8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복구된 영상과 자인 메시지, 그리고 의뢰인 부모가 빌려준 주택 자금 4,280만 원의 대여내역을 묶어 위자료 2,000만 원·재산분할 2,140만 원의 청구서를 들이밀었습니다. 그 압박 끝에 상대방은 아파트 지분 전부 이전과 재산분할 1,000만 원 지급, 양육비 월 30만 원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1,000만
상대방의 '추가 정산 0원' 주장을 깨고
재산분할 추가 지급 관철
1/2지분
상대방 명의 아파트 지분 전부 이전
단독 명의 확보
80→30만 원
상대방 요구 양육비를 월 30만 원으로
증액 청구 금지까지 명문화

외도 증거는 '발견 직후'가 골든타임입니다. 이 사건처럼 블랙박스·메신저 기록은 상대방이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 증거가 사라진 뒤에는 같은 결과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외도를 알게 된 즉시, 협의를 시작하기 전에 변호사와 증거 확보 전략부터 상의하십시오.

사건 개요

법원
수원가정법원
의뢰인 지위
신청인 (남편 측, 조정 신청)
사건 유형
이혼 등 조정 (외도·재산분할·양육비·면접교섭)
청구 내용
이혼, 위자료 2,000만 원, 재산분할(아파트 지분 이전 + 정산금), 양육비·면접교섭의 정함
상대방 지위
피신청인 (아내 측, 대형 로펌 선임 — '추가 정산 0원' + 양육비 월 80만 원 요구)
조정 결과
조정 성립 — 이혼 + 아파트 지분 전부 이전(단독 명의) + 재산분할 1,000만 원 + 양육비 월 30만 원(증액 청구 금지) + 숙박 면접교섭 + 부제소합의

대진의 선제 공격 — 외도이혼 조정의 시작

어린 자녀를 키우던 평범한 부부였습니다. 어느 날 밤 11시쯤 아내는 "강사들과 회식 자리에 왔으니 아이 좀 재워달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어디서 회식을 하느냐는 물음에는 답하지 않은 채 "분위기 이상해지게 하지 말라"고만 했습니다. 새벽 4시 귀가, 그리고 다음 날 전부 지워져 있던 차량 블랙박스. 의뢰인이 복구해 낸 영상 속에서 아내는 낯선 남성과 다정하게 대화하고 있었고, 대리기사에게 그 남성을 '남자친구'라며 "잘 만나보겠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추궁 끝에 아내는 '어플에서 남성을 만나 두 번 만남을 가졌다'고 실토했고, 의뢰인은 그날 잠 한숨 자지 못한 채 출근해야 했습니다.

충격과 배신감 속에 찾아온 의뢰인에게,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는 감정이 아닌 기록으로 싸울 것을 제안했습니다. 변호사가 가장 먼저 한 일은 흩어져 있던 증거를 공격 무기로 정렬하는 것이었습니다. 복구된 블랙박스 영상 2건, "바람이라고 인정해야 되는 거면 인정할게"·"소송 갈 필요 없이 위자료까지 줄게"라는 외도 자인 메시지, 그리고 아파트 매수 당시 의뢰인 부모가 빌려준 4,280만 원의 대여내역까지 — 부정행위와 돈 문제를 동시에 추궁할 수 있는 부정행위증거재산분할 자료가 완성되었습니다. 이혼 의사 자체는 합치된 상황이었기에, 변호사는 소송보다 빠르게 조건을 확정 지을 수 있는 조정신청을 선제적으로 제기했습니다.

그러자 상대방은 대형 로펌을 선임해 반격에 나섰습니다. "혼인 중 내가 더 높은 소득으로 생활비를 부담했고 대출도 내 명의로 갚았다", "아파트는 이미 처분해 정산을 마쳤으니 추가로 주고받을 돈은 없다"는 '0원 조정안'을 내놓으면서, 오히려 양육비로 월 8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자인까지 했던 외도에 대한 책임은 조정안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이혼소송으로 가더라도 길고 소모적인 싸움이 될 수 있는 국면이었습니다.

