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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진 · 위자료 청구 소송

"걱정 마, 너 죽일 거니까" — 협박 앞에서 위자료 소송으로 맞서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합의 · 소 전부 취하 종결

  • 4년 가까이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다 시작된 사실혼 — 반복된 배신 끝에 돌아온 것은 폭로와 협박
  • 카카오톡 프로필 비방 글, 유튜브 실시간 채팅 폭로, "죽일 거니까" 협박 메시지까지 캡쳐로 고정
  • 잠적한 상대방 — 통신 3사 사실조회와 두 차례 주소보정으로 끝까지 추적해 송달 성사
  • 형사 고소와 위자료 2,000만원 청구 병행 압박 —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합의 확인 후 소 전부 취하
합의 내용 :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합의 확인 후 소 전부 취하

"걱정 마. 너 죽일 거니까." 어느 날 의뢰인의 카카오톡에 도착한 메시지입니다. 의뢰인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직업가수이자 노래강사였고, 라이브카페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무대에 서는 사람에게 평판은 곧 생계입니다. 그런데 사실혼 관계가 틀어지자 상대방은 카카오톡 프로필에 비방 글을 올리고, 의뢰인이 진행하는 유튜브 실시간 방송 채팅창에 들어와 폭로성 발언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다시는 활동하지 못하게 만들겠다"는 말까지 이어졌습니다.

지인들의 시선, 팬들의 수군거림, 언제 또 무엇이 올라올지 모른다는 불안. 법무법인 대진은 이 상황을 견디는 문제가 아니라 끝내는 문제로 정의했습니다. 폭로와 협박의 디지털 증거를 캡쳐로 고정하고, 형사 고소와 위자료 2,000만원 청구 소송을 병행해 압박했으며, 잠적한 상대방을 통신 3사 사실조회로 추적해 소송을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의뢰인이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합의가 확인된 시점에, 소를 전부 취하해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2,000만원
위자료 청구 — 연 12% 지연손해금·가집행까지 청구해 압박 수위 극대화
3개 통신사
사실조회로 잠적한 상대방의 인적사항·주소를 추적해 송달 성사
전부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합의 확인 후 소 전부 취하로 분쟁 종결

SNS 폭로·협박은 캡쳐 시점이 결과를 가릅니다. 프로필 글과 실시간 채팅은 상대가 지우는 순간 사라집니다. 게시 화면과 대화 전체 흐름을 그때그때 캡쳐로 고정해 두어야, 위자료 청구와 형사 고소의 증거로 살아남습니다.

사건 개요

법원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의뢰인 지위
원고 (사실혼 파탄·협박 피해를 입은 직업가수)
사건 유형
위자료 등 청구 (사실혼 파탄 · 명예훼손 · 협박)
청구 내용
위자료 2,000만원 및 연 12% 지연손해금 · 가집행
상대방 지위
피고 (사실혼 상대방)
합의 및 종결 결과
의뢰인이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합의 확인 후 소 전부 취하로 분쟁 종결

대진의 선제 공격

두 사람의 인연은 상대방이 노래를 배우기 위해 의뢰인을 찾아오면서 시작됐습니다. 4년 가까이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끝에 두 사람은 함께 살기 시작했고, 관계는 사실혼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그 세월은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가게에 손님으로 온 남성과 눈이 맞아 떠났다가, 다시 찾아와 재결합을 요구하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마음 약한 의뢰인은 번번이 상대를 다시 받아주었지만, 반복되는 갈등에 시달리다 결국 경찰에 112 신고까지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관계가 틀어지자 상대방의 화살은 의뢰인의 생계를 겨눴습니다. 카카오톡 프로필에 의뢰인을 특정할 수 있는 비방 글을 게시하고, 의뢰인이 진행하는 유튜브 실시간 방송의 채팅창에 들어와 폭로성 발언을 이어갔으며, 지인들에게까지 험담을 계속했습니다. 그리고 "죽일 거니까"라는 협박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첫 상담에서 이혼전문변호사가 내린 판단은 분명했습니다. 참고 기다리는 것은 해결이 아니며, 지금 이 순간의 폭로와 협박을 전부 증거로 고정해 위자료청구 소송으로 곧바로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대진은 112신고사건 처리내역서와 형사 고소장, 카카오톡 프로필 화면, 유튜브 실시간 채팅 캡쳐, 협박 카카오톡 대화 캡쳐를 갑 제1호증부터 제5호증까지 완결적으로 정리해 소장에 담았고, 위자료 2,000만원과 연 12%의 지연손해금, 가집행까지 청구했습니다. 그러자 상대방은 반박 대신 잠적을 택했습니다. 소장은 두 차례나 '폐문부재'로 송달되지 않았습니다. 송달이 막히면 가사소송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상대는 그것을 노린 것입니다.

