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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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진 · 이혼조정 / 재산분할

20억 공동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하여 단 한 번의 조정기일에 아파트 단독 소유권과 현금 3억 4,600만 원 확보

  • 총 순가치 약 20억 7,000만 원, 두 채의 아파트가 공유 지분으로 얽혀 있던 24년 차 혼인
  • 해외 근무로 이어진 장기 별거, 연락조차 끊긴 부부 — 협의가 멈춘 자리에서 대진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로 혼인 파탄을 구성, "조정이 결렬되어도 결과는 같다"는 압박을 설계
  • 이혼 성립 · 지분 맞교환 · 현금 3억 4,600만 원 · 연 10% 지연손해금 · 부제소 합의까지 한 번에 확정
조정 성립 : 이혼 · 아파트 단독 소유 · 현금 3억 4,600만 원

"우리 관계를 정리하자." 먼저 그렇게 말한 것은 상대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해외 파견이 잦은 직장에서 일하며 1년에 한두 번 귀국하는 생활을 몇 년간 반복했고, 부부는 이미 오랜 기간 사실상 별거 중이었습니다. 귀국해도 의뢰인이 머문 곳은 부부의 집이 아닌 어머니의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헤어지자던 상대방과의 협의는 재산 문제 앞에서 멈췄습니다. 두 채의 아파트가 부부 공동명의 지분으로 얽혀 있었고, 담보대출과 임대차 보증금 채무까지 겹쳐 있었습니다. 총 순가치 약 20억 7,000만 원. 한 발만 잘못 디디면 수년의 소송으로 번질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조정 신청 전에 재산 전체를 등기와 시세 자료로 전수 정리하고, 50% 분할을 기준으로 한 구체적 분할안을 상대방에게 먼저 던졌습니다. 그리고 단 한 번의 조정기일에, 이혼과 함께 아파트 단독 소유권과 현금 3억 4,600만 원을 확정지었습니다.

3 4,600만 원
현금 지급 확보 (당초 제안 3억 원에서 증액 관철)
1
공유 지분 맞교환으로 아파트 단독 소유권 확보
1
단 한 번의 조정기일 출석으로 이혼·재산분할 동시 확정

장기 별거 중이라면 재산 정리를 미루는 것이 가장 큰 위험입니다. 별거가 길어질수록 상대방 명의 재산의 변동을 파악하기 어려워지고, 공유 지분으로 얽힌 부동산은 시간이 갈수록 처분도 협의도 어려워집니다. 협의가 멈췄다면, 객관적 자료로 재산을 먼저 확정하는 쪽이 협상의 주도권을 잡습니다.

사건 개요

법원
서울가정법원
의뢰인 지위
신청인 (이혼·재산분할 조정 청구)
사건 유형
이혼 등 조정 (재산분할 포함)
청구 내용
이혼 및 공동재산(아파트 2채 등 순가치 약 20억 7,000만 원)의 분할
상대방 지위
피신청인
결과
조정 성립 — 이혼 + 아파트 단독 소유권 + 현금 3억 4,600만 원 + 부제소 합의

대진의 선제 공격

의뢰인은 해외 파견 근무가 잦아 1년에 한두 번 국내에 들어와도 길어야 열흘 남짓 머물다 다시 출국하는 생활을 몇 년간 반복했습니다. 국내 근무 시절에도 부부가 한집에서 지낸 날은 거의 없었고, 귀국했을 때 그가 머문 곳은 부부의 집이 아니라 어머니의 집이었습니다. 집이 있어도 돌아갈 집이 없다는 것 — 첫 상담에서 의뢰인이 털어놓은 24년 혼인의 현실이었습니다. 상대방조차 "우리 관계를 정리하자"고 말한 상황에서, 의뢰인은 이혼소송이라는 긴 싸움 대신 빠르고 확실한 마무리를 원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진의 이혼전문변호사가 내린 첫 판단은 "재산을 먼저 확정하는 쪽이 이긴다"는 것이었습니다. 대진은 조정 신청에 앞서 부부 명의 아파트 두 채의 등기사항전부증명서와 공신력 있는 시세 자료를 확보하고, 담보대출 약 8,000만 원과 임대차 보증금 반환채무 5억 원, 의뢰인의 주식·예금 약 1억 5,000만 원까지 반영해 총 순가치 약 20억 7,000만 원의 재산명세를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재산분할변호사의 이름으로 50% 분할을 기준 삼은 구체적 제안서를 상대방에게 먼저 발송했습니다. 지분을 맞교환해 각자 아파트 한 채씩을 단독 소유하고,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안이었습니다.

