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단절 이혼 | 무관심과 한 해의 침묵을 이혼사유로 세워 위자료·재산분할·양육비를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로 받아내다
"말하면 니가 뭘하냐. 내가 알아서 잘한다." 왜 말하지 않았느냐고 물을 때마다 남편에게서 돌아온 대답이었습니다. 급여도 대출도 모른 채 한 해 동안 거의 대화 없이 지낸 아내를 위해, 법무법인 대진은 흩어진 일상을 이혼 청구로 세우고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를 받아냈습니다.
- 임신 중 입덧도 산부인과 진료도 혼자 감당하고, 집안일과 육아를 홀로 맡아 온 아내
- 돈 문제와 집안 일정은 상의 없는 통보뿐, 다툼 뒤 침묵이 길어져 한 해 동안 거의 대화가 없던 끝에 별거
- 이혼·위자료 3,000만원·재산분할 5,000만원·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양육비 월 200만원을 한 소송에 청구
- 법무법인 대진의 협상으로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합의서를 작성한 뒤 소를 취하해 분쟁 종결
"말하면 니가 뭘하냐. 내가 알아서 잘한다." 남편이 돈 문제를 상의 없이 정해 놓고 통보하거나 아예 말하지 않아, 왜 말하지 않았느냐고 묻는 아내에게 돌아온 대답이었습니다. 아내는 끝내 남편의 급여가 얼마인지, 대출이 얼마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다툼 뒤의 침묵은 하루 이틀에서 일주일, 한 달로 길어졌고, 결국 한 해 동안 부부는 거의 대화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같이 사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두 사람 모두 알게 된 뒤, 아내는 남편과 충분히 상의해 이사 날짜까지 맞춘 다음 따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 청구의 이유는 외도나 폭력이 아니라 무관심과 대화 단절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는 이 대화 단절 이혼을 민법 제840조 제6호의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로 세우고, 이혼과 돈 문제, 아이 문제를 한 소송에 담았습니다.
결과는 청구한 내용 그대로의 합의였습니다. 이혼,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5,000만원, 원고의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사건본인이 성년이 되기 전날까지 매월 200만원의 양육비가 청구취지에 적은 그대로 합의됐고, 담당 변호사는 합의서를 작성한 뒤 소를 전부 취하해 분쟁을 끝냈습니다.
| 항목 | 우리 청구 (청구취지) | 합의 내용 | 확보 결과 |
|---|---|---|---|
| 이혼 | 원고와 피고는 이혼한다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 이혼 합의 |
| 위자료 | 30,000,000원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 3,000만원 확보 |
| 재산분할 | 50,000,000원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 5,000만원 확보 |
| 친권·양육권 | 사건본인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원고 지정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 원고 지정 확보 |
| 양육비 | 사건본인이 성년이 되기 전날까지 매월 2,000,000원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 월 200만원 확보 |
소송 중 합의했다면, 소를 취하하기 전에 조건부터 합의서에 옮겨 적어야 합니다. 소를 취하하면 그 소송은 처음부터 계속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므로, 이혼·위자료·재산분할·친권·양육비처럼 청구했던 항목이 합의서에 하나도 빠지지 않았는지 청구취지와 맞춰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1. 대화 단절 이혼 | 사건 개요
- 법원
- 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 의뢰인 지위
- 원고 (아내) — 남편의 무관심과 의사소통 부재를 이유로 이혼을 청구
- 사건 유형
- 이혼 등 (위자료·재산분할·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양육비)
- 청구 내용
- 이혼,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5,000만원, 사건본인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원고 지정, 사건본인이 성년이 되기 전날까지 양육비 월 200만원
- 상대방 지위
- 피고 — 배우자 (남편)