대진은 소 제기 직후부터 이 상황을 예상하고 움직였습니다. 법원을 통해 통신 3사에 사실조회를 신청해 상대방의 인적사항과 주소를 확보하고, 주민등록 초본을 추적해 두 차례 주소를 보정하며 재송달까지 신청해 절차를 끝까지 유지했습니다. 숨어도 소송이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 그리고 형사 고소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는 압박이 유지된 끝에 국면이 바뀌었습니다. 의뢰인이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합의가 확인되었고, 대진은 그 시점에 소를 전부 취하해 분쟁을 마무리했습니다.

폭로와 협박, 지금이 증거 고정의 골든타임입니다

상대가 게시물을 지우기 전, 대화방이 사라지기 전에 움직여야 합니다. 캡쳐 한 장이 소송의 무게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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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두 갈래 설계 — 책임의 입증과 절차의 유지

이 사건의 설계는 두 갈래였습니다. 하나는 위자료 책임을 입증하는 축입니다. 사실혼 파탄의 경위와 명예훼손·협박의 증거를 디지털 캡쳐로 고정해, 다투는 순간 상대가 빠져나갈 수 없는 기록을 만들어 두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절차를 끝까지 유지하는 축입니다. 상대가 송달을 피해 잠적하더라도 소송이 멈추지 않도록, 법원의 사실조회 제도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추적 경로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특히 유튜브 실시간 채팅 폭로는 발언이 이루어진 시각 단위까지 특정해 캡쳐를 정리했습니다. 공개된 방송에서 누가, 언제, 어떤 발언을 했는지가 초 단위로 고정되면 "그런 말 한 적 없다"는 부인은 설 자리가 없습니다. 형사 고소장과 112 신고 기록까지 겹쳐 놓으면, 민사 법정 밖에서도 상대를 조여 오는 압박의 구조가 완성됩니다.

대진이 이 사건에서 실제로 확보·활용한 자료와 변론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청자료변론활용전략
112신고사건 처리내역서 (갑 제1호증)반복된 갈등이 경찰 신고에 이를 만큼 심각했음을 객관 기록으로 입증
형사 고소장 (갑 제2호증)명예훼손·협박에 대한 형사 절차 병행을 입증 — 위자료 소송과 맞물린 양면 압박 구조를 구축
카카오톡 프로필 화면 캡쳐 (갑 제3호증)공개 프로필을 통한 지속적 비방 게시를 입증
유튜브 실시간 채팅 캡쳐 (갑 제4호증)방송 중 실시간 폭로 발언을 시각 단위로 특정해 사이버 명예훼손 책임을 물음
협박 카카오톡 대화 캡쳐 (갑 제5호증)"죽일 거니까" 등 해악의 고지를 입증해 위자료청구의 핵심 근거로 활용
통신 3사 사실조회 신청잠적한 상대방의 가입 정보·주소를 확인해 송달 경로를 확보
주민등록 초본 · 주소보정서 2회변경된 주소를 추적해 재송달까지 성사 — 송달 회피가 통하지 않게 함

합의를 이끌어낸 4가지 압박 전략

이 사건은 판결이 아니라 합의로 끝났습니다. 그러나 그 합의는 저절로 온 것이 아닙니다. 증거·절차·형사 대응이 하나의 압박 구조로 맞물려 돌아갔기에, 상대방은 결국 의뢰인이 원하는 조건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증거 고정 — 지워지기 전에 붙잡은 디지털 기록

카카오톡 프로필 비방 글, 유튜브 실시간 채팅 폭로, 협박 메시지는 모두 상대가 삭제하면 사라지는 증거였습니다. 대진은 폭로가 진행되던 시기에 게시 화면과 대화 흐름을 캡쳐로 고정해 갑 제1호증부터 제5호증까지 완결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위자료산정의 기초가 되는 가해 행위의 정도와 반복성이 기록으로 남았고, 부인할수록 불리해지는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형사·민사 병행 — 두 방향에서 조여 오는 압박

대진은 민사 위자료 소송만 낸 것이 아닙니다. 명예훼손·협박에 대한 형사 고소가 함께 진행되고 있음을 고소장 증거로 소송기록에 명시했고, 위자료 2,000만원에 연 12% 지연손해금과 가집행 선고까지 청구해 금전 압박의 수위를 최대로 끌어올렸습니다. 폭로를 계속할수록 형사·민사 양쪽의 책임이 무거워지는 구조 앞에서, 상대방의 선택지는 좁아졌습니다.