대진은 물러서지 않고 청구의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위자료 2,000만 원과 재산분할 2,140만 원, 그리고 아파트 중 상대방 명의 1/2 지분의 이전등기까지 — 복구 영상과 자인 메시지를 첨부한 준비서면으로 상대방의 유책성을 정면으로 추궁했습니다. 결국 상대방은 단 1회의 조정기일에서 아파트 지분 전부 이전과 재산분할 1,000만 원 지급, 양육비 월 30만 원을 수용했고, 외도이혼 분쟁은 부제소합의와 함께 종국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배우자의 외도, 증거가 지워지기 전이 골든타임입니다

블랙박스·메신저·통화기록은 상대방이 가장 먼저 지우는 증거입니다. 협의를 시작하기 전, 증거 확보 전략부터 상담받으세요.

지금 바로 전화 상담

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외도 책임'과 '돈 계산'을 한 테이블에 올린 양면 압박

이 사건의 본질은 단순한 협의이혼이 아니었습니다. 상대방은 이혼에는 동의하면서도 "정산은 끝났다"며 금전 책임에서 빠져나가려 했습니다. 대진의 변호사는 협상의 판을 다시 짰습니다. 한 축으로는 복구 영상과 자인 메시지로 배우자외도의 유책성을 추궁해 위자료 2,000만 원을 청구하고, 다른 축으로는 부모 차용금 대여내역과 정산 협의 기록으로 재산분할 2,140만 원과 지분 이전을 요구했습니다. 상대방이 어느 쪽을 방어하든 다른 쪽의 압박이 커지는 구조였습니다.

특히 변호사는 의뢰인이 확보해 온 자료를 법정에서 통하는 증거의 형식으로 다듬는 데 집중했습니다. 복구된 블랙박스 영상은 촬영 경위와 함께 서증으로 정리하고, 메신저 대화는 외도 자인 문구가 드러나도록 캡처 범위를 설계했으며, 전세보증금 정산 구조는 원 단위까지 계산서로 만들어 제출했습니다. 가사소송 실무에서 조정의 결과는 결국 '재판으로 갔을 때 누가 이기는가'에 대한 양측의 계산에서 갈리기 때문입니다.

대진이 조정 테이블에 올린 8가지 압박 카드와 각 자료의 활용 전략입니다.

확보 자료변론 활용 전략
복구된 차량 블랙박스 영상 2건전부 삭제된 영상을 복원해 외도 상대방을 '남자친구'로 지칭하는 장면을 서증화 — 부정행위를 다툴 수 없는 사실로 입증
배우자의 외도 자인 메시지"바람이라고 인정해야 되는 거면 인정할게", "소송 갈 필요 없이 위자료까지 줄게" 문구로 유책성 부인 가능성을 원천 봉쇄하고 위자료 책임을 추궁
부모 차용금 4,280만 원 대여내역아파트 매수 자금의 출처를 항목별로 입증해 '추가 정산 0원' 주장의 허점을 공략 — 재산분할변호사의 정산 청구 근거로 활용
아파트 처분·정산 협의 기록상대방 스스로 '명의변경은 조정 끝나고 하겠다'고 약속한 대화를 제시해 지분 이전 의무 이행을 관철
전세계약서·대출 상환 내역보증금 2억 1,000만 원으로 담보대출 1억 2,726만여 원을 변제한 정산 구조를 원 단위로 재구성해 미정산 잔여분을 특정
당초 양육비 협의 자료이혼 논의 당시 월 40만 원으로 합의했던 기록을 제시해 갑자기 불어난 월 80만 원 요구의 신빙성을 탄핵
의뢰인 소득금액증명양육비 산정 기준에 따른 적정 금액을 객관적 소득 자료로 입증 — 월 30만 원 합의를 관철
면접교섭 실시안매월 2회 숙박을 포함한 구체적 일정·인도 방법을 먼저 설계해 제시 — 외도증거수집으로 기울어진 협상에서 자녀와의 관계까지 빠짐없이 확보

상대방을 움직인 5가지 압박 포인트

조정은 양보가 아니라 계산의 싸움입니다. 상대방이 '0원 조정안'을 접고 아파트 지분 전부 이전과 1,000만 원 지급, 양육비 감액에 도장을 찍을 수밖에 없었던 것은, 아래 다섯 가지 압박이 "재판으로 가면 더 불리하다"는 계산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삭제된 블랙박스 복구 — 부정행위의 직접 증거 선점

상대방이 영상을 전부 지웠지만, 복구된 영상에는 외도 상대방과의 다정한 대화와 '남자친구' 발언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대진은 이를 서증 2건으로 정리해 조정신청 단계부터 제출했고, 부정행위 자체를 다투는 길을 처음부터 차단했습니다.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는 사정 자체가 상대방에게 불리한 정황이 되었습니다.

