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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진 · 상간자 위자료 소송

가정을 지키려던 남편이, 유부녀임을 알고도 관계를 이어간 상간남의 책임을 끝까지 추궁했습니다 상간남 위자료 2,000만원 인용

  • 배우자의 직장 교육담당자였던 상간남을 상대로 제3자 손해배상(상간) 청구
  • 차량 블랙박스·녹취록 세 건으로 부정행위와 '기혼 인식'을 단계별 입증
  • 상간남이 편 '이미 파탄된 부부였다'는 감액 항변을 준비서면으로 격파
  • 위자료 2,000만원 인용, 지연손해금·가집행까지 관철
주문 : 피고는 원고에게 위자료 2,000만원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 · 가집행

"이 가정만은 꼭 지키고 싶었습니다. 특히 첫째 아이를 위해서라도."

의뢰인은 아픈 첫째 아이가 있었기에, 흔들리는 결혼생활 앞에서도 가정을 놓지 않으려 했습니다. 배우자가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던 시기에도 빚을 대신 갚고 생업에 매달리며 관계를 회복시켰고, 함께 자녀들과 여행을 다니던 평범한 일상을 되찾았습니다. 그런데 배우자가 새 직장에 다니기 시작한 무렵부터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늦은 귀가, 돌변한 태도, 그리고 차량 블랙박스에 남아 있던 낯선 만남. 배우자는 직장의 교육담당자였던 상대와 관계를 맺고 있었고, 가정은 그렇게 파괴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변호사는 의뢰인이 겪은 배신을 '어쩔 수 없는 불행'으로 넘기지 않았습니다. "가정을 깨뜨린 제3자의 책임은, 배우자와 별개로 반드시 물을 수 있습니다." 변호사는 부정행위와 상대의 '기혼 인식'을 증거로 조립하고, 상간남이 내세운 감액 논리를 시계열로 되받아쳤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상간남에게 위자료 2,000만원과 지연손해금 지급을 명하고 가집행까지 선고했습니다.

2,000만원
상간남 위자료 인용 (제3자 손해배상)
연 12%
지연손해금 + 가집행 선고
3
녹취록으로 부정행위·기혼 인식 입증

"증거가 없어 어차피 못 이긴다"며 상간자 책임을 포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부정행위는 성관계 직접 증거가 없어도, 정조의무에 어긋나는 정황과 상대의 기혼 인식만 입증되면 성립합니다. 감정이 무너진 시기일수록, 사라지기 전에 증거를 확보하고 소송의 순서를 설계하는 일이 결과를 가릅니다.

사건 개요

법원
인천가정법원
의뢰인 지위
원고 (배신당한 배우자, 남편)
사건 유형
손해배상(상간) · 상간남 위자료 청구 (제3자 상대)
청구 내용
상간남을 상대로 한 위자료 4,000만원 및 지연손해금 지급 청구
상대방 지위
피고 (상간남, 배우자의 직장 동료)
판결 결과
상간남 위자료 2,000만원 인용 · 지연손해금(판결선고일까지 연 5%, 이후 연 12%) · 가집행 선고

대진의 선제 공격

의뢰인은 배우자와 혼인해 두 자녀를 둔 가장이었습니다. 배우자가 향정신성 성분의 다이어트약을 복용하며 정서적으로 불안하던 시기에도, 의뢰인은 배우자의 빚을 대신 갚고 생업에 매달리며 가정을 지켜냈고 부부 사이는 회복되었습니다. 그러나 배우자가 새 직장에 입사한 무렵 태도가 돌변했고, 의뢰인은 차량 블랙박스를 살피다 배우자와 직장 교육담당자 사이의 만남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신의 실체를 확인한 의뢰인은 법무법인 대진을 찾아 상간남을 상대로 한 상간남소송을 결심했습니다.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세운 전략은 상간자 책임의 세 관문을 증거로 채우는 것이었습니다. 첫째 부정행위 사실, 둘째 상대가 배우자의 기혼을 알았다는 인식, 셋째 부정행위와 혼인 파탄의 인과. 변호사는 블랙박스 기록으로 동선을 잡고, 만남의 경위·전국 각지의 여행·이혼 종용까지 담긴 세 건의 녹취록으로 부정행위증거를 단계별로 구성했습니다. 함께 월세 보증금을 마련해 동거한 정황까지 더해, 상간남의 개입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중대했음을 위자료 산정의 밑그림으로 깔았습니다.