추적·송달 성사 — 잠적이 통하지 않게 한 사실조회

소장은 두 차례 '폐문부재'로 송달되지 않았습니다. 대진은 소 제기 직후부터 송달 불능을 예상하고 가사소송법 제8조의 사실조사 촉탁 제도를 활용해 통신 3사 사실조회를 선제 신청했고, 회신으로 확보한 인적사항과 주민등록 초본 추적을 바탕으로 두 차례 주소를 보정하며 재송달까지 신청했습니다. 숨는 것으로는 소송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이 절차로 증명된 것입니다.

실리 종결 — 싸움의 목적을 잊지 않은 마무리

의뢰인에게 필요한 것은 긴 소송이 아니라 폭로와 협박이 멈춘 일상, 그리고 그에 합당한 책임이었습니다. 지역에서 얼굴이 알려진 의뢰인에게는 법정 다툼이 길어지는 것 자체가 또 다른 부담이었기 때문입니다. 대진은 압박을 유지하다 의뢰인이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합의가 확인된 시점에 소를 전부 취하해, 판결 확정까지 기다리지 않고 실리를 확보한 채 분쟁을 조기에 끝냈습니다.

합의 및 종결 결과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 소 전부 취하 종결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합의 · 소 전부 취하
위자료 2,000만원 · 연 12% 지연손해금 · 가집행 청구로 압박을 유지한 끝에 당사자 간 합의가 성립 — 합의 확인 후 원고가 소를 전부 취하해 분쟁을 종결했습니다.

이 종결은 법원의 판결로 얻은 결과가 아니라, 대진이 설계한 압박 구조 위에서 당사자 간 합의로 확보한 결과입니다. 소 취하는 성과 없이 물러서는 취하가 아니었습니다. 의뢰인이 원하는 바가 모두 이루어진 것을 확인한 뒤에 이루어진, 위자료청구 소송의 목적을 달성하고 절차만 정리한 취하였습니다. 판결까지 갔다면 더 길어졌을 시간과 비용, 그리고 공개 법정 다툼에 따르는 평판 노출의 부담을 모두 덜어낸 종결이기도 합니다.