"위자료까지 줄게" — 자인 메시지로 유책 다툼 봉쇄

상대방은 "나 남자 만나서 이혼하는 거 알아", "소송 갈 필요 없이 위자료까지 줄게"라는 메시지를 보낸 바 있었습니다. 대진은 이 자인 기록을 준비서면에 그대로 인용하며 위자료 2,000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스스로 인정한 외도를 법정에서 부인하면 오히려 신빙성 전체가 무너지는 구도를 만든 것입니다. 이 압박이 금전 조항 전체의 협상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차용금 4,280만 원 입증 — '추가 정산 0원' 주장의 붕괴

상대방은 자신의 소득과 대출 상환 기여를 내세워 "더 줄 돈이 없다"고 버텼습니다. 대진은 아파트 매수 당시 의뢰인 부모가 항목별로 빌려준 4,280만 원의 대여내역과, 그 절반을 지급하기로 했던 당사자 간 협의 기록을 제시해 미정산 채무가 남아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그 결과 상대방은 재산분할로 1,000만 원을 추가 지급하고 정해진 기일을 넘기면 연 5%의 지연손해금까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양육비 80만 원 요구를 30만 원으로 — 양육비감액 설계

상대방은 양육자 지위를 내세워 월 8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대진은 당초 월 40만 원으로 협의했던 기록과 의뢰인의 소득금액증명을 제출해 요구액의 근거 부족을 추궁했고, 재산분할 정산 과정에서 양육비 명목의 돈이 선지급된 사정까지 짚어냈습니다. 조정조서에는 월 30만 원과 함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증액 청구를 하지 아니한다"는 조항이 명문화되어, 매월 50만 원씩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누적되었을 부담을 차단했습니다.

부제소합의 + 숙박 면접교섭권 — 분쟁의 종국적 차단

돈만 받고 끝나는 합의는 절반의 승리입니다. 대진은 위자료·재산분할·손해배상 등 어떤 명목으로도 추가 청구를 하지 못하도록 민사·형사·가사 일체의 부제소합의를 조서에 담았고,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부터 다음 날까지 숙박을 포함한 면접교섭, 일정 변경 시 사전 통지 의무까지 구체적으로 명시했습니다. 이혼조정 조서는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가지므로, 의뢰인은 더 이상의 분쟁 없이 자녀와의 관계를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정 결과 — 재산분할·양육비 합의 조항

수원가정법원 조정 성립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
이혼 + 아파트 지분 전부 이전 + 재산분할 1,000만 원
양육비 월 30만 원(증액 청구 금지 명문화) · 매월 2회 숙박 면접교섭 · 연금 분할청구권 상호 포기 · 일체의 추가 청구를 금지하는 부제소합의 · 조정비용 각자 부담

이 조정조서는 대진의 적극적 청구 전략이 협상 테이블에서 전면 수용된 결과입니다. '추가 정산 0원에 양육비 월 80만 원'이라는 상대방의 최초 조정안과 비교하면, 아파트 단독 명의 확보, 재산분할 1,000만 원, 양육비 월 50만 원 차액의 차단까지 — 모든 핵심 조항이 의뢰인 쪽으로 기울어 확정되었습니다. 복구된 영상과 자인 메시지라는 압박 카드가 있었기에 끌어낼 수 있었던 조건입니다.

