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 키우면, 평생 양육비만 물어주는 건가요?"
대진은 배우자의 은닉재산을 추적하여 양육비 0원으로 청산했습니다
- 배우자가 공동 소유 주거용 부동산을 담보로 몰래 받은 대출을 추적·규명
- 은행·저축은행·대부업·보험·과세 등 20여 개 기관 전방위 재산 조회
- 재산분할청구권을 양육비와 맞바꿔 비양육 부모의 과거·장래 양육비 0원 확보
- 각자 명의 재산·연금을 각자에게 확정 귀속시켜 재분쟁 소지까지 제거
"아이는 아내가 키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앞으로 십수 년, 평생 양육비만 물어주는 사람이 되는 건가요?"
혼인 14년, 의뢰인은 결혼생활을 이 정도 선에서 정리하기로 마음먹고 대진을 찾았습니다. 아이의 양육은 상대방에게 맡기되, 재산은 공정하게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상담이 깊어질수록 드러난 것은, 상대방이 부부가 함께 소유한 집을 담보로 원고 모르게 대출을 받아 왔고 여러 곳에 빚과 계좌를 흩어 두었다는 정황이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재산만 나누면, 의뢰인은 나눌 것 없이 양육비 부담만 짊어질 처지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변호사는 감정 다툼 대신 "먼저 상대방의 재산과 빚 지도를 완성하자"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20여 개 기관을 향한 재산 추적으로 감춰진 대출과 계좌를 드러낸 뒤, 원고의 재산분할청구권을 지렛대로 삼아 상대방의 양육비청구권과 맞바꾸는 청산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이혼과 함께 과거·장래 양육비 0원, 각자 명의 재산의 확정 귀속, 자유로운 면접교섭을 손에 쥐었습니다.
"어차피 나눌 재산도 없다"며 재산분할을 포기하면, 상대방이 숨긴 재산과 빚은 영영 드러나지 않습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지 않는 쪽이라면, 재산 관계를 정확히 밝혀 두어야 양육비까지 함께 조율할 수 있습니다. 재산 추적은 상대방이 자료를 정리하기 전, 소송 초기에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성패가 갈립니다.
사건 개요
- 법원
- 서울가정법원
- 의뢰인 지위
- 원고 (남편)
- 사건 유형
- 이혼 및 재산분할 (친권·양육 사항 포함)
- 청구 내용
- 이혼, 재산분할, 면접교섭
- 상대방 지위
- 피고 (아내)
- 판결 결과
- 이혼 성립 · 비양육 부모의 과거·장래 양육비 0원 · 각자 명의 재산·연금 각자 확정 귀속 · 자유 면접교섭 (화해권고결정 확정)
대진의 선제 공격
혼인 14년, 슬하에 자녀 한 명. 의뢰인은 오랜 갈등 끝에 결혼생활을 더 끌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서로를 흠집 내는 진흙탕 싸움 없이, 아이의 양육은 상대방에게 맡기고 재산만 공정하게 정리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원만한 합의를 바라며 대진을 찾아 이혼소송을 준비했지만, 협의는 상대방의 침묵 속에 이내 막혀 버렸습니다.
대진의 변호사가 가장 먼저 의심한 것은 "보이는 재산이 전부일까"였습니다. 상대방은 사업을 하며 여러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었고, 부부가 함께 소유한 주거용 부동산이 있었습니다. 변호사는 법원행정처를 통한 부동산 사실조회와 함께, 시중은행·저축은행·대부업체·보험사·카드사를 상대로 한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잇달아 신청했습니다. 재산분할변호사가 상대방의 재산과 빚을 전수 조사해, 나눌 재산의 범위부터 확정하려 한 것입니다. 조사가 진행되자 상대방이 감춰 둔 계좌와 대출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냈고, 특히 부부 공동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원고 모르게 대출을 받아 온 정황이 잡혔습니다. 대진은 이 대출을 재산은닉 또는 낭비로 규명해 청산의 지렛대로 삼았습니다.
상대방은 소송 초기 서류 수령을 회피하며 시간을 끌려 했습니다. 그러나 변호사는 주소보정과 사실조회로 상대방을 절차 안으로 끌어들였고, 20여 개 기관에서 회신된 자료가 쌓이자 "나눌 재산이 없다"는 식의 방어는 설 자리를 잃었습니다. 흩어진 계좌, 담보대출의 시점, 과세소득 자료가 하나의 그림으로 맞춰지면서, 협상의 주도권은 완전히 원고 쪽으로 넘어왔습니다.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는 여기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상대방의 재산 상태가 온전히 드러난 이상, 원고의 재산분할청구권은 강력한 협상 카드였습니다. 변호사는 이 청구권을 상대방의 양육비청구권과 맞바꾸는 구조를 제시했고, 법원은 당사자의 이익과 제반 사정을 참작한 화해권고결정으로 이를 확정했습니다. 이혼, 비양육 부모의 과거·장래 양육비 0원, 각자 명의 재산·연금의 확정 귀속, 그리고 자유로운 면접교섭까지 — 의뢰인이 두려워하던 "평생 양육비"의 굴레는 사라졌습니다.