상간남은 부정행위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감액'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부정행위 이전부터 부부 갈등이 있었고 배우자가 먼저 이혼을 원했으며, 자신은 처음엔 기혼을 이유로 거절했고 진심으로 반성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요컨대 '이미 깨진 부부였으니 책임이 가볍다'는 논리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부정행위가 파탄에 미친 영향을 흐리려는 시도였고, 대진은 이 지점을 정면으로 되받아쳤습니다.

변호사는 준비서면으로 파탄의 시계열을 다시 세웠습니다. 부부싸움은 한 해 몇 차례의 통상적 수준이었을 뿐이고, 정서적으로 불안하던 시기의 갈등마저 의뢰인의 노력으로 이미 회복되어 가족여행을 다닐 만큼 관계가 정상이었다는 점을 자료로 제시했습니다. 배우자를 진정시키려 서명한 협의이혼 서류가 실제 제출되지도 않았다는 사실까지 짚어, 상간남이 든 '선(先)파탄' 주장의 근거를 무너뜨렸습니다. 결국 법원은 상간남이 배우자에게 배우자 있는 사정을 알면서도 관계를 이어간 부정행위를 인정하고, 상간남위자료 2,000만원과 지연손해금을 명했습니다.

상간자 소송, 증거가 사라지기 전 골든타임이 결과를 가릅니다

대화 기록과 동선은 시간이 지나면 지워집니다. 지금 남아 있는 정황을, 법원이 인정하는 증거로 바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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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두 개의 축 — 부정행위의 '지속성'과 상대의 '기혼 인식'을 동시에 겨눈 설계

상간자소송의 승패는 조각난 정황을 하나의 그림으로 엮어내는 데 있습니다. 변호사는 흩어진 자료를 '부정행위 사실 → 기혼 인식 → 파탄 인과'라는 세 축으로 재배열했습니다. 차량 블랙박스로 잡은 동선을 시작점으로, 세 건의 녹취록이 만남의 경위와 여행·동거·이혼 종용으로 이어지도록 배치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부정행위임을 한눈에 드러냈습니다.

동시에 변호사는 상간남의 '몰랐다'는 여지를 원천 차단했습니다. 상대가 배우자와 둘째 아이, 이혼과 재산분할 문제까지 논의한 정황을 부각해, 배우자의 기혼 사실을 명백히 알고 있었다는 인식을 증거로 고정한 것입니다. 이 상간자소송의 설계가 있었기에, 뒤이은 상간남의 감액 항변은 시작부터 설 자리가 좁았습니다.

아래는 변호사의 지도 아래 수집·정리되어 변론에 투입된 자료들입니다. 각 자료가 어떤 쟁점을 겨냥했는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확보 자료변론 활용 전략
차량 블랙박스 기록배우자와 상간남의 만남·동선을 최초로 포착하여 부정행위의 단서를 확보
녹취록 (만남 경위)두 사람이 직장 교육 과정에서 만나 관계를 시작한 경위를 특정하여 부정행위 사실을 입증
녹취록 (전국 여행 정황)제주·경주 등 각지를 함께 여행한 정황으로 부정행위가 지속적·반복적이었음을 추궁
녹취록 (이혼 종용·재혼 상의)상간남이 이혼을 종용하고 재혼을 상의한 정황으로 혼인 파괴에 대한 고의를 부각
카카오톡 프로필·메시지배우자의 태도가 급변한 시점을 특정하여 부정행위 개시 시점을 앞당겨 입증
동거 장소 보증금 관련 녹취록월세 보증금을 함께 마련해 동거한 사실로 부정행위의 중대성·지속성을 관철
혼인·가족관계증명서, 조정조서부정행위 당시 법률혼이 존속했고 그로 인해 이혼에 이른 인과관계를 확정
가족여행 사진·관계 회복 자료부정행위 직전까지 혼인이 정상적으로 유지되었음을 입증하여 '선(先)파탄' 감액항변을 반박

법원을 움직인 5가지 공격 포인트

대진은 방어가 아니라 공격으로 사건을 끌고 갔습니다. 상간남이 부정행위를 인정한 이상 싸움의 무대는 '책임의 유무'가 아니라 '책임의 크기'였고, 변호사는 다섯 개의 공격 포인트로 감액의 여지를 하나씩 지워 나갔습니다.