협의는 더디게 흘렀습니다. 세부 조건에 대한 이견으로 합의가 미뤄졌고, 조정기일조차 연기되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대진은 이 공백을 그냥 두지 않았습니다. 곧바로 가사소송 법리로 무장한 준비서면을 제출하여, 장기 별거와 연락 두절로 혼인이 이미 실질적으로 파탄되었다는 점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에 따라 민법 제840조 제6호의 이혼 사유로 구성했습니다. 나아가 상대방이 스스로 "연락을 거의 하지 않았다"고 인정한 발언과 상대방 측이 가족을 통해 보내온 재산분할 제안서까지 증거로 제출하여, 상대방이 혼인 파탄 자체를 다툴 공간을 봉쇄했습니다.

결국 상대방은 조정 테이블에 앉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정이 결렬되어도 소송에서 이혼이 인용될 것이 명백했고, 재산명세는 이미 객관적 자료로 확정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진은 단 한 번의 조정기일에서 재산분할비율 50%를 기준으로 한 합의를 끌어냈고, 당초 제안서의 현금 3억 원보다 4,600만 원을 더한 3억 4,600만 원의 지급 조항을 관철했습니다. 이혼 성립, 아파트 단독 소유권, 현금, 지연손해금, 부제소 합의까지 — 의뢰인이 원한 모든 것이 그날 확정되었습니다.

협의가 멈춘 지금이 재산분할의 골든타임입니다

별거가 길어질수록 재산 파악은 어려워지고, 협상의 주도권은 멀어집니다. 자료를 먼저 확정하는 쪽이 조정을 지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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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전문변호사의 공격 설계

"조정이 결렬되어도 결과는 같다" — 상대방의 선택지를 지운 투트랙 전략

대진의 전략은 처음부터 이중 구조였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법원의 중재를 통한 원만한 이혼조정을 추진하되, 그 아래에는 조정이 깨지는 순간 곧바로 재판상 이혼과 재산분할 소송으로 직행할 수 있는 법리와 증거를 깔아 두는 것입니다. 변호사는 의뢰인에게 별거 경위와 거주 이력을 시기별로 정리하도록 처방했고, 상대방과 오간 말 한마디까지 기록으로 남기게 했습니다.

그 결과 상대방에게는 "지금 합의하는 것"과 "소송에서 같은 결론을 더 늦게, 더 비싸게 받는 것" 두 가지 선택지만 남았습니다. 재산명세가 객관적 자료로 이미 확정된 이상, 다툴수록 잃는 쪽은 상대방이었습니다. 아래는 대진이 이 사건에서 확보·작성하여 조정의 지렛대로 사용한 자료들입니다.

대진이 확보한 8가지 핵심 자료와 활용 전략

확보 자료변론 활용 전략
아파트 2채의 등기사항전부증명서공유 지분 구조와 근저당 설정 내역을 확정하여 분할 대상 재산의 권리관계를 입증
공신력 있는 부동산 시세 자료두 아파트의 가액(합계 25억 원)을 객관적 수치로 고정하여 가격 다툼의 여지를 차단
담보대출·임대차 보증금 채무 내역채무를 공제한 순가치 산정으로 기여도산정의 기초가 되는 분할 모수를 정확히 확정
의뢰인 명의 주식·예금 자산 내역약 1억 5,000만 원의 금융자산까지 자진 공개하여 산정의 공정성을 선점하고 신뢰를 확보
50% 분할 기준의 재산분할 제안서지분 맞교환 + 현금 정산이라는 구체안을 먼저 제시하여 협상 프레임 전체를 장악
상대방 측이 보내온 재산분할 제안서상대방 스스로 이혼과 분할을 원하고 있음을 증거로 제출하여 혼인 계속 의사 항변을 봉쇄
장기 별거 경위·거주 이력 정리 자료수년간의 별거와 연락 두절 사실을 시기별로 입증하여 혼인 파탄을 다툴 수 없게 공략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 법리 준비서면조정 결렬 시 재산분할소송과 재판상 이혼으로 직행한다는 압박을 서면으로 관철

법원을 움직인 5가지 공격 포인트

조정은 "좋게 합의하는 절차"가 아니라, 소송에서의 승패를 미리 보여주어 상대방이 합의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절차입니다. 대진은 다섯 개의 공격 포인트로 상대방의 퇴로를 차례로 지웠고, 그 끝에서 조정조항이 만들어졌습니다.