  • 판결 확정을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시점에 종결해, 소송 장기화의 시간·비용 부담과 평판 노출을 최소화한 점
  • 두 차례 폐문부재에도 통신 3사 사실조회와 주소보정으로 절차를 유지해, 잠적으로는 소송을 피할 수 없다는 압박을 끝까지 이어간 점
  • 형사 고소와 위자료 소송의 양면 대응으로, 폭로·협박을 계속할수록 상대방의 부담이 커지는 구조를 만든 점
  • 캡쳐로 고정한 디지털 증거(갑 제1~5호증)로 책임 입증 준비를 마쳐 두어, 합의가 결렬되더라도 재판에서 다툴 토대를 확보해 둔 점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01
지워지기 전에 움직이는 선제적 증거 고정 이 사건에서 대진은 폭로와 협박이 진행되던 시기에 카카오톡 프로필 화면, 유튜브 실시간 채팅, 협박 메시지를 캡쳐로 고정하고 112 신고 기록·고소장과 함께 갑 제1호증부터 제5호증까지 완결적으로 정리해, 소 제기 시점에 이미 입증 준비를 마쳐 두었습니다.
02
형사·민사를 함께 설계하는 양면 대응 명예훼손·협박에 대한 형사 고소를 병행하면서 위자료 2,000만원과 연 12% 지연손해금, 가집행까지 청구해, 상대방이 어느 방향으로도 버틸수록 부담이 커지는 압박 구조를 치밀하게 구축했습니다.
03
잠적한 상대도 찾아내는 절차 수행력 두 차례 폐문부재로 송달이 막히자, 대진은 소 제기 직후 선제 신청해 둔 통신 3사 사실조회 회신과 주민등록 초본 추적으로 두 차례 주소를 보정하고 재송달을 신청해 소송을 한 번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04
싸울 때와 끝낼 때를 아는 실리 판단 평판이 생계인 의뢰인에게 소송 장기화는 그 자체로 부담이었습니다. 대진은 압박을 유지하다 의뢰인이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합의가 확인된 시점에 소를 전부 취하해,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실리를 확보했습니다.
05
사실혼·연인 관계 분쟁까지 아우르는 가사 전담 역량 혼인신고가 없는 사실혼 관계에서도 파탄의 책임과 명예훼손·협박의 불법행위를 위자료 청구로 구성해 낸 것처럼, 대진은 법률혼 이혼에 한정되지 않는 가족·관계 분쟁 전반을 전담 체계로 수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혼인신고 없이 동거만 한 사실혼 관계인데도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사실혼은 혼인신고가 없어 재판이혼절차를 밟을 수는 없지만, 판례는 사실혼 관계도 혼인에 준하는 보호를 인정하므로 상대방의 잘못으로 관계가 파탄되면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대진은 혼인신고 없이 함께 살아온 사실혼 관계의 파탄과 그 과정의 협박·명예훼손을 근거로 위자료 2,000만원의 소송을 제기해, 결국 의뢰인이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합의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헤어진 상대가 SNS나 유튜브 방송에서 저를 비방하는데 위자료 청구가 되나요?
됩니다.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유튜브 실시간 채팅처럼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는 공간에 사실을 적시해 비방하면 명예훼손이 성립할 수 있고, 이는 이혼사유나 혼인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그 자체로 불법행위 손해배상(위자료) 청구의 근거가 됩니다. 이 사건에서도 대진은 공개 프로필 게시글과 방송 중 실시간 채팅 폭로를 캡쳐로 고정해 위자료 청구의 축으로 삼았습니다.
'죽여버리겠다' 같은 협박 메시지를 받고 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메시지를 지우지 말고 대화 전체 흐름이 보이도록 캡쳐해 두고, 위험을 느끼면 즉시 112에 신고해 기록을 남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 위에 형사 고소와 민사 위자료 청구를 병행하면 압박의 무게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실제 이혼승소사례들처럼 이 사건에서도 대진은 112신고사건 처리내역서와 고소장, 협박 카카오톡 캡쳐를 함께 제출해 형사·민사 양면의 압박 구조를 만들었고, 이것이 합의의 바탕이 됐습니다.
상대방이 잠적해서 주소를 모르는데도 소송을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소장이 송달되지 않으면 법원을 통해 통신사 사실조회로 상대방의 인적사항과 주소를 확인하고, 주민등록 초본을 발급받아 주소를 보정하는 방법으로 절차를 이어갈 수 있으며, 끝내 주소를 알 수 없으면 공시송달 제도도 있습니다. 상대가 피하면 이혼소송기간이 길어질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 사건에서 대진은 통신 3사 사실조회와 두 차례 주소보정으로 잠적한 상대를 끝까지 추적해 소송을 유지했습니다.
소송 중에 합의가 되면 어떻게 마무리되나요? 소를 취하하면 지는 건가요?
당사자 간 합의가 이루어지면 판결까지 가지 않고 원고가 소를 취하하는 방식으로 종결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혼합의서처럼 합의 내용을 명확히 남기고, 원하는 조건이 실제로 받아들여졌는지 확인한 뒤에 취하하는 것입니다. 성과 없이 물러서는 취하와 달리, 이 사건은 의뢰인이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룬 것을 확인한 뒤에 소를 전부 취하한, 실리를 확보한 종결이었습니다.
위자료 소송 변호사는 언제 선임하는 것이 좋은가요?
증거가 사라지기 전, 즉 폭로·협박이 진행되고 있는 바로 그 시점입니다. 캡쳐 시점을 놓치면 상대가 게시물을 지우는 순간 입증이 어려워지고, 이혼소송비용을 아끼려 대응을 미루다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건도 폭로가 이어지던 시기에 곧바로 증거를 고정하고 소송을 제기했기에 합의까지 끌고 갈 수 있었습니다. 수원이혼변호사를 비롯해 서울·천안·평택에서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365일 24시간 상담합니다. 010-7282-8114로 전화 주시면 바로 상담이 가능합니다.
법무법인 대진 이혼·가사 승소사례 대표변호사 공동 법률검수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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