정조의무 위반 법리 선점 — '성관계 증거 없음' 논쟁의 봉쇄

대진은 소장 단계에서부터 부정행위가 간통(성관계)에 한정되지 않고 정조의무에 어긋나는 일체의 행위로 성립한다는 법리를 선점했습니다. 이로써 상간자 사건에서 흔히 나오는 '성관계 직접 증거가 없다'는 반박은 애초에 무력해졌고, 법원도 부정행위를 간통보다 넓은 개념으로 판시하며 이를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기혼 인식(고의)의 고정 — '몰랐다'는 항변의 차단

상간자 책임의 최대 관문인 '기혼 사실 인식'을 대진은 대화 정황으로 고정했습니다. 상간남이 배우자와 둘째 아이·이혼·재산분할 문제까지 논의한 사실을 부각하여, 배우자가 유부녀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음을 명확히 한 것입니다. 법원은 상간남이 '배우자 있는 사정을 알면서도' 관계를 이어갔다고 인정했습니다.

부정행위 개시 시점의 특정 — 태도 급변의 증거화

대진은 배우자의 카카오톡 프로필 변경과 급변한 태도를 근거로 부정행위가 시작된 시점을 구체적으로 특정했습니다. 개시 시점을 앞당겨 고정한 이 작업은 이후 상간남이 '이미 파탄된 뒤의 일'이라고 주장할 여지를 좁히는 결정적 사전 포석이 되었습니다.

파탄 인과의 역전 — '선(先)파탄' 감액항변의 격파

상간남은 부정행위 이전부터 부부가 파탄 상태였다며 감액을 노렸습니다. 대진은 준비서면으로 파탄의 시계열을 재구성해, 이전의 갈등은 통상적 수준으로 이미 회복되었고 바로 부정행위가 혼인을 결정적으로 파탄시켰음을 입증했습니다. 파탄이 부정행위보다 앞섰다는 상간남의 논리는 근거를 잃었습니다.

부정행위의 중대성 강조 — 위자료 인용액의 관철

대진은 동거·전국 여행·이혼 종용 등 부정행위의 기간과 정도를 집약해, 이 사건이 우발적 일탈이 아닌 가정을 계획적으로 잠식한 중대한 불법행위임을 부각했습니다. 법원은 부정행위의 기간·정도와 혼인에 미친 영향을 참작해 위자료 2,000만원을 인용했습니다.

판결 결과

인천가정법원 판결
상간남 위자료 2,000만원 인용
피고(상간남)는 원고에게 위자료 2,000만원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소장 송달 다음날부터 판결선고일까지 연 5%, 그 다음날부터 완제일까지 연 12%)을 지급하라 · 가집행 선고 · 소송비용 각 1/2 부담