  • 전부 삭제되었던 블랙박스 영상을 복구해 제출함으로써 부정행위가 다툴 수 없는 사실로 굳어진 점
  • "소송 갈 필요 없이 위자료까지 줄게"라는 배우자 스스로의 외도 자인 메시지가 서증으로 확보되어 있던 점
  • 아파트 매수 자금 중 의뢰인 부모의 차용금 4,280만 원이 항목별 대여내역으로 입증되어 '추가 정산 0원' 주장이 유지될 수 없었던 점
  • 아파트 처분·정산 협의에서 미이행으로 남은 지분 이전과 정산금 지급 의무가 당사자 간 대화 기록으로 특정되어 있던 점
  • 소득금액증명과 당초 월 40만 원 양육비 협의 기록으로 월 80만 원 요구의 근거가 탄핵되어, 월 30만 원과 증액 청구 금지 조항이 수용된 점
  • 부제소합의와 연금 분할청구권 상호 포기로 이 사건 혼인과 이혼에 관한 일체의 추가 분쟁 가능성이 차단된 점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01
지워진 증거도 무기로 만드는 증거 설계 이 사건에서 대진은 의뢰인이 복구해 온 블랙박스 영상을 촬영 경위와 함께 서증 2건으로 구조화하고, 외도 자인 메시지의 결정적 문구가 드러나도록 증거를 배치해 상대방의 부인 가능성을 처음부터 봉쇄했습니다.
02
선제적 청구 설계로 협상의 상한선 선점 위자료 2,000만 원, 재산분할 2,140만 원, 아파트 지분 이전을 묶은 조정안을 먼저 제시해 협상의 출발선을 의뢰인 쪽에 고정했습니다. 상대방의 '0원 조정안'은 방어 논리로 전락했고, 최종 조건은 대진의 청구 구조 위에서 결정되었습니다.
03
원 단위까지 계산하는 재산분할 실무 전세보증금 2억 1,000만 원, 담보대출 잔액 1억 2,726만여 원, 부모 차용금 4,280만 원 — 복잡하게 얽힌 정산 구조를 원 단위 계산서로 재구성해, 상대방이 숫자로 반박할 수 없는 정산 청구를 완성했습니다.
04
양육비, 깎을 근거를 치밀하게 준비 감정적으로 다투는 대신 당초 월 40만 원 협의 기록과 소득금액증명이라는 객관적 자료로 월 80만 원 요구를 탄핵했고, 월 30만 원 합의에 증액 청구 금지 조항까지 더해 장래의 분쟁 소지를 제거했습니다.
05
조서 한 장으로 끝내는 종국적 해결 이혼·재산분할·양육비·면접교섭·연금·부제소합의까지 여덟 개 조항을 단 1회 조정기일에 확정시켰습니다.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의 조정조서로, 의뢰인은 긴 소송 없이 새 출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우자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지웠는데, 복구한 영상도 이혼 증거가 되나요?
본인 또는 가족 소유·관리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은 복구하더라도 적법한 증거로 활용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정행위는 직접 장면이 아니어도 정황을 입증하는 자료가 재판상 이혼사유 입증에 충분히 쓰입니다. 이 사건에서도 전부 삭제된 블랙박스 영상을 복구해 배우자가 외도 상대방을 '남자친구'라고 지칭하는 장면을 확보했고, 이것이 조정 협상의 결정적 지렛대가 되었습니다.
이혼조정과 이혼소송은 무엇이 다르고, 조정이 더 빠른가요?
조정은 법원에서 합의안을 조율해 조정조서로 끝내는 절차로, 성립되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있습니다. 통상 1년 안팎이 걸리는 이혼소송기간에 비해 훨씬 짧게 끝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이혼 의사는 합치되었지만 돈 문제에 이견이 있어 조정을 선택했고, 증거를 앞세운 압박으로 단 한 번의 조정기일 만에 조정이 성립되었습니다.
집 살 때 부모님이 보태주신 돈도 이혼할 때 돌려받을 수 있나요?
부모의 지원금이 차용인지 증여인지에 따라 재산분할 정산에서 취급이 달라지므로, 대여내역 등 객관적 자료가 중요합니다. 이혼후재산분할 분쟁을 막으려면 처음부터 정산 구조에 반영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아파트 매수 당시 의뢰인 부모가 빌려준 4,280만 원의 대여내역을 입증해, 상대방의 '추가 정산 0원' 주장을 깨고 재산분할 1,000만 원과 지분 이전을 관철했습니다.
상대방이 아이를 키우는데, 양육비를 너무 많이 요구하면 줄일 수 있나요?
양육비는 법원의 양육비산정기준표를 기초로 부모 쌍방의 소득과 자녀 나이를 고려해 정해지며, 일방의 요구액이 그대로 인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 상대방은 월 80만 원을 요구했지만, 소득금액증명과 당초 월 40만 원으로 협의했던 자료를 제시해 월 30만 원으로 정리하고, 증액 청구를 하지 않는다는 조항까지 조정조서에 명문화했습니다.
조정조서에 부제소합의를 넣으면 어떤 효력이 있나요?
부제소합의는 위자료·재산분할 등 정해진 사항 외에 추가 금전 청구나 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하는 약정으로, 조정조서에 기재되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으로 뒷날의 분쟁을 차단합니다. 이혼합의서만 쓰고 헤어지는 것보다 훨씬 안전한 이유입니다. 이 사건에서도 민사·형사·가사 일체의 분쟁을 제기하지 않는 부제소합의 조항을 넣어 분쟁을 종국적으로 끝냈습니다.
배우자 외도를 알게 됐는데, 변호사는 언제 선임해야 하나요?
증거가 지워지기 전, 그리고 상대방과 정산 조건을 협의하기 전이 골든타임입니다. 외도 발각 직후 확보한 증거와 협의 기록이 그대로 협상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도 외도 발각 직후 빠르게 조정신청에 들어가 유리한 조건을 선점한 이혼승소사례입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수원이혼변호사를 비롯해 서울·수원·천안·평택에서 365일 24시간 상담하고 있으니 지금 바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FREE CONSULTATION · 초기 상담 무료