- 합의 및 종결 결과
-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 합의서를 작성한 뒤 소를 전부 취하해 분쟁 종결
2. 대화 단절 이혼 | 법무법인 대진의 선제 공격
아내가 전한 결혼생활은 외로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이를 가졌을 때 남편은 승진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고, 아내는 심한 입덧을 혼자 견디며 산부인과 진료도 혼자 다녔습니다. 시험에 합격하면 달라질 거라 기대했지만, 남편은 '라인을 타야 된다'며 골프를 배우기 시작해 밤 9~10시까지 연습을 하고 들어왔고, 하루뿐인 휴일인 일요일에도 회사 사람들과 골프를 치러 나갔습니다. 아이가 두 살로 한창 손이 많이 갈 때에도 육아는 아내 혼자의 몫이었고, 남편은 혼인생활 내내 설거지나 청소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한 해 동안 거의 대화 없이 지낸 끝에 따로 살게 된 아내는 이 대화 단절 이혼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묻기 위해 법무법인 대진 수원 사무소를 찾았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먼저 한 일은 흩어진 일상을 세 갈래로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첫째는 가정일과 육아에 대한 무관심, 둘째는 시댁 일정과 회식, 돈 문제를 상의 없이 통보하는 의사소통의 부재, 셋째는 부부가 함께 필요를 인정하고 시작한 별거입니다. 담당 변호사는 이 경위를 민법 제840조 제6호의 이혼사유로 묶고, 혼인관계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와 주민등록표, 이사 날짜까지 조율한 부부의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청구취지에는 이혼과 함께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5,000만원, 원고를 사건본인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하는 청구, 사건본인이 성년이 되기 전날까지 매월 200만원의 양육비를 모두 담았습니다.
차려 둔 저녁을 혼자 먹거나 버려야 했던 날들, 왜 말하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말한 줄 알았다'는 대답만 돌아오던 날들이 쌓이면서 아내는 한집에 살면서도 혼자라고 느꼈을 것입니다. 그러나 외도나 폭력처럼 한 장면으로 드러나는 사유가 아니면, 이런 사정은 흔한 부부 갈등으로 보이기 쉽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그래서 서운함의 크기가 아니라 시간의 흐름을 서면에 옮겼습니다. 다툼 뒤 하루 이틀이던 침묵이 일주일, 한 달로 늘어난 과정과 한 해 동안 거의 대화가 없었던 사정을 차례로 적고, 부부공동생활이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돼 혼인을 이어 가도록 강제하는 것이 아내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되는 경우라는 대법원 판례의 기준에 맞췄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판결을 기다리는 대신 이 청구를 바탕으로 합의를 받아냈습니다. 이혼,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5,000만원, 원고의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매월 200만원의 양육비까지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가 이뤄졌고, 담당 변호사는 합의서를 작성한 뒤 소를 전부 취하해 분쟁을 끝냈습니다. 합의 조건은 청구취지에 적은 항목과 숫자에서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한 해 동안 거의 대화가 없던 혼인을 정리하면서, 아내는 아이를 키울 조건과 새 출발의 기반을 함께 손에 쥐었습니다.
침묵이 길어질수록, 정리할 시간은 줄어듭니다
무관심과 대화 단절은 언제부터 어떻게 이어졌는지 정리해 둘수록 이혼사유로 주장하기 쉬워집니다. 무엇을 청구할 수 있는지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바로 알려드립니다.
지금 바로 전화 상담하기3. 대화 단절 이혼 | 수원 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흩어진 일상을 이혼 청구의 순서로 세운다"
수원 이혼전문변호사는 이 사건을 증거의 양보다 순서의 문제로 보았습니다. 혼인관계와 가족관계를 공적 서류로 먼저 확인하고, 아내와 아이가 한 세대로 함께 살고 남편은 따로 주소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주민등록표로 보여 준 뒤, 별거가 부부의 상의 끝에 시작됐다는 경위를 카카오톡 대화내용으로 뒷받침했습니다. 그 위에 무관심, 의사소통의 부재, 별거로 이어지는 세 갈래의 경위를 쌓아 대화 단절 이혼의 청구원인을 완성했습니다.