재산 전수 조사 — 20억 재산명세를 먼저 확정한 선제 공격

대진은 조정 신청 전에 등기·시세·채무 자료를 모두 확보하여 총 순가치 약 20억 7,000만 원의 재산명세를 완성했습니다. 분할의 모수를 우리 자료로 먼저 고정함으로써, 상대방은 "재산이 얼마인가"를 다투지 못하고 "어떻게 나눌 것인가"만 논의하게 되었습니다. 협상은 시작 전에 이미 대진의 숫자 위에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50% 분할안 선점 — 재산분할 협상의 기준점을 장악

대진은 지분 맞교환으로 각자 아파트 한 채씩을 단독 소유하고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50% 분할 구체안을 제안서로 먼저 발송했습니다. 기준점을 선점한 쪽이 협상을 끌고 간다는 원칙 그대로, 이후의 모든 논의는 대진이 설계한 분할 구조 안에서 이루어졌고 최종 조정조항도 이 골격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 법리 — "조정이 깨져도 이혼은 된다"는 압박

대진은 준비서면에서 장기간 별거 등으로 부부 공동생활의 실체가 사라지고 회복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른 경우 혼인 파탄을 인정하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를 인용하여, 이 사건이 민법 제840조 제6호의 재판상 이혼 사유에 해당함을 정면으로 입증했습니다. 조정을 거부해도 소송에서 같은 결론이 나온다는 사실 앞에서, 상대방의 버티기 전략은 무력화되었습니다.

상대방의 말을 증거로 — 이혼조정의 다툼 자체를 봉쇄

"우리 관계를 정리하자"는 상대방의 말, "연락을 거의 하지 않았다"는 스스로의 인정, 그리고 상대방 측이 가족을 통해 보내온 재산분할 제안서까지 — 대진은 상대방 자신의 언행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혼인 파탄도, 이혼 의사도 상대방 입으로 인정된 이상 남은 쟁점은 분할 조건뿐이었고, 협상은 대진이 원하는 단일 전선으로 좁혀졌습니다.

집행까지 설계한 결정타 — 증액·지연손해금·부제소 합의

조정기일에서 대진은 당초 제안한 현금 3억 원을 3억 4,600만 원으로 증액하여 관철했고, 지급기한을 조항에 못 박은 뒤 기한을 어기면 다 갚는 날까지 연 10%의 지연손해금을 가산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여기에 위자료·재산분할 등 일체의 민·형사상 청구를 금지하는 부제소 합의와 연금 분할청구권 상호 포기까지 더해, 합의 이후의 분쟁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조정 결과 — 재산분할 합의 전면 관철

서울가정법원 · 조정 성립
이혼 성립 · 아파트 단독 소유권 · 현금 3억 4,600만 원
쌍방 공유 아파트의 지분 맞교환(소유권이전등기 이행) · 지급 지연 시 연 10% 지연손해금 가산 · 연금 분할청구권 상호 포기 · 위자료·재산분할 등 일체의 민·형사상 청구 금지(부제소 합의) · 조정비용 각자 부담

이 조정조서는 대진이 설계한 공격 전략이 그대로 합의 조항으로 굳어진 결과입니다. 재산명세를 먼저 확정하고, 분할안의 기준점을 선점하고, 조정 결렬 시 소송에서도 같은 결론이 나온다는 법리적 압박을 더했기에 상대방은 대진의 분할 구조를 수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조정조서로, 의뢰인은 단 한 번의 기일 만에 재산분할과 이혼을 모두 마무리하고 새 출발의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 대진이 등기사항전부증명서와 시세 자료로 공동재산 약 20억 7,000만 원의 규모와 권리관계를 객관적으로 확정해 제시한 점
  • 수년간의 별거와 연락 두절 등 혼인 파탄 사실이 구체적으로 입증되어 상대방이 이를 다툴 실익이 없었던 점
  •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에 따라 조정이 결렬되더라도 재판상 이혼이 인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압박이 서면으로 제시된 점
  • 상대방 스스로 혼인을 정리할 의사를 밝힌 발언과 상대방 측의 재산분할 제안서가 증거로 확보되어 있었던 점
  • 지분 맞교환으로 공유 부동산을 각자 단독 소유로 정리하는 실현 가능한 재산분할비율 50% 기준의 분할안을 대진이 설계한 점
  • 현금 지급에 지급기한·연 10% 지연손해금·부제소 합의를 결합하여 상대방도 종국적 해결로 받아들일 수 있는 안을 제시한 점