배우자의 외도, 증거와 숫자로 받아내야 합니다

서울 · 수원 · 천안 · 평택 -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함께합니다.

서초이혼전문변호사 · 수원이혼전문변호사 · 천안이혼변호사 · 평택이혼변호사 — 365일 24시간 상담 · 서울 / 수원 / 천안 / 평택

승소 사례

친권 및 양육권

[남성 폭행처벌 후 양육권 승소] 남성 8개월 여아 가정폭력 처벌 후 양육권 승소

법무법인 대진의 의뢰인분은 남성분이시며, 짧은 혼인기간과 1명의 자녀분이 있었습니다. 가정폭력으로 인하여 벌금형을 받기도 한 사건이며, 친권 및 양육권 승소를 위하여 본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들에게 사건을 의뢰하셨습니다.

자세히 보기
재산분할소송

[재산분할 및 위자료] 특유재산 재산분할 방어 및 위자료 75% 감액 성공!

법무법인 대진 이혼전문변호사가 인천가정법원 사실혼 해소 위자료·재산분할 사건에서 피고 측을 정밀 방어한 이혼승소사례입니다. 원고는 사실혼 배우자와 교제 상대방을 공동 피고로 묶어 위자료 4,000만 원과 재산분할 7,726만 원을 청구하였습니다. 대진은 양측을 함께 대리하며 청구 항목별 자료를 분리해 이혼방어 전략을 설계, 피고 명의 아파트의 취득 시기·자금 출처를 입증해 특유재산 인정을 끌어내고 분할대상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사실혼 기간이 약 1년 6개월 단기인 점과 채무 구조를 적극 변론하여, 위자료는 청구액의 75% 감액 방어(1,000만 원 인용), 재산분할은 약 2,250만 원 감액(5,476만 원 인용)을 이끌어 낸 가사소송 복합 청구 방어 사례입니다.

자세히 보기
상간남/상간녀위자료소송

[상간남 위자료 소송] 상간남 위자료 합의금 2억 5천만원 성공!

이혼전문변호사의 도움으로 상간남 위자료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 소송제기 전 상간남 위자료로 2억 5천만원을 성공하였습니다.

자세히 보기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들과
함께한 의뢰인분들의 후기

고객 감동 후기 사진

상간녀위자료소송

의뢰인분께서는[나 혼자만 참으면 된다.] 라는 생각에 상간녀위자료청구소송을 제기하지 못하셨습니다. 상간녀에 대한 이야기만 꺼내면 남편이 불 같이 화를 내며 '집을 나가겠다.'고 협박하며 '생활비를 끊겠다.'라는 등의 협박을 지속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오랜 시간 참으신 후 상간녀위자료청구소송을 제기한 사건 입니다.

자세히 보기
고객 감동 후기 사진

가정폭력이혼

이혼전문변호사를 찾아 주신 의뢰인분께서는 혼인 기간 동안 가정폭력을 많이 당하셨으며, 상대방은 상당히 법적인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고, 굉장히 뻔뻔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풍부한 법무법인 대진 이혼전문센터는 아무리 그러한 사람이라도 지금까지 모두 승소하였기 때문에 의뢰인분을 안심시켜드렸고, 결국 소송에서 승소라는 결과로 보답드렸습니다.

자세히 보기
고객 감동 후기 사진

이혼전문변호사

이혼전문변호사 대진을 찾아주신 의뢰인분은 처음 굉장히 겁을 먹은 상태로 찾아주셨으며, 그 이유는 상대방이 사회적인 지위와 권력이 있었기 때문에 소송에서 패소하실 것을 두려워하셨습니다. 하지만,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들이 지금까지 '적'으로 만났던 상대방들 중 각계각층에서 사회적인 지위가 있던 분들도 많이 있었지만, 단 한 번도 외부적인 압력에 휘둘리지 않고 소송을 진행하여 승소로 이끌어낸 경험이 있다는 부분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