재산분할, 상대방이 자료를 지우기 전이 골든타임입니다
계좌와 대출은 시간이 지나면 정리되고 숨겨집니다. 소송 초기의 재산 추적이 나눌 몫과 협상력을 결정합니다.
지금 바로 전화 상담하기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변호사의 두 가지 설계 — 전방위 재산 추적, 그리고 청구권을 맞바꾼 청산 구조
이런 사건에서 의뢰인이 가장 불리해지는 지점은, 상대방의 재산은 감춰지고 자신의 양육비 부담만 또렷하게 남는 상황입니다. 변호사가 소송 초기부터 부동산 사실조회와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동시다발로 투입한 이유입니다. 은행·저축은행·대부업·보험·카드사, 그리고 세무서와 신용정보원까지 — 상대방의 재산과 채무가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를 먼저 그려 내야, 무엇을 나눌지 협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설계는 확보한 사실을 결과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상대방이 부부 공동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원고 몰래 받은 대출이 드러나자, 변호사는 이를 재산분할에서 원고에게 유리하게 반영되어야 할 사정으로 부각했습니다. 그리고 원고의 재산분할청구권과 상대방의 양육비청구권을 맞바꾸는 화해 구조를 설계해, 불확실한 분할금 대신 확실한 양육비 면제를 손에 쥐게 했습니다.
아래는 변호사가 주도하여 법원 명령으로 확보하고 변론에 투입한 자료들입니다.
| 확보 자료 | 변론 활용 전략 |
|---|---|
| 부동산 사실조회 (법원행정처) | 상대방 명의 부동산의 소유·처분 내역 전부를 파악하여 재산분할 대상의 범위를 확정 |
| 시중은행 6곳 계좌 거래내역 | 신한·국민·농협·우리·하나·카카오뱅크의 입출금 흐름을 추적하여 은닉·이체 자금을 규명 |
| 저축은행·대부업체 대출내역 | 한국투자·예가람·다올·웰컴저축은행 및 대부업체의 대출을 은닉재산 또는 낭비로 청산에 반영 |
| 공동 소유 부동산 담보대출 시점 자료 | 원고 모르게 공동주택을 담보로 받은 대출의 시점·용처를 특정하여 분할비율에 유리하게 반영 |
| 보험 금융거래 제출명령 (생명·손해보험) | 흥국생명·라이나·DB·AXA·한화·신한라이프의 예상해지환급금·보험금을 특정해 누락 자산 차단 |
| 과세정보 회신 (세무서) | 상대방의 사업소득 수입금액을 연도별로 확인하여 재산 형성 능력과 기여도산정의 근거로 활용 |
| 신용정보원·예탁결제원 조회 | 신용·증권 계좌를 전수 파악하여 조사망 밖으로 빠져나갈 재산의 여지를 제거 |
| 카드사 이용내역 (신한·삼성·우리카드) | 소비·자금 이동 패턴을 분석하여 상대방의 낭비·은닉 정황을 보강 |
법원을 움직인 5가지 공격 포인트
재산분할 사건의 원칙은 하나입니다. 눈에 보이는 재산이 아니라 부부가 함께 형성한 재산의 실체 전부를 드러내는 쪽이 이긴다는 것. 대진의 변호사는 감정 호소 대신 상대방의 재산과 채무를 낱낱이 규명하는 데 화력을 집중했고, 그 결과를 청산 구조로 연결했습니다. 아래 다섯 가지 공격이 어떻게 화해권고결정으로 이어졌는지 함께 보십시오.
①청구권을 지렛대로 본 변호사의 첫 판단
비양육 부모인 원고에게 재산분할청구권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상대방의 양육비청구권과 맞설 수 있는 협상 카드였습니다. 변호사는 첫 상담에서 "재산 관계를 완전히 밝혀, 그 청구권으로 양육비를 상쇄하자"는 방향을 정하고 모든 조사를 여기에 집중했습니다.
②20여 개 기관을 향한 전방위 재산분할 추적
법원행정처 부동산 사실조회부터 은행·저축은행·대부업·보험·카드·과세·신용정보 조회까지, 대진은 상대방의 재산과 빚이 있을 만한 곳을 남김없이 훑었습니다. 회신 자료가 쌓이자 "나눌 재산이 없다"던 상대방의 방어는 근거를 잃었습니다.
③몰래 받은 담보대출을 재산은닉·낭비로 규명
상대방이 부부 공동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원고 모르게 받아 온 대출을 대진이 추적해 냈습니다. 변호사는 이 대출을 부부공동재산에 포함될 은닉재산, 또는 재산분할비율에 반영되어야 할 낭비로 구성하여 청산의 결정적 지렛대로 삼았습니다.