법원이 보정명령으로 기초조사표와 사건본인의 가족관계증명서(상세)를 요구하자, 법무법인 대진은 기초조사표를 작성해 내고 사건본인의 가족관계증명서를 서증으로 추가 제출했습니다.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청구의 대상인 아이와의 관계를 상세 증명서로 보완한 것입니다. 청구취지에 적은 이혼·위자료·재산분할·친권·양육비 다섯 항목은 이후 합의 조건으로 그대로 옮겨졌습니다.
소장과 보정서로 기록에 남긴 자료, 그리고 각각의 쓰임입니다.
| 제출·기록 자료 | 변론 활용 전략 |
|---|---|
| 혼인관계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 (원고·피고·사건본인) | 법률상 부부관계와 사건본인과의 관계를 확인해 이혼과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청구의 전제를 확보 |
| 주민등록표 초본·등본 (원고·피고·사건본인) | 원고와 사건본인이 한 세대로 함께 살고 피고는 따로 주소를 둔 사실을 보여 줘 별거 상태와 아이의 생활 기반을 확인 |
| 원고와 피고의 카카오톡 대화내용 | 별거가 충분한 상의 끝에 이사 날짜까지 조율해 시작됐다는 경위를 입증해, 함께 사는 의미를 잃은 혼인이라는 주장을 뒷받침 |
| 사건본인 가족관계증명서(상세)·기초조사표 (보정서) | 법원의 보정명령에 따라 제출해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청구의 자료를 보완하고 절차를 이어 감 |
4. 대화 단절 이혼 | 협상을 주도한 4가지 전략
이 사건은 판결이 아니라 합의로 끝났습니다. 그래서 아래 네 가지는 법원의 판단 이유가 아니라,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변호사가 서면에 세운 청구와 그 대화 단절 이혼 청구가 그대로 합의 조건이 된 결과를 이어 정리한 것입니다.
①대화 단절 이혼, 무관심과 침묵도 이혼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 청구원인에 적힌 것은 외도나 폭력이 아니었습니다. 임신과 육아 시기의 무관심, 설거지나 청소를 한 적 없는 생활, 급여와 대출조차 알려 주지 않는 일방적인 결정, 한 해 동안 거의 없었던 대화, 그리고 부부가 함께 필요를 인정한 별거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이 사정을 민법 제840조 제6호의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로 세우고, 대법원 99므1886 판결의 기준에 따라 부부공동생활 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된 경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혼에 관한 합의도 이 청구에서 출발했습니다.
②아이를 누가 돌봐 왔는지로 세운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청구
담당 변호사는 대법원 2012. 4. 13. 선고 2011므4719 판결의 기준, 곧 자녀의 성별과 연령, 부모의 애정과 양육 의사, 양육에 필요한 경제적 능력, 부모와 자녀 사이의 친밀도, 자녀의 의사 등을 모두 고려해 자녀의 성장과 복지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한다는 기준을 먼저 적었습니다. 그 위에 오랜 기간 아이를 돌봐 온 사람이 원고이고 정서적으로도 더 가까우며, 어린이집 행사와 아이와의 여행을 원고가 도맡아 왔다는 사정을 얹었습니다. 원고를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하는 이 청구는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 조건에 담겼습니다.
③양육비 산정기준표로 세운 월 200만원 양육비 청구
양육은 부모가 함께 지는 책임이고, 아이를 직접 키우지 않는 부모도 법률상 당연히 양육비를 부담합니다. 원고는 직장에 다니는 피고의 정확한 수입을 알지 못했지만, 담당 변호사는 두 사람의 경제적 상황과 양육비 산정기준표, 가산 요소를 근거로 사건본인이 성년이 되기 전날까지 매월 20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이 금액은 청구한 그대로 합의 조건이 됐고, 아이를 키울 비용의 기준이 서면에 적은 숫자 그대로 정해졌습니다.