이 결과는 대진의 적극적 청구 전략이 법원에 의해 수용된 결과입니다. 상간남이 부정행위를 인정하면서도 '이미 파탄된 부부였다'며 책임을 줄이려 한 자리에서, 대진은 부정행위가 파탄에 선행했음을 입증해 제3자 손해배상 책임을 관철했습니다. 법원이 판결문에 남긴 인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피고가 배우자 있는 사정을 알면서도 같은 직장에서 만난 배우자와 교제하며 성관계를 한 점
  • 배우자가 집을 나온 뒤 피고와 함께 지내면서 이혼과 재혼에 관하여 상의한 점
  • 이러한 행위가 부부공동생활을 침해하거나 그 유지를 방해하고 원고의 배우자로서의 권리를 침해하는 부정행위에 해당하는 점
  • 피고의 부정행위로 원고가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임이 명백하여 이를 금전으로 위자할 책임이 인정되는 점
  • 혼인 기간 및 상태, 부정행위의 기간과 정도, 부정행위가 혼인 상태에 미친 영향 등 제반 사정을 참작하여 위자료 액수가 정해진 점
  • 불법행위일 이후의 지연손해금과 가집행이 함께 인정되어 이행의 실효성이 확보된 점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01
선제적 증거 확보 이 사건에서 대진은 의뢰인이 차량 블랙박스로 포착한 단서를 세 건의 녹취록과 결합해, 부정행위 사실을 상대가 부인할 수 없는 형태로 조립했습니다.
02
법리 선점형 소장 설계 소장 단계에서 정조의무 위반 법리를 선점하여, 상간자 사건의 단골 반박인 '성관계 직접 증거가 없다'는 주장을 처음부터 봉쇄했습니다.
03
인식 시점의 정밀 입증 상간남이 배우자와 자녀·이혼·재산분할을 논의한 정황을 집약해, 상간자 책임의 관문인 '기혼 사실 인식'을 증거로 고정했습니다.
04
감액항변의 정밀 반박 상대가 편 '이미 파탄된 부부였다'는 감액 주장에 대해, 준비서면으로 통상적 부부갈등과 회복 경위, 부정행위의 선행을 시계열로 반박했습니다.
05
이행 실효성까지 관철 인용액에 그치지 않고 지연손해금과 가집행 선고까지 이끌어내, 판결이 종이에 머물지 않고 실제 배상으로 이어지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간남 소송을 하려면 어떤 증거가 필요한가요?
상간남소송에서 핵심은 두 가지, 즉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사실과 상대가 배우자의 기혼 사실을 알았다는 인식입니다. 카카오톡·메시지 대화, 동선 기록, 녹취록, 사진처럼 두 사람의 만남과 관계를 보여주는 자료면 충분하고, 반드시 성관계 장면 같은 직접 증거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차량 블랙박스로 포착한 동선과 세 건의 녹취록만으로 부정행위와 기혼 인식이 모두 인정되었습니다. 외도증거수집은 위법 소지가 없는 범위에서 초기에 확보하는 것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상대방이 '기혼인 줄 몰랐다'고 하면 위자료를 못 받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몰랐다'는 항변은 대화 기록으로 인식 시점을 앞당겨 입증하면 무너집니다. 상대가 배우자·자녀·이혼 문제를 언급한 정황이 있으면 기혼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이 사건에서 상간남은 배우자와 둘째 아이, 이혼과 재산분할 문제까지 논의했고, 법원은 상간남이 '배우자 있는 사정을 알면서도' 관계를 이어갔다고 명시했습니다. 부정행위손해배상에서 인식 시점 입증은 변호사의 설계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성관계 직접 증거가 없어도 상간자 위자료를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부정행위는 간통(성관계)에 이르지 않아도, 부부의 정조의무에 어긋나는 일체의 행위이면 성립한다는 것이 확립된 법리입니다. 함께 여행을 가거나 동거하는 등 애정 관계를 보여주는 정황이면 충분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전국 각지를 함께 여행하고 월세 보증금을 마련해 동거한 정황이 인정되었고, 재판이혼절차를 거친 부부관계의 파탄과 맞물려 상간남의 책임이 확정되었습니다.
상간남이 '이미 파탄된 부부였다'며 감액을 주장하면 어떻게 되나요?
핵심은 파탄 시점과 부정행위 시점의 선후 관계입니다. 부정행위가 파탄보다 앞섰음을 시계열로 입증하면 감액 논리는 힘을 잃습니다. 이 사건에서 상간남은 '부정행위 이전부터 갈등이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저희는 준비서면으로 부부싸움이 통상적 수준이었고 갈등이 이미 회복되었으며 바로 부정행위가 결정적 파탄 원인이었음을 자료로 반박했습니다. 이혼조정으로 마무리된 부부관계의 파탄이 상간남에게서 비롯되었음을 확인받은 것입니다.
이혼을 해야만 상간자 소송을 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상간자소송은 배우자가 아니라 부정행위를 한 제3자를 상대로 한 별개의 손해배상 청구이므로, 이혼 여부와 관계없이 제기할 수 있습니다. 혼인을 유지하면서 상간남·상간녀만 상대로 청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사건 의뢰인은 이혼절차를 먼저 마친 뒤 상간남을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했고, 부정행위로 가정이 파탄된 책임을 제3자에게 별도로 물어 인용받았습니다.
상간남 위자료는 보통 얼마나 인정되나요?
정해진 금액은 없고, 부정행위의 기간과 정도, 혼인 파탄에 미친 영향, 자녀 유무, 반성 여부 등을 종합해 사건마다 달라집니다. 그래서 인용액을 끌어올리려면 부정행위의 중대성과 파탄 기여도를 얼마나 입증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이 사건에서는 청구액 4,000만원 중 2,000만원이 인용되고 지연손해금과 가집행까지 함께 선고되었습니다. 이런 이혼승소사례처럼 결과는 입증의 밀도로 갈립니다.
상간자 소송은 언제 변호사를 선임하는 것이 좋은가요?
부정행위를 의심하게 된 초기, 증거가 사라지기 전에 상담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혼소송기간과 상간자소송의 시점을 어떻게 배치할지, 어떤 증거를 어떤 순서로 확보할지가 초기에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증거를 인멸하거나 진술을 번복하기 전에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서울상간녀변호사를 비롯해 수원·천안·평택 4개 사무소에서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합니다. 지금 010-7282-8114로 연락 주시면 가장 빠른 시간에 답변드립니다.
법무법인 대진 이혼·가사 승소사례 대표변호사 공동 법률검수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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