법무법인 대진이 선택받는 5가지 이유

01
선제적 재산 전수 조사 이 사건에서 대진은 조정 신청 전에 아파트 2채의 등기·시세·채무 자료를 모두 확보하여 약 20억 7,000만 원의 재산명세를 먼저 확정했습니다. 협상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주도권을 장악하는 것이 대진의 방식입니다.
02
조정과 소송의 투트랙 설계 원만한 조정을 추진하면서도, 결렬 즉시 재판상 이혼으로 직행할 수 있도록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 법리를 준비서면으로 선제 제출했습니다. 상대방에게 "버틸수록 손해"라는 구조를 만드는 치밀한 전략입니다.
03
상대방 언행의 증거화 상대방의 "관계를 정리하자"는 발언과 상대방 측이 보내온 제안서까지 적극적으로 증거로 제출하여, 혼인 파탄과 이혼 의사를 다툴 여지를 원천 봉쇄했습니다. 기록 속 한마디도 놓치지 않는 집요함이 결과를 만듭니다.
04
집행까지 내다본 합의 설계 현금 3억 4,600만 원의 지급기한을 못 박고 연 10% 지연손해금을 가산 조항으로 걸었으며, 부제소 합의와 연금 분할청구권 상호 포기까지 조정조항에 반영했습니다. 받기로 한 돈을 실제로 받게 만드는 설계입니다.
05
신속한 종결 철저한 사전 준비 덕분에 의뢰인은 단 한 번의 조정기일 출석으로 이혼과 재산분할을 동시에 확정했습니다. 당초 제안보다 4,600만 원을 증액하면서도 절차는 최단 거리로 끝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혼할 때 재산분할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재산분할의 출발점은 부부 쌍방 명의 재산과 채무의 전체 목록을 객관적 자료로 확정하는 것입니다. 부동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시세 자료, 대출·보증금 채무 내역이 기본이며, 이혼절차에서 이 자료를 먼저 정리한 쪽이 협상의 기준을 만듭니다. 이 사건에서 법무법인 대진은 조정 신청 전에 두 아파트의 등기·시세·채무를 전수 정리하여 총 순가치 약 20억 7,000만 원의 재산명세와 분할안을 먼저 제시했고, 그 기준 위에서 조정이 진행되었습니다.
협의이혼이 안 되면 바로 이혼소송으로 가야 하나요?
협의가 막혔다고 곧바로 소송만 답인 것은 아닙니다. 협의이혼절차와 재판 사이에는 법원의 조정 제도가 있어, 법원의 중재 아래 합의하면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의 조정조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 의뢰인도 협의이혼 제안이 이견으로 멈추자 대진의 판단에 따라 곧바로 조정을 신청했고, 단 한 번의 조정기일 출석으로 이혼과 재산분할을 동시에 확정했습니다.
공동명의 아파트는 이혼하면 어떻게 나누나요?
공동명의 부동산은 지분을 나눠 가진 채 두면 처분도 활용도 어려워 분쟁의 불씨가 됩니다. 실무에서는 한쪽이 지분을 인수하고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거나, 이 사건처럼 부동산이 여러 채면 지분을 맞교환해 각자 단독 소유로 정리하는 방식이 활용됩니다. 이혼후재산분할 분쟁을 막으려면 이전등기 절차까지 합의 조항에 명시해야 하며, 이 사건 조정조서에는 쌍방의 소유권이전등기 이행 의무가 그대로 담겼습니다.
장기간 별거 중인데 상대방이 이혼에 협조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부부 공동생활의 실체가 사라지고 회복할 수 없는 상태라면 민법 제840조 제6호의 재판상 이혼 사유가 됩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도 장기간 별거 등으로 혼인이 실질적으로 파탄된 경우를 이혼 사유로 인정하므로, 상대방이 협조하지 않아도 재판이혼절차로 이혼을 관철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대진은 이 법리를 준비서면으로 선제 제출하여 "조정이 결렬되어도 결과는 같다"는 압박을 만들었고, 상대방은 조정안을 수용했습니다.
조정에서 합의한 돈을 상대방이 안 주면 어떻게 하나요?
조정조서는 당사자끼리 쓰는 이혼합의서와 달리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이 있어, 상대방이 지급을 미루면 별도 소송 없이 바로 강제집행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이 사건에서 대진은 지급기한을 조항에 못 박고, 기한을 어기면 다 갚는 날까지 연 10%의 지연손해금을 가산하도록 설계하여 상대방이 지급을 미룰 이유 자체를 없앴습니다.
20년 넘게 함께 산 부부도 재산을 절반씩 나눌 수 있나요?
혼인 기간이 길수록 재산 형성에 대한 쌍방의 기여가 두텁게 인정되어, 황혼이혼에 가까운 장기 혼인에서는 50%에 가까운 분할 비율이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건도 24년 차 혼인으로, 대진은 처음부터 50% 분할을 기준으로 한 구체안을 제시해 아파트 단독 소유권과 현금 3억 4,6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장기 혼인의 재산분할은 자료 정리가 승부를 가릅니다. 서울이혼전문변호사가 상주하는 법무법인 대진에 지금 전화로 상담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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