④이혼합의서 작성 후 소 취하, 위자료·재산분할까지 청구한 금액 그대로
법무법인 대진은 혼인생활이 피고의 귀책사유로 파탄에 이르러 원고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는 점을 들어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하고, 재산분할 5,000만원도 이혼 청구와 함께 청구했습니다. 상대방과의 합의는 이 두 금액을 포함해 청구한 내용 그대로 이뤄졌고, 조건을 합의서로 작성한 뒤 소를 전부 취하해 분쟁을 끝냈습니다. 소 취하는 원인에 따라 성격이 다릅니다. 이 사건의 취하는 성과 없이 물러선 것이 아니라, 원하는 조건을 합의로 받아내 더 이상 재판을 이어 갈 이유가 없어진 데 따른 종결입니다.
5. 대화 단절 이혼 | 합의 및 종결 결과
법무법인 대진이 이 대화 단절 이혼 사건에서 받아낸 핵심은 청구취지에 적은 조건이 한 항목도 빠지지 않고 합의 조건이 됐다는 점입니다. 이혼과 위자료 3,000만원, 재산분할 5,000만원, 원고의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사건본인이 성년이 되기 전날까지 매월 200만원의 양육비가 모두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됐습니다. 이 결과는 법원의 판결이 아니라 당사자 사이의 합의이므로, 담당 변호사는 조건을 합의서로 작성한 뒤 소를 취하하는 순서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 원고와 피고가 이혼하기로 합의해, 무관심과 대화 단절, 별거로 이어진 혼인관계를 청구대로 정리하게 된 점
- 청구한 위자료 3,000만원과 재산분할 5,000만원이 금액 그대로 합의 조건에 담긴 점
- 사건본인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원고(엄마)를 정하기로 합의한 점
- 사건본인이 성년이 되기 전날까지 매월 200만원의 양육비를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한 점
- 합의서를 작성한 뒤 소를 전부 취하해, 판결까지 가지 않고 분쟁을 종결한 점
6. 대화 단절 이혼 | 이 사건에 적용된 법령과 판례
이 사건은 합의 후 소 취하로 끝나 법원이 판단 이유를 적은 판결문은 없습니다. 대신 법무법인 대진이 서면에서 이혼과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청구의 근거로 삼은 법조문과 판례를 정리합니다.
이 사건에 적용된 법조문
- 민법 제840조 제6호 —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부부의 한쪽이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도록 정한 재판상 이혼 사유. 담당 변호사는 가정일과 육아에 대한 무관심, 의사소통의 부재, 부부가 함께 필요를 인정한 별거를 이 조항의 사유로 묶어 이혼을 청구했고, 이 청구는 청구한 내용 그대로 합의됐습니다.
이 사건 쟁점의 기준이 된 판례
대법원 99므1886 판결
민법 제840조 제6호의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란 부부간의 애정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할 혼인의 본질에 상응하는 부부공동생활 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되고, 그 혼인생활의 계속을 강제하는 것이 일방 배우자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되는 경우를 말한다는 판례입니다. 이 사건 서면은 이 판시를 인용하고, 피고의 무관심과 의사소통의 부재, 쌍방의 필요에 따른 별거로 부부공동생활 관계가 이미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법원 2012. 4. 13. 선고 2011므4719 판결
친권자 및 양육자는 미성년인 자녀의 성별과 연령, 그에 대한 부모의 애정과 양육 의사의 유무, 양육에 필요한 경제적 능력의 유무, 부모와 미성년인 자녀 사이의 친밀도, 자녀의 의사 등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녀의 성장과 복지에 가장 도움이 되고 적합한 방향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판례입니다. 이 사건 서면은 이 기준에 오랜 기간 원고가 사건본인을 돌봐 왔고 정서적으로 더 친밀하다는 사정을 맞춰 원고를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해 달라고 청구했고, 이 청구는 그대로 합의됐습니다.
7. 대화 단절 이혼 |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8. 대화 단절 이혼 | 자주 묻는 질문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말이 끊긴 혼인도,
청구한 조건 그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서울 · 수원 · 천안 · 평택 -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