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혼인의 끝, 내 집은 지키고 배우자에게서 재산분할 2억 원 확보
- 본인 명의 아파트에 대한 배우자의 재산분할 청구를 조정으로 완전히 차단
- 배우자로부터 재산분할금 2억 원을 지급받도록 관철
- 공동 명의 승용차의 배우자 지분까지 이전받아 단독 확보
- 분할지급에 연 8% 지연손해금을 걸어 분할금 회수까지 담보
24년을 함께 산 부부였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배우자의 무시와 모욕, 그리고 일방적인 이혼 강요가 이어졌고, 두 사람은 수년간 서로 떨어져 지내며 혼인은 이미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의뢰인이 가장 두려워한 것은 “내 이름으로 된 집까지 절반을 빼앗기는 것”이었습니다. 오래 살던 그 집은 의뢰인 명의의 유일한 자산이자 남은 삶의 기반이었기 때문입니다. 이혼은 결심했지만, 집을 지키면서 정당한 몫까지 받아낼 수 있을지가 문제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방향을 분명히 했습니다. “지킬 재산은 지키고, 받을 재산은 받는다.” 본인 명의 아파트는 배우자의 분할청구 대상에서 걷어내고, 동시에 배우자의 재산에서 분할금을 끌어내는 협상 구도를 처음부터 설계했습니다.
재산분할은 ‘내 재산은 지키고 상대 재산은 받아내는’ 양방향 싸움입니다. 집이 내 명의라도 배우자가 분할을 청구하면 방어가 필요하고, 반대로 상대의 재산에서는 정당한 몫을 끌어내야 합니다. 어느 한쪽만 놓쳐도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협상 구도를 짜는 초기 설계가 승패를 가릅니다.
사건 개요
- 법원
- 수원가정법원
- 의뢰인 지위
- 신청인 (이혼·재산분할 청구인)
- 사건 유형
- 이혼 및 재산분할 (가사조정)
- 청구 내용
- 이혼 / 재산분할 2억 원 / 공동 차량 단독 이전 / 본인 명의 아파트 분할 제외
- 상대방 지위
- 피신청인 (배우자)
- 결과
- 조정성립 — 이혼, 재산분할 2억 원 확보, 본인 아파트 방어, 공동 차량 단독 확보
대진의 선제 공격
의뢰인은 24년의 혼인 기간 동안 가정을 지켜 왔지만, 배우자의 반복되는 무시와 모욕, 그리고 헤어지자는 일방적 요구 앞에서 결국 혼인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두 사람은 수년간 별거 상태였고, 부부공동생활은 형식만 남아 있었습니다. 의뢰인에게 남은 가장 큰 걱정은 자신의 명의로 된 아파트, 곧 남은 삶의 마지막 기반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이 사건의 핵심을 ‘방어와 공격의 동시 설계’로 보았습니다. 수원이혼전문변호사는 먼저 본인 명의 아파트가 배우자의 재산분할 청구 대상이 되지 않도록 방어선을 세우는 한편, 배우자의 재산에서는 정당한 분할금을 끌어내는 두 갈래 전략을 처음부터 짰습니다.
재산분할변호사는 24년 혼인 동안 의뢰인이 쌓아 온 가사·양육 등 비경제적 기여를 근거로 기여도산정의 정당성을 정리했고, 이를 협상의 지렛대로 삼아 배우자가 의뢰인에게 목돈을 지급하도록 압박했습니다. “집도 지키고 분할금도 받는다”는 목표를 하나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배우자 측은 이혼에는 응하면서도 재산 문제에서 물러서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대진은 자산 구조와 기여 내역을 근거로 유리한 재산분할비율을 설득력 있게 제시했고, 마침내 조정을 통해 배우자로부터 재산분할 2억 원과 공동 차량 지분을 확보하면서 본인 아파트는 온전히 지켜냈습니다.
“내 집까지 나눠 줘야 하나” 걱정된다면
명의만 믿고 방치하면 분할청구에 흔들리고, 협상 구도를 놓치면 받을 몫도 사라집니다. 지금이 설계의 골든타임입니다.
지금 바로 상담하기 ☎ 010-7282-8114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지킬 것은 지키고, 받을 것은 받는 두 갈래 설계
대진은 협상에 앞서 부부의 자산과 기여 내역을 낱낱이 정리했습니다. 본인 명의 아파트는 방어 대상으로, 배우자의 재산은 분할금을 끌어낼 공격 대상으로 나누어, 하나의 조정안 안에서 두 목표를 동시에 관철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나아가 분할금을 실제로 손에 쥐기까지의 위험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지급을 여러 차례로 나누되 지체하면 연 8%의 지연손해금이 붙도록 설계하고, 연금·잔여 재산의 귀속까지 조항에 담아 이후의 분쟁 가능성을 처음부터 차단했습니다.