④송달을 회피한 상대방을 절차 안으로
상대방은 소송 초기 서류 수령을 피하며 시간을 끌려 했습니다. 변호사는 주소보정과 사실조회로 상대방을 절차 안으로 끌어들여, 회피 전략을 무력화하고 소송을 원고 주도로 이끌었습니다.
⑤청구권을 맞바꾼 완전 청산 — 양육비 0원
재산 관계가 온전히 드러난 상태에서, 변호사는 원고의 재산분할청구권과 상대방의 양육비청구권을 상호 포기하는 구조를 제시했습니다. 법원은 이를 화해권고결정으로 확정했고, 원고의 과거·장래 양육비는 0원, 나머지 재산·연금은 각자 명의로 귀속되었습니다.
판결 결과
이번 결과는 대진의 적극적 재산 추적과 청구 전략이 화해권고결정에 그대로 반영된 것입니다. "안 키우면 평생 양육비만 물어주는 것 아니냐"던 의뢰인은, 상대방의 감춰진 재산과 채무를 모두 드러낸 협상력으로 과거·장래 양육비 0원과 깨끗한 재산 청산을 이끌어 냈습니다. 각자 명의 재산과 연금이 각자에게 확정 귀속되어, 이후 다시 다툴 여지까지 사라졌습니다.
-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인정되어 이혼이 성립한 점.
- 대진이 20여 개 기관 조회로 피고의 재산·채무 관계를 남김없이 규명하여 재산분할의 협상 기초를 확보한 점.
- 피고가 원고 모르게 부부 공동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받은 대출이 청산에서 고려되어야 할 사정으로 부각된 점.
- 원고의 재산분할청구권과 피고의 양육비청구권을 상호 포기하여, 비양육 부모인 원고의 과거·장래 양육비가 0원으로 정리된 점.
- 그 밖의 각자 명의 적극·소극재산과 연금이 각자에게 확정적으로 귀속되어 재분쟁 소지가 제거된 점.
- 원고가 사건본인과 협의하여 자유롭게 면접교섭할 수 있도록 정해져, 부모로서의 관계가 유지된 점.
이 사건에 적용된 법령과 법리
이 사건의 결과는 이혼과 재산 청산, 그리고 자녀 양육에 관한 법령 위에서 설계되었습니다. 대진이 결론을 떠받치기 위해 활용한 법조문과 법리를 정리했습니다.
법원이 적용한 법조문
- 민법 제840조 제6호 — "그 밖에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를 재판상 이혼 사유로 정합니다. 이 사건 이혼 성립의 근거입니다.
- 민법 제839조의2 (재산분할청구권) — 이혼한 당사자가 상대방에게 부부 공동재산의 분할을 청구할 수 있도록 정한 규정으로, 이 사건 재산 추적과 청산 협상의 축이 된 조항입니다.
- 민법 제837조 (자의 양육에 관한 처분) — 친권자·양육자 지정과 양육비 등 양육에 관한 사항을 정하는 근거로, 양육비청구권의 처분·조정도 이 규정의 틀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 민법 제837조의2 (면접교섭권) — 자녀를 직접 양육하지 않는 부모의 면접교섭을 보장하는 규정으로, 원고의 자유로운 면접교섭의 근거입니다.
- 민사소송법 제225조 (화해권고결정) — 법원이 당사자의 이익 등 모든 사정을 참작해 화해를 권고하는 결정으로, 송달 후 2주 내 이의가 없으면 재판상 화해로서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집니다. 이 사건을 최종 확정시킨 근거입니다.
- 가사소송법 제8조 · 민사소송법 제294조 (사실조회) 및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 상대방 명의의 부동산·금융·과세 정보를 법원을 통해 확보한 절차적 근거로, 재산 규명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대진이 제시하여 결정에 반영된 법리
민법 제839조의2 은닉재산·낭비의 재산분할 반영 법리
부부의 일방이 상대방 몰래 부담한 채무나 개인적으로 소비·처분한 재산은 분할 대상에 포함되거나 재산분할비율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대진은 피고가 원고 모르게 공동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받은 대출을 은닉재산 또는 낭비로 구성하여, 청산 협상에서 원고에게 유리한 근거로 반영시켰습니다.
민법 제837조 · 제839조의2 재산분할청구권과 양육비의 상호 청산 법리
재산분할과 양육비는 별개의 권리이지만, 당사자 사이의 정산으로 함께 조정할 수 있습니다. 대진은 비양육 부모인 원고의 재산분할청구권과 피고의 양육비청구권을 맞바꾸는 화해 구조를 설계하여, 원고의 과거·장래 양육비를 0원으로 귀결시켰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자주 묻는 질문
숨긴 재산도, 억울한 양육비도 정확히 밝혀 드리겠습니다
서울 · 수원 · 천안 · 평택 -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함께합니다.
서울이혼변호사 · 서울재산분할변호사 · 수원이혼변호사 · 천안이혼변호사 · 평택이혼변호사 — 법무법인대진 대신가족법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