아래는 대진이 이 사건에서 확보·활용한 핵심 자료와 그 변론 활용 전략입니다.
| 요청·확보 자료 | 변론 활용 전략 |
|---|---|
| 혼인관계·가족관계 증명서 | 24년 혼인관계를 확정하여 장기 혼인에 따른 기여의 기초를 입증 |
| 주민등록초본·등본 | 수년에 걸친 별거 사실과 부부공동생활의 파탄 상태를 객관적으로 입증 |
| 본인 명의 주거 등기 자료 | 의뢰인 명의 아파트를 재산분할 방어 대상으로 특정하여 배우자의 분할청구를 차단 |
| 공동 명의 차량 등록 자료 | 공동 소유 승용차의 배우자 지분을 단독 이전 대상으로 확정 |
| 배우자 재산·소득 관련 자료 | 배우자의 자력을 근거로 재산분할금 2억 원 지급의 산정 기초를 마련 |
| 무시·모욕·이혼 강요 등 파탄 정황 |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를 구체적으로 입증 |
| 가사·양육 등 기여 내역 정리 | 비경제적 기여를 근거로 유리한 재산분할비율을 관철 |
| 분할지급·연금·잔여재산 정리안 | 3회 분할지급에 연 8% 지연손해금을 걸고 연금·잔여재산 귀속까지 정리해 분쟁을 종결 |
법원을 움직인 5가지 공격 포인트
대진은 방어에만 머무르지 않고, 협상의 주도권을 쥐고 조정안을 우리 쪽 설계대로 이끌었습니다. 아래 다섯 가지가 유리한 조정을 완성했습니다.
①본인 아파트 방어 — 분할청구 차단
의뢰인 명의 아파트가 배우자의 재산분할 대상이 되지 않도록, 배우자가 이 주거에 대해 분할을 청구하지 않기로 하는 조항을 조정에 명시하게 했습니다. 남은 삶의 기반이 된 주거를 온전히 지켜냈습니다.
②재산분할금 2억 원 관철 — 배우자가 지급
의뢰인은 집을 지키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24년 혼인의 기여를 근거로, 배우자가 의뢰인에게 재산분할로 2억 원을 지급하도록 관철했습니다.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성공시킨 결과입니다.
③공동 차량 단독 확보 — 잔여 지분 이전
부부 공동 명의로 남아 있던 승용차의 배우자 지분까지 의뢰인에게 이전하도록 하여 단독 명의를 완성했습니다. 배우자가 이전 절차에 필요한 서류 제공에 협조하도록 하는 이행 조항까지 담았습니다.
④이행 담보 설계 — 연 8% 지연손해금
분할금은 받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대진은 2억 원을 여러 차례로 나누어 지급하도록 하되, 지체할 경우 미지급액에 연 8%의 지연손해금을 가산하도록 설계해 실제 회수를 담보했습니다.
⑤분쟁의 완전 종결 — 연금·잔여재산 정리
상호 분할연금청구권의 귀속과 잔여 재산·채무의 각자 귀속, 그리고 더 이상 서로에게 청구하지 않는다는 부제소 합의까지 담아, 이혼 이후 다시 다툴 여지를 원천 차단했습니다.
판결 결과
이 결과는 배우자가 재산 문제에서 물러서지 않던 사건에서, 대진의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설계한’ 전략이 조정을 통해 그대로 관철된 결과입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명의 아파트를 온전히 지키면서도 배우자로부터 재산분할 2억 원과 공동 차량 지분을 확보했고, 이행 담보와 부제소 합의로 분쟁까지 마무리했습니다.
- 24년 혼인 후 수년간의 별거로 부부공동생활이 회복하기 어렵게 파탄된 점
- 배우자의 무시·모욕과 일방적 이혼 강요 등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인정된 점
- 의뢰인 명의 주거에 대해 배우자가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기로 하여 의뢰인의 주거 안정이 확보된 점
- 배우자가 의뢰인에게 재산분할로 2억 원을 지급하기로 하고, 공동 차량 지분까지 이전하기로 한 점
- 분할금을 지체할 경우 미지급액에 연 8%의 지연손해금을 가산하도록 하여 회수가 담보된 점
- 상호 분할연금청구권과 잔여 재산·채무의 귀속, 부제소 합의까지 정리되어 추가 분쟁 여지가 차단된 점
이 사건에 적용된 법령과 판례
이 사건은 장기간의 별거와 배우자의 무시·모욕·이혼 강요를 파탄 원인으로 삼아 이혼을 이끌고, 재산분할과 연금 귀속까지 조정 조항으로 한 번에 정리한 사건입니다. 대진이 서면에서 제시한 아래 법령과 법리가 조정 결과의 뼈대가 되었습니다.
이 사건에 적용된 법조문
- 민법 제840조 제6호 — “그 밖에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배우자의 무시·모욕과 일방적 이혼 강요, 장기 별거로 혼인이 회복 불가능하게 파탄된 점을 이혼 사유로 주장했습니다.
- 민법 제839조의2 — 재산분할청구권. 혼인 중 형성·유지된 부부공동재산을 대상으로 기여도에 따른 분할을 청구하는 근거로 삼았습니다.
- 민법 제843조 — 재판상 이혼에 재산분할 규정을 준용. 재판상 이혼을 전제로 한 이 사건 재산분할 청구의 직접 근거가 되었습니다.
- 국민연금법 제64조 — 분할연금 수급권. 혼인기간에 대응하는 연금에 관한 분할연금청구권의 귀속을 조정 조항에 명시하는 근거로 삼았습니다.
- 가사소송법 제49조, 민사조정법 제10조·제38조 — 가사조정의 성립과 조정조서의 효력(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 조정 조항을 집행력 있는 결과로 확정하는 절차 근거입니다.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자주 묻는 질문
본 승소사례는 법무법인 대진이 수행한 실제 사건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대표변호사 3인의 공동 법률검수를 거쳐 게재됩니다.
재산분할, ‘지키고 받아내는’ 결과로 끝내야 합니다
서울 · 수원 · 천안 · 평택 -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